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나나 사건과 유사…배우 김규리 자택 강도 발생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Fgsxb0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87d79a6779dec2d28586497670f2400b08a15de144eb6b7729135e5cf254b1" dmcf-pid="Zw3aOMKp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규리. 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SEOUL/20260521202053494kmpt.jpg" data-org-width="700" dmcf-mid="H2h4n7XS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SEOUL/20260521202053494km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규리. 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fae33bbf241e94b2273ba1940fe42592247567ba288b71d1390f1baad6366a" dmcf-pid="5r0NIR9US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p> <p contents-hash="4f8de68e7965f899136cfd9c53a3ff4a038c17e325366948f597b46b37e238af" dmcf-pid="1mpjCe2uyA" dmcf-ptype="general">21일 채널A는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 자택에 무단으로 들어가 강도 행위를 시도한 40대 남성 A씨가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된 사실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a914b448c552d8508a59473fc48eb7b571dbecf9ab1d5a28dbc74e33952af51" dmcf-pid="tsUAhdV7Cj" dmcf-ptype="general">A씨는 김규리와 함께 거주 중이던 여성 B씨에게 발견되자 달아났으며, 도주 과정에서 B씨가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 내용에는 “강도가 나를 결박하려 했다”는 진술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07abbb3ff97fb756fc00731236a59b8bfd175ee4f82e16e2aed5dea0a84f017" dmcf-pid="FOuclJfzlN" dmcf-ptype="general">범인은 경찰 추적을 피해 도주했으나, 범행 약 3시간 후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자수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A씨를 상대로 범행 계획 여부를 조사하며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86b2778093fd83f7824787aec39c32f61fb47e5e30303b631c13635f2f32f5d8" dmcf-pid="3I7kSi4qha"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은 연예인 자택이 외부에 노출될 경우 범죄에 취약해질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 지난해 11월에도 가수 겸 배우 나나의 경기 구리시 자택에 무단 침입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30대 남성이 사다리를 타고 베란다로 침입해 흉기로 나나와 가족을 위협했으며,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규, 아날로그 시계 못 보는 요즘 초등학생 현실에 충격(육아인턴) 05-21 다음 강동원 "길 가다 붙잡혀 데뷔..잡지 모델로 시작" [찐천재]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