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故 김새론 유족 변호사, 공범 인지·피의자 전환..충격" 작성일 05-2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UzuIjJTK">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6DzbqlkLv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9d034651561a8b80f7c72bf5b84b5e3404d03ac55dd460e34444d4b36e2e31" dmcf-pid="PwqKBSEo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김새론씨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변호사, 가세연 김세의 대표가 7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배우 김수현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녹취와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2025.05.07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news/20260521190554785dsau.jpg" data-org-width="1200" dmcf-mid="4XdnJUGhv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news/20260521190554785ds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김새론씨 유족 측 법률대리인 부지석 변호사, 가세연 김세의 대표가 7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배우 김수현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녹취와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2025.05.07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10a8916bd11e95c24e72c763910cda40d3f1c6702fdf16328f006d6584430c" dmcf-pid="QrB9bvDghq" dmcf-ptype="general"> 배우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변호사가, 경찰이 김세의의 고(故) 김새론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 제기를 허위로 판단한 것과 관련해 수사 상황을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e8dc5495dd408529e514df9bf923526fdc5ed352fabfaae8db201c5f903571e2" dmcf-pid="xmb2KTwahz" dmcf-ptype="general">고상록 변호사는 21일 자신의 SNS에 김세의가 공개한 영장청구서를 검토했다며 "피의자 부지석이라는 표현이 눈에 들어온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eda0c6412f5b05b275055d6a7888329b5f2804ebf41e9e472127c5822c96859" dmcf-pid="yKrOmQB3W7" dmcf-ptype="general">수사 과정에서 고 김새론 유족의 변호인인 부지석 변호사의 공범 혐의를 확인하고, 피의자로 전환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는 "피의자들의 변호인이 수사 과정에서 공범으로 인지되어 피의자로 전환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라는 점에서, 대단히 충격적인 소식"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475e3d6dee414b15e66f0512f7de5dea062b349ff72cbae08a657cd23e5a692" dmcf-pid="W9mIsxb0vu"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지난 2025년 김세의와 부지석 변호사가 진행한 공동 기자회견을 언급하며 "김수현 배우가 아닌 다른 사람이 고인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하면서 이를 김수현 배우의 대화라고 단정하는 발언을 했다. 그 결과 다수의 대중은 '설마 변호사가 거짓말을 하겠어?'라고 생각하며, 김세의 씨와 부지석 변호사가 유포한 허위사실을 사실로 믿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cef54b9245f1225e5d137020f69477768e9a4f1292fbb4478068920e952055f" dmcf-pid="Y2sCOMKphU" dmcf-ptype="general">그는 부지석 변호사가 조작 증거에 기초한 허위사실 유포에 직접 가담했다면, 김세의와 함께 형사처벌을 면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이 부분은 저 역시 계속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4a722da2c8fb4d72af9b7b22cf023c2bbda45ea89a5f2d24934383479d1b9e9" dmcf-pid="GVOhIR9Uhp" dmcf-ptype="general">한편 서울강남경찰서의 김세의 구속영장 신청서에 따르면 경찰은 김수현이 미성년자 시절의 고 김새론과 교제한 사실이 없고, 고인이 사망에 이르게 된 원인이 김수현에게 있지 않다는 점을 김세의가 알고도 김수현을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반복적으로 배포했다고 봤다.</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HfIlCe2uh0"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4→46kg' 윤진이, 위축되던 삶 다이어트 후 자신감+행복 되찾아 [마데핫리뷰] 05-21 다음 하다하다 태권도까지 VR로…아시안게임 새 종목 검토 ‘술렁’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