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사상 최초 日 정규경기 보인다…"아시아 찍었다" 도쿄 개최 급물살→"일본 키커 있어 가능성 충분" 작성일 05-21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1/0002014006_001_20260521215610135.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미국프로풋볼리그(NFL)이 해외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면서 일본 개최 가능성까지 본격적으로 거론되고 있다.<br><br>NFL 측은 20일(한국시간) 구단주 회의를 통해 2027시즌 이후 해외 정규시즌 경기 수를 기존 최대 8경기에서 10경기로 확대하는 안을 승인했다.<br><br>이는 선수노조와의 단체협약 범위 내에서 가능한 최대치로, 리그가 해외 시장 확장에 얼마나 적극적인지를 보여주는 결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1/0002014006_002_20260521215610204.jpg" alt="" /></span><br><br>이미 이번 시즌에는 현재 협약 내 사상 최다인 9경기가 4개 대륙에서 개최될 예정이다.<br><br>프랑스와 호주에서 첫 정규시즌 경기가 열리고,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역시 새로운 개최지로 이름을 올렸다. 런던, 뮌헨, 스페인, 멕시코시티 등 기존 거점 도시들도 다시 포함되며 NFL의 글로벌 확장은 점점 가속화되는 흐름이다.<br><br>NFL 사무국은 "한 번 개최하고 끝나는 전략이 아니라, 시장을 구축하고 반복적으로 돌아가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하며 장기적인 관점의 접근을 분명히 했다.<br><br>이 과정에서 아시아 시장, 특히 일본이 잠재적 후보지로 언급됐다. NFL 측은 일본, 특히 도쿄를 다음 주자로 언급하면서 "복합적인 요소를 지닌 시장"으로 평가하며 향후 검토 대상 중 하나로 명시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5/21/0002014006_003_20260521215610273.jpg" alt="" /></span><br><br>일본에서 NFL 경기가 열린다면 2005년 프리시즌 '아메리칸볼' 이후 약 20년 만이다.<br><br>특히 정규시즌 공식전 기준으로는 단 한 번도 개최된 적이 없어, 현실화될 경우 역사적인 사건이 된다.<br><br>개최 가능성이 완전히 허상만은 아닌 이유는 최근 등장한 사례 때문이다.<br><br>일본인 키커 마쓰자와 간세이가 최근 NFL 라스베이거스 레이더스와 언드래프트 계약을 체결하며 리그 진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br><br>그는 일본 태생 선수 최초의 개막 로스터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의 도전은 일본 내 NFL 관심도를 끌어올리는 요소로 평가된다.<br><br>사진= 마쓰자와 간세이 인스타그램 /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조훈현·이창호 AI와 손잡고 세기의 사제 바둑 대결…제자가 '불계승' 05-21 다음 “여전히 센터 본능” 서인영, LA서 쥬얼리 김은정 깜짝 만남…추억의 ‘너를 원해’ 소환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