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스뮤직VS민희진 5억 손해배상 소송, 내달 12일로 기일 연기 작성일 05-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w9yqlkL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d2f7d090cbdb33fada78d1162e90ee9111728c0ea86ed01fe39f7ba2ea6133" dmcf-pid="Vr2WBSEo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today/20260521211126379cqka.jpg" data-org-width="650" dmcf-mid="98vnCe2u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today/20260521211126379cq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3b2469e09e74da327a0dd72c7ad417bb811ddb81bef129ec5c06a4ea6e3520" dmcf-pid="fmVYbvDgS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쏘스뮤직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첫 재판이 또다시 미뤄졌다.</p> <p contents-hash="30966333c57783b8dc38ccdc90711c3e6e55453120df5a4e32aa270fa8af236b" dmcf-pid="4sfGKTway5" dmcf-ptype="general">21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쏘스뮤직이 제기한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변론기일이 오는 29일에서 6월 12일 오후 4시 45분으로 변경됐다. 민 전 대표 측이 지난 19일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고, 법원이 이를 받아들인 결과다.</p> <p contents-hash="278f505c42267b033745ca476c6e324adc43d15fe503bef6a59fbf01e4544510" dmcf-pid="8O4H9yrNWZ" dmcf-ptype="general">쏘스뮤직은 지난 2024년 7월 민희진을 상대로 서울서부지법에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민희진이 모 회사 하이브와 갈등을 겪는 과정에서 쏘스뮤직과 관련해 내놓은 일련의 주장들의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에서다. </p> <p contents-hash="c9784d05c7c4d54f57f57367a61bf36092eda3651c6764b4012ae3b2caa0a261" dmcf-pid="6I8X2WmjCX"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기자회견을 열고 뉴진스를 하이브 첫 걸그룹으로 데뷔시키겠다는 약속을 하이브가 어겼고, 쏘스뮤직이 뉴진스 멤버들을 방치시켰으며 하이브가 뉴진스의 홍보에 적극적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ae76bbfc2972c1b47fb20a2467ded5055e0bcecb0db65bf43529bc02a0b447a" dmcf-pid="PlQ14HIklH" dmcf-ptype="general">이에 쏘스뮤직은 공개석상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과 타 아티스트의 실명을 존중 없이 거론하는 사태가 반복되지 않기를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또한 르세라핌이 타 아티스트에게 피해를 주었다는 거짓된 주장과 사실과 다른 내용을 기정사실처럼 내세워 여론을 형성하는 행위는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542b91f3e92e2f04e0f6b82ff24e904ea778b7670dd58d67b7ee3705a63ee454" dmcf-pid="QSxt8XCET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상 여자들 다 데려다줄 것”…양상국, ‘연애관 논란’ 해명(옥문아) 05-21 다음 권성준, ‘언더커버 셰프’ 제작진 디스 “던져 놓고 방치, 요리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