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40대 강도에 ‘골절상’ 피해…가해자는 3시간 만에 자수 작성일 05-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XFIIR9UL9"> <p contents-hash="1d6e278b56eb0660892975fc4ad9508273aa72583dc59bcddb304ff9c566ecca" dmcf-pid="9Z3CCe2udK" dmcf-ptype="general">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무차별 폭행을 가하고 금품을 빼앗으려던 40대 남성이 범행 직후 자수해 경찰에 체포됐다. 피해자들은 강도가 휘두른 폭력으로 인해 뼈가 부러지는 등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9aa13a07eb693b61d4c7e47073786dfd9178d5604ec5f27fc2b89ff20ee0cb8f" dmcf-pid="2q2ZZcd8Rb" dmcf-ptype="general">21일 채널A 보도와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전날인 20일 오후 9시경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의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40대 남성 A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p> <p contents-hash="da38886943e135e8ec68b2dd71c7c6b05f9566902bdd9107b6f5c64499d614a4" dmcf-pid="VBV55kJ6nB" dmcf-ptype="general">사건 당시 김규리의 자택 안에는 김규리와 또 다른 여성 등 총 두 명이 함께 머무르고 있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48a851f2016126663d8d30c28080859718fc41af83892ebb42c586afbab13a" dmcf-pid="fbf11EiP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무차별 폭행을 가하고 금품을 빼앗으려던 40대 남성이 범행 직후 자수해 경찰에 체포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ksports/20260521185105858klly.png" data-org-width="640" dmcf-mid="bD0hhdV7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ksports/20260521185105858kll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무차별 폭행을 가하고 금품을 빼앗으려던 40대 남성이 범행 직후 자수해 경찰에 체포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3a67ac1a4866adf614c92cb3341bb741ecf3557a1a5e367c9aa940f004b599" dmcf-pid="4K4ttDnQdz" dmcf-ptype="general"> 집 안으로 난입한 A씨는 두 사람을 흉기나 둔기 등으로 위협하며 금품을 강요했고, 이 과정에서 무차별적인 폭행을 가한 혐의를 받는다. </div> <p contents-hash="ad3847853d3d87dfb4a24192b8fc30a7f85292b7b5778f2a36f79b827c804bfc" dmcf-pid="898FFwLxn7" dmcf-ptype="general">자칫 끔찍한 인명 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두 사람은 기지를 발휘했다. 범행을 이어가던 A씨의 감시가 느슨해진 틈을 타 건물 외부로 극적으로 탈출한 것. 이들은 인근 길목을 지나던 행인에게 다급하게 도움을 요청했고, 시민의 빠른 신고 덕분에 추가적인 화를 면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c6a5c85e8c7e0f0f6d6fdc645674b7ce8c64c0b9c4272b364de23e3f629e4ebc" dmcf-pid="62633roMRu" dmcf-ptype="general">현재 김규리를 비롯한 피해자들은 가해자 A씨의 잔혹한 폭력으로 인해 신체적·정신적으로 극심한 충격을 받은 상태다. 피해자들은 뼈가 부러지는 골절상을 입거나 몸 전체에 심한 멍이 드는 등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227971a9b7fedc646903367c35d061bfc621c6439705464df8daed8e12b56dd" dmcf-pid="PVP00mgRdU" dmcf-ptype="general">시민의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한 경찰은 북촌한옥마을 일대를 중심으로 즉각적인 수색 작업을 벌였다.</p> <p contents-hash="3b0eebd44ffe98571a0309dd4059c36908f05555909823a7d45c8690515c685f" dmcf-pid="QfQppsaeRp" dmcf-ptype="general">범행 후 도주로를 찾지 못하고 압박감을 느낀 가해자 A씨는 범행을 저지른 지 약 3시간 만인 21일 0시경, 서울 모처에서 경찰에 스스로 연락해 범죄 사실을 털어놓으며 자수했다.</p> <p contents-hash="d53a51b992f4cc1c23988e11b9bc60621fbb53abc927265a2f1ab7bc4bbf0914" dmcf-pid="x4xUUONdR0" dmcf-ptype="general">경찰은 체포된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동기 및 사전 계획범죄 여부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집중적으로 추궁하고 있다. 또한 사안의 중대성과 피해자들의 부상 정도를 고려해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적극적으로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997ba16b078dfc900a2eabaf0790ec6f4375fa3f9998410335611463c7d7775d" dmcf-pid="yhyAA20Hd3"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WlWccVpXiF"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요요로 제2의 전성기"…'국민요요' 김신영, '유퀴즈' 출격 "집으로 돌아왔다" 05-21 다음 "퍼포먼스 황제의 클래스"…태양, 신곡 'LIVE FAST DIE SLOW' 비디오 공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