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스뮤직vs민희진 손해배상 소송, 6월 12일로 기일 연기 작성일 05-2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elgB1y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aa36bb3e149b275171b857e52f913443c5eab4f02445ec1248a31038c8338e" dmcf-pid="YAdSabtW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daily/20260521210317702isgk.jpg" data-org-width="658" dmcf-mid="yQfDMFTs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daily/20260521210317702is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1f8505c170bb7648712d97285dc0ce31500b333fa82d8b450f89bb6c468c8f" dmcf-pid="GcJvNKFYhq"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쏘스뮤직이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변론기일이 피고 측의 기일변경 신청으로 또 한 번 연기됐다.</p> <p contents-hash="21ae60ed50513d8fd366cf381e21b0dd5a4059c34ff25c7f6c332e75fd34ebee" dmcf-pid="HkiTj93GSz" dmcf-ptype="general">21일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쏘스뮤직이 제기한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변론기일이 당초 5월 29일에서 오는 6월 12일 오후 4시 45분으로 변경됐다. 민 전 대표 측 소송대리인이 지난 19일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으며, 21일 법원의 기일변경명령에 따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리게 됐다.</p> <p contents-hash="ff96134fa9fc5d560af8b81a1eb3d59a47d8533c07bf6369ba2e4134d69058c9" dmcf-pid="XEnyA20HT7" dmcf-ptype="general">이번 소송은 2024년 7월 쏘스뮤직이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건이다. 쏘스뮤직은 민 전 대표가 모회사 하이브와 갈등을 겪는 과정에서 자사와 관련해 내놓은 일련의 주장들이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c42ab54681088336cca0a786d31aa0b5dfe84ffd14470073fff2b90800b4addf" dmcf-pid="ZDLWcVpXWu" dmcf-ptype="general">앞서 민 전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브가 뉴진스를 첫 걸그룹으로 데뷔시키겠다는 약속을 어겼으며, 쏘스뮤직이 뉴진스 멤버들을 방치했고 하이브 역시 뉴진스의 홍보에 적극적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6e74da4a22890dae5ac7084e3551ff438818ea3140662a033a825825f752e96" dmcf-pid="5woYkfUZlU" dmcf-ptype="general">이에 쏘스뮤직은 공개석상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과 타 아티스트의 실명을 존중 없이 거론하는 사태가 반복되지 않기를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르세라핌이 타 아티스트에게 피해를 주었다는 거짓된 주장과 사실과 다른 내용을 기정사실처럼 내세워 여론을 형성하는 행위는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라며 반박 입장을 냈다.</p> <p contents-hash="1df07a5ab307c8bdfb44c83cf2feae4c89f164543d45b57f3dcf7011838e73a1" dmcf-pid="1Cc1sxb0T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0c43409fbc6f71c242211cd55b2c3ce6063d2b76ed5a2fc98d850eae5c38e7a9" dmcf-pid="thktOMKph0"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민희진</span> | <span>쏘스뮤직</span> </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FlEFIR9UC3"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비신부' 문채원, 결혼 앞두고 연애관 밝혔다…"과거 짝사랑 무의미" 고백 ('문채원') 05-21 다음 '옥문아' 비비·주우재 "강동원·이준기와 창원 4대 천왕"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