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태도 논란 해명 "원래 내성적 성격..방송서 과하게 한 것" [옥문아][별별TV] 작성일 05-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ULXAe4S7"> <div contents-hash="92fe81e7f0bc2aa73a62eacd0f562046ad1b9fdcd75d333f4789eb668bd0907c" dmcf-pid="xuuoZcd8T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4a74b88169b33c71c9e069e24d774b40e39b02b2bad44c5df8aeee58f5b1a2" dmcf-pid="ycctiuHl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news/20260521210914479rost.jpg" data-org-width="1085" dmcf-mid="85ZuNKFY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news/20260521210914479ros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0647bc03f3986ef80f4ca704a8b28dd558ff21fb503894a4449b6c75ad9574a" dmcf-pid="WkkFn7XSSp" dmcf-ptype="general"> '옥문아'에서 양상국이 '태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7d7fb33d9cfd754c0465fc90408e82c354386269d1f2d6c5f0845b8b99978261" dmcf-pid="YEE3LzZvW0"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MZ의 아이콘' 비비와 '촌놈의 아이콘'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ccbbc57e0a92a3c22126201864871c0120ec46c49d600c9535d07c58ef0ea9e" dmcf-pid="GDD0oq5TT3" dmcf-ptype="general">이날 김숙은 양상국의 최근 높아진 인기에 대해 말하며 "스케줄이 다음 달까지 꽉 차 있다고 들었다"라 전했다. 이에 양상국은 "거기까지는 아니고 이번달은 차있다. 10년 쉬었던 것을 보상받는 것 같다. 다음 달 되면 싹 사라질 수도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89e609f5ba89606b6047113403195e885b34d980c7f84aa21b288c02e7812c" dmcf-pid="HTTVmQB3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news/20260521210915811ssfp.jpg" data-org-width="1085" dmcf-mid="PQiy6ZhD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news/20260521210915811ss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d702a6234d76fea320e60bba11bc5e6db32b2b53da4fca91454ade2f71d0c64" dmcf-pid="Xyyfsxb0lt" dmcf-ptype="general"> 양상국은 인기에 대해 "내가 변한 건가, 세상이 변한 건가 싶다. 저는 20년째 똑같다. 오히려 20년 동안 서울말이 섞여서 사투리를 따로 배우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세게 보여줘야 할 것 같아서 일부러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묻는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div> <p contents-hash="6eb3c5026bb1ad1a9039dd2d0728064c320dbc51a9fb14b98ba71b5443133879" dmcf-pid="ZWW4OMKpW1"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양상국은 최근 불거진 '태도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송은이는 "요즘 (유)재석이랑 호흡을 많이 맞췄는데 마음고생을 했다더라"라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04f387553a653a585480e3bbbbfc70443cedaf5e04014980cafc99d88d6550c5" dmcf-pid="5YY8IR9Uh5" dmcf-ptype="general">이에 양상국은 "일단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있다면 제가 잘못한 거다. 그냥 웃기려고 '경상도에서는 다 데려다주지 않고 한 번씩 데려다준다'라고 한 이야기였다"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c45b5e4f166d959aa50289e9d7fe241f814c11afa09faf15c9ab3714ad219174" dmcf-pid="1GG6Ce2uCZ" dmcf-ptype="general">유재석에 대한 '태도 논란'에 대해서도 "저는 사실 선배들에게 함부로 까불지 못하는 성격인데 선배님께 방송에서 과하게 한 부분이 있다. 저는 원래는 굉장히 내성적인 성격이라 방송 전에는 말도 잘하지 못한다. 그런데 방송만 시작하면 술주정하듯 말을 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74ec5c788acea55badaaaab1d6b4a19cb28052a9e956ec777354e6f535c1dbc" dmcf-pid="tHHPhdV7yX"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실제로는 어쩌냐"라는 질문에 "저는 여자친구를 집에 매일 데려다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디 집에 여자가 혼자 가노. 내가 데려다줘야지"라고 외쳤다.</p> <p contents-hash="af9f0294356cb941a1e81b5339eef524233e3ea74e802979d89f884af4d720eb" dmcf-pid="FXXQlJfzhH" dmcf-ptype="general">한편 양상국은 최근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 출연해 "우리 같은 경상도에서는 여자들을 데려다 주지 않는다", "여자친구를 한 번도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다" 등의 발언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여기에 선배 유재석을 향해 "유재석 씨"라 호칭하거나 선을 넘는 발언으로 비판의 중심에 섰다. </p> <p contents-hash="b50285a9eddd34270d682005fce49aa499dde3a1b064120567319a7ace36e6fc" dmcf-pid="3ZZxSi4qCG" dmcf-ptype="general">또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도 무례한 발언과 함께 콩트 중 돌발 행동을 하며 논란이 이어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6d5d5bd9674496a21642ef53bd9d96e124ebce337c2cc091f22844678fd17944" dmcf-pid="055Mvn8BvY" dmcf-ptype="general">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비 "'창원 4대천왕', 강동원·이준기·주우재 그리고 나" [옥문아] 05-21 다음 안정환, 4살 어린이 백설공주 드레스 욕심 “나 입어도 돼?”(육아인턴)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