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무례 논란 해명→故 박지선까지 언급 "쉽지 않은 일"(옥문아) [종합]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IOPyrN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f84df96b5d0f0d38dd85203616a8ffc782031756087c4f73591584f6fce0be" dmcf-pid="trCIQWmj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daily/20260521214959489iapa.jpg" data-org-width="658" dmcf-mid="XvoLUkJ6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daily/20260521214959489iap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3e3a82eef475eca2fe4372ade10db4d84aeef17246f5695e1db5d193d6b034" dmcf-pid="FmhCxYsAS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개그맨 양상국이 최근 불거진 방송 태도 및 무례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e9eb71cd4a7bb07e746125509580e0208d34a429e9704848b4f1757b6b547ad" dmcf-pid="3slhMGOcvm" dmcf-ptype="general">21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양상국과 가수 비비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c1ea928a27ac34ced3f5df449fb0fc88c5085011105aca4b0bbb9bfd141f07" dmcf-pid="0OSlRHIk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daily/20260521215000784bsyu.jpg" data-org-width="658" dmcf-mid="Zu9KlPqF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daily/20260521215000784bsy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a5678ea86c2469c33db37b060ac2b0df9da8040357c82babc7e97257dde867" dmcf-pid="pIvSeXCEvw" dmcf-ptype="general"><br>앞서 양상국은 MBC '놀면 뭐하니?' 출연을 계기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하지만 이후 '핑계고'에서 선배 유재석에게 선을 넘는 발언을 하고 무리한 설정을 고집한 데 이어,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도 방송 흐름을 깨는 돌발 행동을 반복하며 시청자들에게 피로감을 안겨 연이은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a26ec0e7aa4f091013109cfa0c69268769f9c8933dc596131e2160a12a16bf45" dmcf-pid="UCTvdZhDvD" dmcf-ptype="general">이날 양상국은 오랜만에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소감으로 "10년 공백을 보상받는 느낌이다. 다음 달 되면 싹 사라질 수도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e5c5719065d50d03305130487b9f3c04ec6d4b077480966b1d4ba6dafce9dc5" dmcf-pid="uhyTJ5lwCE" dmcf-ptype="general">이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내가 변한 건가, 세상이 변한 건가 싶다. 저는 20년 째 똑같다. 제가 갑자기 김해에 내려가서 사투리를 배운 것도 아니지 않나"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6fc1bcbe7e75536bd39d05590c7a035c997fe8c2ed69d20852f5ada136eefbf" dmcf-pid="7lWyi1SrCk" dmcf-ptype="general">또한 최근 무례 논란을 직접 언급하며 "불편하신 분들이 계시면 제가 잘못한 것"이라면서, "웃기려고 경상도에서는 서울 사람 처럼 집에 다 안 데려다 준다. 데려다 부면 버릇된다고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해명했다.</p> <p contents-hash="f92586b67cfc1cacbd0b2b1b0eab31eedd4e145f08f359cfaf6a23ffc1ee216f" dmcf-pid="zIvSeXCECc"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유재석 선배님에게 방송 때 까불까불했다고"라고 말하며 민망해했다. 그러면서 "저는 엄청 내성적이다. 방송 들어가기 전에 말도 못하는데 방송만 들어가면 술주정 처럼 한다"고 덧붙이며 실제 성격과 카메라 앞에서의 모습이 다름을 고백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c29852f7469131ada0babf6f8228ecad2fa5dace8ef3a7478b019c20a348ed" dmcf-pid="qCTvdZhD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daily/20260521215002109dtmc.jpg" data-org-width="658" dmcf-mid="5VDE2CAi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daily/20260521215002109dtm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91afe70a2160f34bc64cb77cdd0e00ed8d633a4a3282a0691abc2cdb88063e" dmcf-pid="BhyTJ5lwvj" dmcf-ptype="general"><br>이후 양상국은 "아버지랑 어머니가 제 이야기를 아예 못 하신다. 아버지가 택시 기사인데 본인이 한 마디 잘못하면 아들에게 피해 갈까봐 걱정하신다"라고 했다. 양상국은 "어디 가서 자기 아들이 양상국이라고 못 하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dc9422a190c50a3dab53bc05bba29dadc2f4f5b79f038252b1868d92ab203ad8" dmcf-pid="blWyi1SrWN"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어머니에게 한 효도로 "제가 카드를 주면서 마음대로 쓰시라고 했다. 근데 주니까 못 쓴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09489180b0eb83afff6e669c862f0631fecf9943029a9d3c74c1b5bb7d6a4f70" dmcf-pid="KSYWntvmha" dmcf-ptype="general">또한 양상국은 이날 가족같은 사이인 KBS 공채 22기에 대해 언급했다. 양상국은 "지원자 3800명 중 20명 합격했다. 허경환 김준현 장도연 박성광 박영진 김원효 등 엄청 많다. 그때 당시 저희가 원래 14명이 정시 합격이었다. 나머지 6명은 예비 합격이었다. 예비 합격자는 김준현 허경환이었다. 그때 나갔어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1153262efdc9896dc1a0bc960c4c2772c820e76d63333961f3a33c33cbb0bb9" dmcf-pid="9vGYLFTsT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양상국은 "요즘에 저희 동기들이 잘 나간다. 동기들끼리 축하해주면서 뿌듯해 하고 있다"고 했다. 양상국은 동기인 故 박지선에 대해 "개그는 호흡이 중요한데 호흡이 너무 좋아했다. 동기들이 너무 사랑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c015ae62783121f073e624a96fdaa497fc02d2a56993dc61374d7078c6620ac" dmcf-pid="2THGo3yOWo" dmcf-ptype="general">양상국을 포함한 KBS 공채 22기 동기들은 매년 故 박지선의 기일을 맞아 납골당을 찾아간다고. 이에 대해 양상국은 "요즘에는 지선이 아버님을 만난다. 지선이 아버님이 '지선이 대신에서 내가 다 갈 테니 너희 일 있으면 꼭 연락하라'고 한다. 동기끼리 친한 건 당연할 수 있는데 아버님과 관계를 맺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97feba980d95f5a4018bb594a406377e6eb72c2b6b3c70c003e59399415fec1d" dmcf-pid="VyXHg0WIy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p> <p contents-hash="01420a33e96a096a8e09ed2805f4b89a47c3874415412809d660cbbc157e3564" dmcf-pid="fWZXapYCW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옥탑방의 문제아들</span> </p> <p contents-hash="f64aec673703a42906d1044a8c807636fa3d1150d33a2e06686b92defa05f138" dmcf-pid="4Y5ZNUGhWi"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남편과 ‘슈돌’ 출연…“희망의 아이콘 돼” 05-21 다음 '옥문아' 비비 "男 연예인이 비공개 계정으로 대시, 실제로 마주쳐" [TV캡처]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