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펑펑' 하루 만에 부상…네이마르의 월드컵은? 작성일 05-21 33 목록 <!--naver_news_vod_1--><br>[네이마르/브라질 축구 대표팀 : 엄마, 우리가 해냈어요. 우리가 해냈다구요.]<br><br>월드컵 최종명단에 포함되자 감격의 눈물을 펑펑 쏟은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br><br>그런데 하루 만에 아찔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br><br>경기 도중 오른쪽 종아리에 부상을 입어서 2mm 크기의 부종이 생긴 건데요.<br><br>부상이 유난히 많았던 터라 네번째 월드컵이 무산될까 걱정을 안겼습니다.<br><br>그러자 구단이 앞장서 입장을 냈습니다.<br><br>다행히 부상이 경미해서 다음주부터 시작하는 대표팀 훈련엔 문제 없을 것이라고 하네요.<br><br>[화면출처 유튜브 'Neymar Jr' 'Diario AS'] 관련자료 이전 첫 월드컵 앞둔 설영우·양현준, '리그 베스트 11' 선정 05-21 다음 정선희, 사별 후 벼랑 끝...이경실 “일단 애 살려야, 3억 5천 모았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