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故 김새론 유족 변호사 피의자 전환…매우 이례적”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8O2Wmjw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dbe2b05d9478dd426e0e108024495ce2bf55847f74d1d6126cb1f4d0ccb16f" dmcf-pid="Kv6IVYsAr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얘기하고있다. 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3.3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ilgansports/20260521192902481qmog.jpg" data-org-width="800" dmcf-mid="BJHxyoPK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ilgansports/20260521192902481qm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얘기하고있다. 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3.3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4f6691b2602ad3473d73b51b6fb935506ea80f3f09a7c867596e389342b30c" dmcf-pid="9TPCfGOcDI"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수현 측이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김세의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소식을 전하며 수사 상황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236264ed59ada5e4a86ee310bbf1e3fcab4a7332e54c9e8bbe001b058c07b7a" dmcf-pid="2yQh4HIkmO" dmcf-ptype="general">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변호사는 21일 SNS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김 대표(김세의)가 (고(故) 김새론과 김수현의) 교제의 증거로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 등은 조작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34e1db06aa6fef569a066445c58dd63f5086fac5d51b53e293720cb63f448eb" dmcf-pid="VWxl8XCEms"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이어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유족 측 변호사를 고소하지 않았다”며 “수사기관이 수사 과정에서 공범 혐의를 확인하고 피의자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고도 했다.</p> <p contents-hash="c52875f21d9f451e8284d02c880ce86c4b03afd8887b89b347cf92ef926d3788" dmcf-pid="f1nGe0WIs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피의자들의 변호인이 수사 과정에서 공범으로 인지되어 피의자로 전환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라는 점에서 대단히 충격적인 소식”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f505e9ffb7180e65f84257ce22b2a8c626e42ac2a9ab4257d89cd163856c572" dmcf-pid="4tLHdpYCsr" dmcf-ptype="general">앞서 김수현과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을 주장한 김세의에 대해 경찰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경찰은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알고 있었음에도 비방 목적으로 관련 내용을 퍼뜨렸다고 영장 신청서에 적시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bb01e3c913f05604d59483c9784a3a5777fb33ad7374c8ccf627c17527f0aea" dmcf-pid="8FoXJUGhsw" dmcf-ptype="general">한편 김세의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오는 26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02f7923c2b0ac95526bc8dfdf34bbeadf7dff754c6419072fbacfe083f8fdb1b" dmcf-pid="63gZiuHlrD"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군부인' 후폭풍…콘진원 "지원작 고증 계획 제출 의무화"(종합) 05-21 다음 '데뷔 23년' 강동원 "최애작 '형사', 8개월 준비하고 인정 못받아" ('찐천재')[순간포착]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