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이어 김규리 집에도 강도…자택서 금품 요구해 긴급 체포(종합) 작성일 05-2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f14HIk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2c70a17a7a00ffa24e09ec73691299d40dccffb32e3b1d6d04586e704d3e28" dmcf-pid="WO4t8XCE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규리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1/20260521211403909iesl.jpg" data-org-width="1400" dmcf-mid="xbsJOMKp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1/20260521211403909ie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규리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2ef4d03d4b2ef1189e22683ebc5206dc8557c5dab5f5c73b609708bd3856cb" dmcf-pid="YI8F6ZhDG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권진영 유채연 기자 = 지난해 배우 겸 가수 나나의 집과 개그우먼 박나래의 집에 강도가 든 데 이어 최근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도 강도가 들어 체포되는 등 연예계에 강도 사건이 연이어 일어나고 있다.</p> <p contents-hash="53ef9d5a39a3339b78784b061f4891aad21e33951edbff8b645831b4c0896a2a" dmcf-pid="GC63P5lwGo" dmcf-ptype="general">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날 오전 0시쯤 40대 남성 A 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했다.</p> <p contents-hash="f657f5d992a79cf02525fad2bca82b2d8707f99d1b92f1ac5bb4826caf991bd6" dmcf-pid="HhP0Q1SrGL" dmcf-ptype="general">A 씨는 전날 오후 9시쯤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 소재 김규리의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다. 범행은 미수에 그쳤으나 김규리를 포함한 여성 2명이 부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73eaa48ed31ef72d4afdc039e69a2ca94e18218a5e8fa73d9990200d44a6070" dmcf-pid="XlQpxtvm1n" dmcf-ptype="general">A 씨는 경찰의 추적에 범행 3시간쯤이 지나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자수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1b7426b9d726f12c2e55df2a37f1e88111241a8700013865bdec61c390025af" dmcf-pid="ZSxUMFTsGi" dmcf-ptype="general">대중에게 인지도가 높은 연예인의 사적 공간을 노린 강력범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11월에는 나나의 집에 강도가 침입했으며, 지난해 4월에는 개그우먼 박나래의 집에서 수 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이 강도는 지난달 징역 2년 형을 확정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4f7ec7f688acb788d46909a5a965c0744d3ca0d4d3e57c1948c93ee3d9534d1" dmcf-pid="5EbGKTwaHJ" dmcf-ptype="general">연예계에 이같은 강도 사건이 잇따르자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거주지가 대중에 노출되는 것에 대해 경각심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7b5e08afeb24d8ead96b83cc34cd63ca8660325d7d369e9883c62f31ded6018" dmcf-pid="1DKH9yrNYd"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성준, ‘언더커버 셰프’ 제작진 디스 “던져 놓고 방치, 요리에 대해 아무것도 몰라” 05-21 다음 한가인, 실물 미모 어느 정도길래..."부어야 예뻐, 피부과도 안 가" ('자유부인')[핫피플]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