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월드컵 앞둔 설영우·양현준, '리그 베스트 11' 선정 작성일 05-21 33 목록 <!--naver_news_vod_1--><br>발 앞에 떨어진 공을 발꿈치로 툭 밀어차서 동료의 득점 길을 열어줍니다.<br><br>이번에는 왼발로 슛하는 척 수비를 완전히 속이고 오른발로 골망을 흔듭니다.<br><br>즈베즈다의 2관왕을 이끈 설영우 선수 2년 연속 세르비아 리그 시즌 베스트11에 뽑혔습니다.<br><br>FIFA 산하 국제축구연구소도 리그별 베스트11을 선정하는데요.<br><br>여기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br><br>올 시즌 두 자릿 수 득점을 한 셀틱의 양현준 선수도 스코틀랜드 리그 베스트11 한자리를 차지했는데요.<br><br>생애 첫 월드컵을 앞둔 두 선수, 이제는 꿈의 무대에서 증명할 일만 남았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AI 환각, 생명 위협할 수도…피지컬 AI에 규제 패러다임 바꿔야" 05-21 다음 '눈물 펑펑' 하루 만에 부상…네이마르의 월드컵은?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