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에 26만원 오르더니’ 또 기습 인상…난리 난 소니 게임, 가격 보고 ‘충격’ 작성일 05-2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3c0sVpXZ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2c01d4be531276ff40be5efb2f04ac7b7580d1365e263c83a1384c3aee8e4f" dmcf-pid="P0kpOfUZ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니 ‘플레이스테이션5’ 공식 캠페인 영상 [플레이스테이션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d/20260521214156563lygo.png" data-org-width="836" dmcf-mid="fGfsMGOc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d/20260521214156563lyg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니 ‘플레이스테이션5’ 공식 캠페인 영상 [플레이스테이션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46b030ebd9090a89e7c3cb860aadbcb48a0e6e6fc88e4b6d09917bd772f7a0" dmcf-pid="QpEUI4u5GR"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게임업계 가격 인상 ‘폭풍’이 게임 기기에 이어 구독료로 번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a93ad07cca1dc3ae7064895114101c063fe8b260e3ed969932ee48379ab39bf" dmcf-pid="xUDuC871HM" dmcf-ptype="general">이달 콘솔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5(이하 플스5)’의 가격을 최대 26만원 인상한 소니가 이번에는 온라인 구독 서비스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의 가격을 기습 인상했다.</p> <p contents-hash="11cf83ea7865d01c003e4c00832f9ee01fe52f76e27e03c4d21abc072193fcca" dmcf-pid="yAqcflkL1x" dmcf-ptype="general">소니에 이어 닌텐도도 오는 7월 구독 서비스 가격 인상을 예고하고 있다. 기기 구매부터 게임 이용까지 가격 인상이 줄줄이 이어지면서, 게임 이용자들의 비용 부담이 갈수록 커질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f63b614ee55a36e3967ce2724ec97ec31b1a29d41418620580d517d3ccee58d3" dmcf-pid="WPYQtax2GQ" dmcf-ptype="general">게임업계에 따르면 이달 20일부로 소니 온라인 구독 서비스 ‘플레이스테이션 플러스’ 에센셜의 요금이 인상됐다. 이 서비스는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OTT)처럼, 구독료를 내고 다양한 플레이스테이션용 게임을 이용할 수 있는 게임 구독권이다.</p> <p contents-hash="d1a5119f6dc29371dd494b7ba6f601a3be876efd18652fded22c43447f7a1770" dmcf-pid="YQGxFNMVXP" dmcf-ptype="general">세부적으로 1개월권 이용료가 9.99달러에서 10.99달러로 1달러 인상됐다. 3개월권 이용료는 24.99달러에서 27.99달러로 인상됐다. 국내 가격은 1개월권이 1만8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3개월권은 2만8400원에서 3만1000원으로 인상됐다. 인상된 가격은 신규 가입자들에게 적용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60d3d639f25d0cf6e90c8b9f0d76e07572ad4511033a6539be18d25607479c" dmcf-pid="GxHM3jRf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니 플레이스테이션5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코리아(SIEK)]"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d/20260521214156817pntl.png" data-org-width="703" dmcf-mid="4edWapYC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d/20260521214156817pnt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니 플레이스테이션5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코리아(SIEK)]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75d74ac7bf44fa3cde5182f661f7f87c9e5a5b429ac3bc951560d8482f84bf" dmcf-pid="HMXR0Ae4Y8" dmcf-ptype="general">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한 칩플레이션 여파로 소니는 앞서 이달 들어 국내에서 콘솔 기기 ‘플스5’의 가격도 대폭 인상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48e898ae814f6acde7b336bbb3cfe0090dca35605611e768c4a388d12fe4630" dmcf-pid="XRZepcd8G4" dmcf-ptype="general">모델별로는 PS5 표준 모델이 74만8000원에서 94만8000원으로 20만원(27%) 올랐다. 디지털 에디션은 59만8000원에서 85만8000원으로 26만원(43%) 인상됐다. 최고사양 모델인 PS5 프로는 114만8000원에서 129만8000원으로 18만원(16%) 가격이 올라, 역대 콘솔 기기 중 최고가가 됐다.</p> <p contents-hash="4734b61599b75b5437afbec6d0ef52fb261a0d93395c53a4ff01357273f4c3cb" dmcf-pid="Ze5dUkJ61f" dmcf-ptype="general">이로써 이용자들은 콘솔 기기 구매는 물론이고 게임 이용에도 가격 부담이 커지게 됐다.</p> <p contents-hash="3ec2c9f2659121fb03268bf573d7afeb65d81204740e6be923d5a7369eefcaec" dmcf-pid="5d1JuEiPtV" dmcf-ptype="general">게임업계에서는 기기 가격뿐 아니라 구독료까지 줄줄이 인상되는 추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소니에 이어 닌텐도도 오는 7월1일 월정액 구독 서비스 ‘닌텐도 스위치 온라인’의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8e15be4eef8f2264447e2784dd61e4914b93f4165917a6ea65e37328b4203489" dmcf-pid="1Jti7DnQt2" dmcf-ptype="general">개인 플랜 1개월 구독료는 현재 4900원에서 5900원으로 오른다. 12개월 구독료는 1만9900원에서 2만4900원으로, 패밀리 플랜 12개월 구독료는 기존 3만7900원에서 4만7900원으로 인상된다.</p> <p contents-hash="6b0eccbc78039cb1312f62e9d9a91707353544e4132a329fb4a37b35981910a8" dmcf-pid="tiFnzwLx19" dmcf-ptype="general">닌텐도 역시 구독료 인상에 앞서 기기 가격 역시 올렸다. 오는 25일부터 구버전인 ‘닌텐도 스위치’ OLED 모델 가격이 41만5000원에서 46만5000원으로 5만원 인상된다. 닌텐도 스위치 일반 모델 가격도 36만원에서 41만원으로 5만원 오른다. 닌텐도 스위치 라이트는 24만9800원에서 27만9800원으로 조정된다.</p> <p contents-hash="1ab408322efb982c1af0c23477b6102ebfaec243bdfc599e3e7f42979107cfe3" dmcf-pid="Fn3LqroM5K" dmcf-ptype="general">닌텐도는 오는 9월에는 최신모델인 ‘닌텐도2’의 가격도 인상한다. 구 모델 닌텐도, 온라인 구독료, 닌텐도2의 가격이 약 1~2달 간격으로 줄줄이 오르게 되는 셈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aeae87ad2d9a80ec2e5891129b7f33cd76234df9a98f9d9f760ea62ec49be1" dmcf-pid="3PYQtax2X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용산구의 한 닌텐도 매장 앞에 ‘닌텐도 스위치 2’ 견본이 전시돼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d/20260521214157071eykp.jpg" data-org-width="1280" dmcf-mid="8RYQtax2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d/20260521214157071ey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용산구의 한 닌텐도 매장 앞에 ‘닌텐도 스위치 2’ 견본이 전시돼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c314ef1853ce0b9c21737b0028cd843bb08da8eee43937ac06a0d81ac21662" dmcf-pid="0QGxFNMV1B" dmcf-ptype="general">구독료 인상 역시, 전자기기 업계 전반에 걸친 칩플레이션 여파에 따른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488b7c7ca6b7f1c2f4929af221e8549153be49fa5d6ed6c9a6a11305b206e2b6" dmcf-pid="pxHM3jRfHq" dmcf-ptype="general">‘원가 상승→기기 가격 상승→판매 부진’으로 악순환이 이어지면서, 기업들이 손해를 만회하기 위해 구독료 상승 카드를 꺼내게 됐다는 분석이다. 실제 칩플레이션으로 인한 판매부진·시장 침체가 현실화하면서 1~3월 소니 플스5의 판매량은 150만대를 기록, 전년 동기보다 46% 급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무례 논란 직접 해명…“불편하셨다면 제 잘못” 05-21 다음 수원 감독 "경기 내내 속상"…치우친 北 응원, 지소연 실축에 환호까지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