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반등 성공…4주 만에 시청률 '3%대' 진입→막판 스퍼트 올리는 韓 드라마 ('오매진')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0l9BSEo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84ded0d64a6c11e65dbd68d5de631abe7d26e90b5cdbb9d7f174d877e4ede7" dmcf-pid="VpS2bvDg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90222533kjcx.jpg" data-org-width="1000" dmcf-mid="qZqRQ1Sr5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90222533kjc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a03813864c5b1eaaa7e74ec74e34323a4547b0516d1343bc9d55160e4a1555" dmcf-pid="fUvVKTwaXH" dmcf-ptype="general">[TV리포트=허장원 기자]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9회에서는 비슷한 상처를 가진 매튜 리(안효섭)와 담예진(채원빈)이 과거의 트라우마를 딛고 사랑을 키워나가면서 보는 이들의 마음에 설렘을 꽃피웠다. </p> <p contents-hash="6ea55a7acbec0f4902629fa2ce69fa486e99943b35a9f4be7f1cccf78d41f521" dmcf-pid="4uTf9yrNHG" dmcf-ptype="general">시청률 또한 극적으로 반등에 성공한 가운데, 최신 회차에서 '오매진'이 보여준 저력은 무엇일지 알아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ff877680623ef0be87d6c41f67442634c8cfa7ef74e26549342e5b7f2d134b" dmcf-pid="87y42Wmj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90222882nbms.jpg" data-org-width="1000" dmcf-mid="BQ342Wmj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90222882nbm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1c39fad6737dd9087c92e2475a391d295f253361a15cb183bfb89c9b1e6ada7" dmcf-pid="6zW8VYsA5W" dmcf-ptype="general"><strong>▲ 비로소 확인된 두 사람의 마음→시청자들도 심쿵</strong></p> <p contents-hash="1ae67eda6b38e0cd17bee2fd887344f1ff9a43d3ea5efa77acfffcbe77797bf3" dmcf-pid="PqY6fGOc5y" dmcf-ptype="general">담예진에게 이별을 선언한 뒤로 매튜 리는 평소 잘 하지 않던 실수를 연발하며 지독한 이별 후유증에 시달렸다. 악몽 속에서 매일 밤잠을 설치느라 편두통을 달고 사는 매튜 리의 모습이 씁쓸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ab8ae71f2760894e4e89c1c32660d206df8375bbf269ee445e898fbad103b2b" dmcf-pid="QiKkj93GYT" dmcf-ptype="general">매튜 리와 헤어진 뒤 서울로 올라간 담예진 역시 직장에 복귀하긴 했지만 아무리 일에 몰두해도 매튜 리에 대한 생각은 지워지지 않았다. 다시 수면제 부작용이 발생한 담예진은 잠결에 기억 속 엄마 송명화(우희진)의 번호로 전화를 걸어 진심을 늘어놓았다.</p> <p contents-hash="88fcd38fb09f85413354555583938bfd6fac7015795fd9f88050574265e8d24f" dmcf-pid="xn9EA20HZv" dmcf-ptype="general">하지만 담예진의 전화를 받은 사람은 송명화가 쓰던 번호를 사용하고 있었던 매튜 리였다. “엄마”를 부르는 담예진의 목소리에 그녀의 상태를 어림짐작한 매튜 리는 담예진이 잠에서 깨어나면 이 상황을 기억하지 못하리라 예상하고 과거의 상처를 허심탄회하게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3aaaf649be9b95e32a4237ffe1c5903ba8f301721794dcac7f517088d401751" dmcf-pid="y5szUONd5S" dmcf-ptype="general">오래전 매튜 리가 만들었던 굿모닝 크림이 문제를 일으키자 이를 수습하려던 대표 최우수(서현우)가 모든 책임을 끌어안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것. 굿모닝 크림의 피해자들과 믿고 따랐던 형 최우수의 죽음, 그리고 굿모닝 크림을 판매한 담예진의 트라우마까지 매튜 리는 모든 게 자신의 탓이라며 자책해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d7aaa8446d492eac493f23c155beee55735ae43701f6b75875e80d8e756310a" dmcf-pid="W1OquIjJXl" dmcf-ptype="general">그 후 누구에게도 들리지 않을 것 같았던 매튜 리의 고백은 우연한 계기로 담예진에게 닿게 됐다. 덕풍마을 작업반장 박광모(조복래)로부터 전달받은 매튜 리의 번호가 엄마의 과거 번호와 똑같다는 걸 확인한 담예진이 그동안 저장된 통화 녹음을 통해 매튜 리의 과거와 진심을 알게 됐기 때문. 이에 담예진은 매튜 리와 대화를 나누고자 매튜 리에게 전화를 걸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cb872b6a36ec0ef4ccfd66647b7d004937aea1286917989cbdf26ae5fb9a2f" dmcf-pid="YtIB7CAi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90223274zqtr.jpg" data-org-width="1000" dmcf-mid="bTzMP5lw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90223274zqt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53b6c173eb1ddbcf6ad3b4eb9b090d02bc6433bf95add9bd865a056c88f79e" dmcf-pid="GFCbzhcn5C" dmcf-ptype="general">늦은 시간에 갑작스럽게 걸려온 담예진의 전화를 받은 매튜 리는 전화기 너머로 자동차 소리를 듣고 걱정스러운 마음에 서둘러 담예진에게 달려갔다. 그런 매튜 리를 끌어안은 담예진은 “내 옆에 있어 줘요, 내가 옆에 있어 줄게요”라고 마음을 어루만졌다. 혼자 힘들어하지 말라는 담예진의 위로에 매튜 리도 담예진의 품에서 눈물을 쏟아냈고 슬픔과 상처를 나누며 서로를 위로하는 두 사람의 포옹이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59368334b75a581470888f83416bd57a30665f15777b62b354bf50f3c94095d" dmcf-pid="H3hKqlkLYI" dmcf-ptype="general">특히 매튜 리는 덕풍마을에서 함께 지낼 때와 달리 서울에 올라가자마자 불면증이 재발한 담예진의 잠을 찾아주고자 담예진의 집으로 출동하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예상치 못한 방문에 놀란 담예진에게 “나 재워 줘요. 같이 자요, 우리”라고 해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했다. 각자의 상처로 인해 현생에 매진해야 했던 두 사람도 비로소 진정한 안식처를 찾은 가운데 서로에게 힐링이 되어줄 튜담 커플의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a6f2ed9bd04b721593020ad0306690aa383b2259dc433bf5098f687be37fda" dmcf-pid="X0l9BSEoZ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90223631hzqk.jpg" data-org-width="1000" dmcf-mid="KOQCsxb05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90223631hzq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2b169895c07a3056b77072c4c0c23e4373ed4aa3d3efb33a43d5455990be30" dmcf-pid="ZpS2bvDgZs" dmcf-ptype="general">▲<strong> 마침내 반등 성공, 상승 곡선 이어가나</strong></p> <p contents-hash="048334ea8e1ece80aef3fa04f105fe5eb7ec03300b0ec4535340a90c452e2a88" dmcf-pid="5UvVKTwa5m" dmcf-ptype="general">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오매진 9회는 전국 가구 기준 3.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7회 방송분이 기록한 자체 최저 시청률(2.5%)을 극복하고 다시 3%대 고지를 재탈환한 수치다.</p> <p contents-hash="b2c8f1e74ec0f86687f877db811a6c5503838a44bfff72826e72cc6feb492091" dmcf-pid="1uTf9yrNYr" dmcf-ptype="general">오매진은 방송 초반 넷플릭스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나, 국내 TV 시청률 측면에서는 중반부 전개에서 2%대 박스권에 갇히며 아쉬운 흐름을 보였다. 특히 상품 판매 중단 사태 등 갈등이 고조되는 과정에서 자체 최저치인 2.5%까지 떨어지며 위기를 맞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f9227dbdab4fded7263c4ce4c0fcee2e1d5a149ec40d96ebb217dd3f95b7ee2" dmcf-pid="t7y42Wmjtw" dmcf-ptype="general">다만 후반부로 돌입하며 주·조연 인물들의 달달하면서도 밀도 높은 로맨스 서사가 본격적으로 폭발, 시청자들의 이탈을 막고 유입을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다는 평이다. 상처를 공유한 두 주인공의 관계가 한층 더 단단해진 만큼, 본격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dbe117eb990190577e7648df1669b3f170ce204b19ac789bd1bcf420fee985" dmcf-pid="FzW8VYsA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90223955yukj.jpg" data-org-width="1000" dmcf-mid="9hszUONd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90223955yuk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5f8a4dba7c68a06db1de8d12fa7eef0b9fa7718bc22d48a63723a4c6af6e79" dmcf-pid="3qY6fGOc1E" dmcf-ptype="general">다시 사랑을 꽃피우고 있는 안효섭과 채원빈의 알콩달콩한 로맨스가 계속될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10회는 21일 밤 9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b97c6e66d5957627fc27c93f9ffcb831d24a93b75d4b6c1559197199ae15b08" dmcf-pid="0BGP4HIkYk" dmcf-ptype="general">허장원 기자 / 사진=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타까운 발표, 안세영과 라이벌 구도 더 이상 볼 수 없다니"...클라크의 아쉬움 섞인 회상, "툰중, 은퇴 후에도 행복하길" 05-21 다음 세쌍둥이 손주 탄생에…이만기 ‘87세’ 제리 장모도 감격 “경사났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