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은행 일도 못 보던 나…지하철 혼자 타고 못할 일 없어" ('깡예원')[종합]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3N1Si4q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c882707c40142922b83ade6ad8a2a45e2ebfc636147f11471662a34b296b86" dmcf-pid="F0jtvn8B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poctan/20260521184117889wmoz.jpg" data-org-width="650" dmcf-mid="HjSvD871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poctan/20260521184117889wm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b01aef0c37ec570c069c044403f97de4191845afb7786c35a5e21103f45841" dmcf-pid="3HJWmQB3Sw"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10bebbb9d0da0fcc96aa6eeccfe92994809a4733d4183a1550bda73d7ba1d3bb" dmcf-pid="0XiYsxb0vD"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우 강예원이 배우로서가 아닌 자신의 모습을 비로소 찾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dd1670e025899c92d2a13c1191644057a9333538a285b0b93a048e002aea82" dmcf-pid="pZnGOMKphE" dmcf-ptype="general">21일 강예원의 유튜브 채널 ‘깡예원’에는 ‘강예원한테 남자 안 생기는 이유 뮤지가 다 알려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616db8eb8885eca8d4626dd88cba94a7f2a5e93c74f7ad240a259093f3e3c2" dmcf-pid="U5LHIR9U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poctan/20260521184118097gqew.jpg" data-org-width="650" dmcf-mid="XY1tvn8B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poctan/20260521184118097gqe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15951cc75982cc1a31c962b8711a66f40db6c29c5ac70416031f95e798264b" dmcf-pid="u1oXCe2uWc"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강예원이 절친한 동생인 가수 뮤지를 초대해 연애, 사업, 유튜브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강예원이 최근 매니저 없이 홀로 지하철을 타보는 등 스스로 일상을 헤쳐 나가는 변화와 사업가로서의 고충을 털어 놓은 가운데 뮤지는 강예원이 연애를 못하는 이유를 꼽거나 장점을 살린 콘텐츠 방향을 추천하는 등 이야기를 이어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f1a849c66e86ab9a2c28159a77fc2c267510bced50ff4c7bb29054feae7cfe" dmcf-pid="7tgZhdV7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poctan/20260521184119396prfl.jpg" data-org-width="650" dmcf-mid="Z9zjR3yO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poctan/20260521184119396pr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e06aaadee6304a82a5bd422f00bc9c5facf3e52e3b93741db9058cd29e5a6d" dmcf-pid="zFa5lJfzvj" dmcf-ptype="general">뮤지는 “돌아다니면서 많이 듣는 이야기 중 하나가 ‘새로운 사람 그만 만나고 싶다’다. 있는 사람들끼리도 서로 배려하고 쉽지 않은데 새로운 관계를 시작하는게 어렵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강예원은 “일하는 관계도 그렇고 헤어지면 너무 힘들고 기대도 안 하게 된다”고 공감했고, 뮤지는 “어린 친구들은 연애 자체를 안 한다고 하더라. 술도 별로 지향하지 않고 책임져야 하는 연인 관계도 지향하지 않는다고 하더라. 도피할 수 있는 안정감을 찾는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01c866d56c2ef9194b991cafea614d1b4aadf21adadbc75c2067bf3331d8875" dmcf-pid="q3N1Si4qCN" dmcf-ptype="general">강예원은 요즘 사람들이 도피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집에서 누워있는 것을 선호한다는 말에 “내가 그렇다. 소파가 꺼졌다”고 공감했다. 이에 뮤지는 “혼자 누워있는거냐”라며 강예원이 연인과 함께 있던 게 아니냐고 의심했다. 강예원은 “혼자다. 왜 내가 자꾸 누군가랑 같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냐”며 “있었으면 좋겠다. 아시면서 왜 그러냐. 해주고 말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5fbbdb79b681a1dd2682e6ddd48ddc3f8411f36a0c38a61a87d2fa6d6a9b59" dmcf-pid="B0jtvn8B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poctan/20260521184119614ehqx.jpg" data-org-width="650" dmcf-mid="53dyrPqF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poctan/20260521184119614ehq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ea92a49873ea255f6a363cc6b50856f99033d01e2c9ba9e6c4e70319bb588e" dmcf-pid="bPT4uIjJSg" dmcf-ptype="general">뮤지는 “주변에 솔로인 사람에게 늘 이야기하는게, 본인은 되게 원하는데 ‘만날 사람도 어디서 만나야 될지 모른다’고 하는데 그러면 절대 안 생긴다. 계속 돌아다니고 입 밖으로 꺼내야 한다”고 조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e57478ed183a77a30c99af0cebd3e20d1ba1430be4a852f185a4983e881c75" dmcf-pid="KQy87CAi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poctan/20260521184120890msgn.jpg" data-org-width="650" dmcf-mid="1e5e2Wmj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poctan/20260521184120890ms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8aad882bceb85abbc86048cc23b4823d50dc3f1d81e59aaeb2fd3062a244f6" dmcf-pid="9xW6zhcnTL" dmcf-ptype="general">또한 강예원은 노후 및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개인적인 활동에는 혼자 다닌 지 몇 년 됐다. 매니저 없이 못 살았고, 은행도 못 가고 내가 할 줄 아는게 아무 것도 없었다. 얼마 전에 영등포에 일이 있어서 가는데 지하철을 탔다. 그걸 하면서 혼자서 못 할 일이 없다고 느꼈다. 비로소 강예원을 찾았다. 배우로서 캐릭터에 계속 들어가니 내가 없었는데 이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잘 헤쳐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뮤지는 “사업을 한 게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사람에게도 치여보고, 오해도 받아보고 하면서 사람이 강해졌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78d9f1abf5059d672c92efb4e57bd328f371d7e3a921f7e07ff63befd102a1f9" dmcf-pid="2MYPqlkLln" dmcf-ptype="general">강예원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뮤지는 강예원의 콘텐츠 고민에 “강예원의 장점은 정말 열심히 하는 거다. 뭔가를 하나 시작하면 뒤도 안 돌아보고 직진으로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 배려도 잘 한다. 뷰티 쪽으로 하면 잘하지 않을까 싶다. 잘 알고 많이 알고 있기에 실제로 쓰는 용품들을 많이 궁금해하실 것 같다”고 조언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영상] "다가오면 심쿵"…투바투, 만찢남 비주얼 05-21 다음 테더, 회사명·AI·F&B까지 상표 출원…지사 설립 채비 움직임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