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민희진 vs 쏘스뮤직, '5억' 손배소 변론 '또' 연기… 작성일 05-2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5월 29일→6월 12일<br>민희진 측에서 기일변경 신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pvWgQ9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08726957b1a9f8eaffdfb3ad4083f1db4a81130afd1808703c43ce9a842d75" dmcf-pid="P9UTYax2E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 한혁승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ydaily/20260521195855853elum.jpg" data-org-width="640" dmcf-mid="8LKZtDnQ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ydaily/20260521195855853elu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 한혁승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1fd2c1af6913ceaf782b8b92091d85cdcc06bd28ab9331d8bbdb9345c4aa1b" dmcf-pid="Q2uyGNMVO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쏘스뮤직이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변론기일이 또 연기됐다. 이번엔 피고 측이 기일변경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ba62dc84830115b016525102722fa188105586d0e54ff1685aabaa662bbe75bf" dmcf-pid="xV7WHjRfs6" dmcf-ptype="general">2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쏘스뮤직이 민희진을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손해배상 소송 변론기일이 5월 29일에서 6월 12일로 변경됐다.</p> <p contents-hash="b1ef00be6ec7ae20f31c34ff4a04ef5c946a6eeab368d0569a63e7e5378918e1" dmcf-pid="yIkMdpYCO8" dmcf-ptype="general">민희진 측 소송대리인은 19일 기일변경신청서를 제출했고 오늘(21일) 기일변경명령이 떨어졌다. 6월 12일 오후 4시 45분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리게 됐다.</p> <p contents-hash="b2fdb6a7ac0875d534b28540d2adeba84a369f9c014645d2d264752a85c2e7c5" dmcf-pid="WCERJUGhO4" dmcf-ptype="general">쏘스뮤직은 2024년 7월 민희진을 상대로 서울서부지법에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 민희진이 모 회사 하이브와 갈등을 겪는 과정에서 쏘스뮤직과 관련해 내놓은 일련의 주장들의 사실이 아니라는 취지에서 이 같은 소송을 냈다.</p> <p contents-hash="383773554c842e88728f284870193ff86407c3e0f840dbe13debe4bdbaf0d281" dmcf-pid="YhDeiuHlmf"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당시 기자회견을 열고 뉴진스를 하이브 첫 걸그룹으로 데뷔시키겠다는 약속을 하이브가 어겼고 쏘스뮤직이 뉴진스 멤버들을 방치시켰으며 하이브가 뉴진스의 홍보에 적극적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aac9c432752475fa90f58c045b623f0ecf2abd93c836d03bc91545e85c09ea8" dmcf-pid="Glwdn7XSDV" dmcf-ptype="general">쏘스뮤직은 '공개석상에서 사실이 아닌 내용 및 무례한 표현과 함께 타 아티스트의 실명을 존중 없이 거론하는 작금의 사태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향후 이러한 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강력히 요청한다'며 '르세라핌이 타 아티스트에게 피해를 끼쳤다는 거짓된 주장과 사실이 아닌 내용을 기정사실처럼 내세워 여론을 형성하는 행위는 명백한 허위사실 유포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6학번 지원이요' 하지원 "소스 개발 원해"…최강록 반응은 05-21 다음 마서린 죽음 오장미로 조작…정소영, 오현경 향해 복수 선언(첫 번째 남자)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