강원사대부고 이유환, 사격 금빛 방아쇠 당겼다 작성일 05-21 2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금1·은2·대회新 1개 ‘맹활약’</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5/21/0001194812_001_20260521220010047.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사대부고 이유환이 청주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2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대회신기록 1개를 수확한 뒤 상장과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em></span></div> <br><br>강원사대부고(교장:이낙현) 사격 에이스 이유환은 청주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2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 남고부 개인전에서 570점을 기록, 박태호(송현고·564점)와 전지후(환일고·562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br><br>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서 이유환은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대회신기록 1개를 수확하며 강원 사격의 존재감을 전국 무대에 알렸다. <br><br>금메달에 앞서 은빛 행진도 이어졌다. 이유환은 25m 권총 개인전에서 582점을 쏴 박태호(송현고·584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br><br>속사권총 개인전에서는 기록까지 새로 썼다. 이유환은 본선에서 577점을 기록하며 대회신기록을 작성했다. 하지만 결선에서는 28점을 쏴 한정우(서울동산고·본선 569점·결선 29점)에 단 1점 차로 밀려 은메달을 획득했다. <br><br>이동수기자 messi@kwnew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보람할렐루야 탁구단, 목원대와 협력해 유학생·다문화 학생 지원 05-21 다음 '네팔 출신' 검비르, 아내 전화에 진땀…"예전엔 30분에 한 번씩" (특종세상)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