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모두의 난제 푼다”… ‘글로벌 AI 허브’ 비전 선포 작성일 05-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정부, 9개 주요 국제기구와 공동성명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DUUONd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d298879aafe9ad113a203a73df40c76ae5ea62ab7cc67ad16d8816d20c635d" dmcf-pid="WFwuuIjJ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용산구 하얏트호텔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AI 허브’ 비전선포식에서 국제기구 대표 등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dt/20260521184819100cpku.png" data-org-width="640" dmcf-mid="ppYBBSEo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dt/20260521184819100cpk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서울 용산구 하얏트호텔서울에서 열린 ‘글로벌 AI 허브’ 비전선포식에서 국제기구 대표 등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ebce9d5c3829aefa173c645272af0dcc4a80c72913bf2f410fb967341278e5" dmcf-pid="Y3r77CAiTW" dmcf-ptype="general"><br> 정부가 주요 국제기구들과 함께 인공지능(AI)으로 기후위기·보건·식량·일자리·난민 등 인류 난제의 공동 해결에 나선다.</p> <p contents-hash="4cc0aeb1a6320a9e785d6dc4b4a0c2d2435c72f8c87da69ba5ca25c9c8de3dc7" dmcf-pid="G0mzzhcnWy" dmcf-ptype="general">정부는 국내 조성될 ‘글로벌 AI 허브’의 비전 선포식을 21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국제기구들과 허브를 중심으로 하는 범지구적 AI 협력·연계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p> <p contents-hash="cdc72b4cfbc24ab83c47e007e7bcba9b513c09681c5af9a13de98a28cf2079aa" dmcf-pid="HP5ee0WICT" dmcf-ptype="general">국제노동기구(ILO)·국제이주기구(IOM)·국제전기통신연합(ITU)·유엔개발계획(UNDP)·유엔환경계획(UNEP)·유엔난민기구(UNHCR)·유엔아동기금(UNICEF)·세계식량계획(WFP)·세계보건기구(WHO) 등 9개 국제기구와 세계은행(WB)·아시아개발은행(ADB)·미주개발은행(IDB)·유럽부흥개발은행(EBRD)·중미경제통합은행(CABEI) 등 5개 다자개발은행(MDB)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0cb031f6e78f82f8bf05aec6c2043635a6df2f0909bbbad98fa3441a908d3669" dmcf-pid="XQ1ddpYClv" dmcf-ptype="general">AI는 기후변화·전염병·식량자원 등 국제사회가 직면한 복합적 위기의 해결책을 찾을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으나, 기존의 분절적 대응으로 인해 기술·인프라가 파편화되는 등 한계도 지적됐다. 국제기구의 AI기능을 통합하고 인프라와 역량을 공유함으로써 인류 공통의 위기에 공동 대응할 필요성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8f2ac39d207531ce215f37d0e238506e90d86e2cd4dd5f03495a96ef597044a1" dmcf-pid="ZxtJJUGhSS" dmcf-ptype="general">이에 글로벌AI허브는 △정책·표준 수준에서 개발도상국 AI 도입을 촉진하고 AI 기술표준·지침을 수립하며 △공통 AI 협력 기반 수준에서 데이터·모델·실증사례 공유 등 기관 간, 국가 간 경계를 뛰어넘는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실증 수준에서 도구·모델·솔루션 등을 개발하고 실제 활용 사례를 도출해 글로벌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선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883c34738fb146e5abb6eae10ac820a03f9af98147c4a0f50769e2aee5d060e" dmcf-pid="5MFiiuHlSl" dmcf-ptype="general">정부와 9개 국제기구는 그간 상호 협의를 바탕으로 구체화한 글로벌AI허브의 협력 범위 및 분야를 명시하는 공동성명을 선언했다. ‘모두를 위한 AI, 글로벌 과제 해결을 위한 AI’(AI for All, AI to Solve Global Challenges)라는 비전 아래 각국 정부와 학계·연구계, 공익 단체 등 다양한 주체가 한데 모여 협력하는 개방적 플랫폼으로 글로벌AI허브를 조성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cc62a1b6a46854ea54f866b93392d762c1440b8e2639337ebb2ca9107c87746" dmcf-pid="1R3nn7XShh" dmcf-ptype="general">정부 관계부처와 허브 참여 국제기구 및 다자개발은행은 이날 선포된 비전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무그룹을 통해 단계적 실행 계획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상시 소통 채널을 가동하고 긴밀한 공조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8da4448daff5a8e5db26553ec1ecf26ab2b4b645b1471c045408cb2c4cb100d" dmcf-pid="te0LLzZvhC" dmcf-ptype="general">정부는 “한국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첨단 AI 기술력·인프라와 독보적인 디지털정부 구축·운영 경험이라는 강점은 허브의 핵심 기능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최적의 자산이 될 것”이라며 “전 지구적 난제의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개발도상국 등을 대상으로 AI 정책·기술 자문과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실천적인 글로벌 협력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e644dd06b236474e15c1e5b3c282842560b2534fb7c8a2be1776ad6545b28cb" dmcf-pid="Fdpooq5TWI"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계 오류 한 번에 수백억 날린다"…반도체 리스크 '특화 AI' 해결 05-21 다음 "산업 현장 바꾸는 AI"...20주년 AWS 서밋 서울 가보니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