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채 라인업 통했다…'태도 논란'에도 동시간대 '1위' 찍고 민심 되찾은 韓 예능 ('놀뭐') 작성일 05-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A6Q1Sr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b552dbb843a90ce4a1cd1d4972cf20304bb94ade9931de677c7df65b7a6270" dmcf-pid="zwcPxtvm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200222646padn.jpg" data-org-width="1000" dmcf-mid="1J18P5lw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200222646pad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b5814e7d7beb8c15819fbf20ed284072bbe2736b64290dd29458f85f6b67f1" dmcf-pid="qrkQMFTsHD"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MBC '놀면 뭐하니?'가 방송사 공채 출신 코미디언 허경환, 양상국, 이선민을 잇달아 합류시키며 토요일 예능 경쟁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d490b7ab83d015ac99330217177d10d806a359cde2c772b7ac15b4047f911d3" dmcf-pid="BmExR3yOYE"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양상국, 새 게스트 이선민이 함께한 '쩐의 전쟁 in 창원'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 수도권 가구 시청률 4.3%를 기록해 동시간대 및 토요일 예능 1위에 올랐고, 채널 경쟁력 핵심 지표인 2054 시청률도 2.7%로 같은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 허경환이 모두에게 배신당한 뒤 204,000원을 홀로 계산한 엔딩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6.2%까지 상승하며 최고의 1분으로 집계됐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a7e3b7a99c80e2d1cfefe448539449c513f91b341ab39102aa398df7545c11" dmcf-pid="bsDMe0WI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200224197cfik.jpg" data-org-width="1000" dmcf-mid="tCG9VYsA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200224197cfi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09ffb9f25e864263977e391d9076ab01986862615165442868c8dbff027e3e" dmcf-pid="KOwRdpYC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200225722erda.jpg" data-org-width="1000" dmcf-mid="FjBoabtW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200225722erd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ba53f3519db41c2e6a37b3bfd5352b32615e2bad9c7aa729498dc1193ba5a9" dmcf-pid="9IreJUGhZA" dmcf-ptype="general"><strong>▲창원으로 간 '쩐의 전쟁', 공채 코미디언식 호흡 살아났다</strong></p> <p contents-hash="7d58b102e4b1ba9ab7e078186f3a1484f11d270119d41cd7a5b755726d8e635d" dmcf-pid="2CmdiuHlYj"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은 주우재가 기다려온 고향 경상남도 창원에서 진행됐다. 창원에서 초, 중학교를 6년간 다녔다는 하하는 자신이 진짜 '창원人'이라고 주장했고, 주우재는 유치원부터 초, 중, 고등학교와 재수 학원까지 창원에서 보냈다며 '창원 엘리트' 코스를 강조했다. 지역 자부심을 둘러싼 두 사람의 신경전은 초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ed9a66956665089da9b5757222f6ef465183d03e5e0acb1e2888321c495957eb" dmcf-pid="VhsJn7XStN" dmcf-ptype="general">여기에 구미 출신 이선민이 ‘경상도 진빼이(진짜)’ 캐릭터로 합류했다. 이선민이 1988년생 지드래곤과 동갑이라고 소개하자 멤버들은 "거짓말하지 마라"라고 반응하며 웃음을 만들었다. 강한 눈빛으로 형님들을 긴장시키던 이선민은 배우 노주현과 닮았다는 말이 나오자, 곧바로 성대모사를 선보였고, 막내답게 멤버들을 챙기는 모습으로 '구미 씩씩이' 캐릭터를 구축했다. 허경환, 양상국에 이선민까지 더해지며 방송사 공채 코미디언 특유의 콩트 감각과 애드리브가 프로그램의 흐름을 받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ade52019b43318580e21b7eb45064bf853613262495ddf24fbd7559cafb14a" dmcf-pid="fSInoq5T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200227084evyi.jpg" data-org-width="1000" dmcf-mid="3h9NA20H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200227084evy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eaedc907afb9a3dacc9fa24ebbf6f80e25a96055852f8d6610e6c25c4a10a3" dmcf-pid="4vCLgB1y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200228629iheg.jpg" data-org-width="1000" dmcf-mid="0jGV4HIk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200228629ihe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d059225f6a8d1b6e709f5fe8f1548ffe1b2a0d96982a6f82cb07fb275c0ec50" dmcf-pid="8ThoabtWto" dmcf-ptype="general"><strong>▲드론 굴욕부터 독박 결제까지</strong>…<strong>허경환 엔딩=최고 1분</strong></p> <p contents-hash="d37ace2f576d94442f962cc1042d5306b7b3fbbeef2cbaab840766d68fc579fb" dmcf-pid="6ylgNKFY1L" dmcf-ptype="general">주우재는 추억 여행에 빠져 멤버들을 자신의 초등학교 모교로 이끌었다. 그러나 후배들은 주우재보다 드론 카메라에 더 큰 관심을 보였고, 허경환은 "드론이 더 인기 많다"고 말하며 주우재를 놀렸다. 한 어린이는 유재석에게 "계산하기 싫어하는 거 봤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으로 채웠다. </p> <p contents-hash="37e86398213ddf7eb6391f75fe722312d5789fc04958dc75c926315eed539cf8" dmcf-pid="PWSaj93GHn" dmcf-ptype="general">주우재가 추억하는 밀면 식당에서는 허경환이 자신의 사연을 더해 토크를 시도했지만, 예상과 달리 정적이 흘렀고, 이선민은 허경환식 화법에 적응하지 못한 표정을 보였다. 머쓱해진 허경환은 "방송 어렵지 않다. 편하게 해"라고 말해 상황을 웃음으로 돌렸다. 창동예술촌과 오락실 일정을 거친 멤버들은 고깃집에서 마지막 식사를 했다. </p> <p contents-hash="d483667c6b54e181cc8856ceca5fd88b4df4936c6bc5bfae5582306f530a8efc" dmcf-pid="QYvNA20HYi" dmcf-ptype="general">계산 시간이 다가오자, 유재석은 게임 설명이 이어지는 틈을 타 밖으로 나가 차량에 탑승했고, 주우재와 이선민도 검거하는 척하다가 '도주 팀'에 합류했다. 하하까지 식당 근처로 빠져나가면서 허경환과 양상국만 남았다. 유재석이 끌고 간 차가 양상국 친구의 차량이라는 사실이 드러나자, 양상국은 "친구 차를 가져가면 어떡하냐"고 황당해했다. 하하는 식당 사장에게 계산을 독촉하는 연락을 했고, 양상국도 범인을 찾는 척하다가 자리를 벗어났다. 홀로 남은 허경환은 "다 어디갔노"라고 억울해했고, 결국 204,000원을 독박 결제하며 엔딩을 장식했다.</p> <p contents-hash="29e9f5b7cbee6b0ba7b468587d85ed32d7496e7e3885072cd398b9508ea9ba53" dmcf-pid="xGTjcVpXZJ" dmcf-ptype="general">공채 코미디언 라인업을 앞세운 '놀면 뭐하니?'는 창원이라는 지역 배경과 계산 회피라는 단순한 미션을 결합해 예능적 긴장감을 만들었다. 허경환의 독박 결제 장면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점은 멤버 간 배신과 추격, 즉흥 상황극이 시청자 반응을 이끌었다는 방증으로 읽힌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88(년생)이라고?", "드론이 졸업생이냐", "주우재 웃기다. 하드캐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5433edc138bddedfaa099712e0940fb43ab3cdd83499d94e510c123eb05f44" dmcf-pid="yeQpuIjJ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200230343mmpr.jpg" data-org-width="1000" dmcf-mid="paGaj93G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200230343mmp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3ed8ecb8de2f4e2c9dbb7c857a7fdc894f4a7b074b76ada8b41bb4fb3e08a4" dmcf-pid="WdxU7CAi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200231822voyq.jpg" data-org-width="1000" dmcf-mid="UBjK2Wmj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200231822voy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eb9fb3af6173778057a4ad80c0c37ded55ef790834f39bac91aadb27357afa" dmcf-pid="YJMuzhcntR" dmcf-ptype="general"><strong>▲양상국 태도 논란 이후 지상파 출연</strong>…<strong>반응 엇갈린 복귀 흐름</strong></p> <p contents-hash="9c11ab2fac85a6bec5cc092d96cbfb0a8867c013b21392a796f169315b80d9f3" dmcf-pid="GiR7qlkLtM" dmcf-ptype="general">특히 이중 양상국의 출연은 최근 예능계에서 불거진 태도 논란과 맞물려 더 많은 관심을 모았다. 그는 웹 예능 '핑계고' 출연 당시 "여자친구를 단 한 번도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다. 귀찮기 때문"이라는 발언으로 비판받았다. 당시 유재석이 대화를 조율하려는 상황에서 "연애관을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내겠다"는 취지의 말을 하면서 무례했다는 지적도 뒤따랐다.</p> <p contents-hash="02494ff11888140d35bab52cb39bcd9f57ef966b49471dcca4242a1744c9a1a6" dmcf-pid="HnezBSEo1x" dmcf-ptype="general">논란은 다른 방송 일정으로도 번졌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공식 채널에 양상국 출연 예고 영상이 올라왔다가 삭제되자 일부에서는 부정적 여론을 의식한 조치라는 추측이 나왔다. 제작진은 이를 두고 "송출 시기 설정 실수"라고 설명했다. 이런 상황에서 양상국이 '놀면 뭐하니?'에 출연하며 공채 코미디언 라인업의 한 축을 맡은 만큼, 그의 지상파 예능 복귀 흐름도 시청자들의 평가 대상이 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4784aeec878ef952ac53482c81023dd6406c6cc7d5a3cea20bb730e557ed91" dmcf-pid="XLdqbvDg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200233405swtw.jpg" data-org-width="1000" dmcf-mid="uk9X5kJ6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200233405swt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dedc83f5589fbd6476173e6d8010e7fdb8ded283d9d1231a85b04046493487" dmcf-pid="ZoJBKTwaZP" dmcf-ptype="general">다음 방송 예고편에는 조선시대로 소환된 멤버들이 세종대왕의 어명을 받는 장면이 담겼다. '왕의 사자'가 된 멤버들의 다음 활약이 예고된 가운데 MBC '놀면 뭐하니?'는 오는 23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c5f7274e77848069315b011bb073f3c9ec48fdac4ecbafb9e7bcae08d6b62e1" dmcf-pid="5Q4t3roMH6"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 사진= MBC '놀면 뭐하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인영, '돼지 이슈' 충격에 LA 와서 한 끼도 안 먹어..."진짜 이 악물고 뺐다" ('개과천선') 05-21 다음 화순군청 임애지, '벨그레이드 위너'국제대회 금메달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