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순자와 결별’ 미스터킴, 고소장 제출…“살다 보면 별의별 쓰레기에 피해받아”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XlGNMV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e99b9c7b103582769f54d149a3b0269e2fffdaa9747f1a921574370f39fc68" dmcf-pid="WNZSHjRf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영상, 미스터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ilgansports/20260521184339819kvqf.png" data-org-width="800" dmcf-mid="xfefMFTs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ilgansports/20260521184339819kvq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영상, 미스터킴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8f11f9e3755274d40331e0c786060a8b95ab60f89c2d6268e9a8216ceddb4a" dmcf-pid="YoGCWgQ9DG" dmcf-ptype="general"> <br>‘나는 솔로,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출연자 미스터킴이 명예훼손 고소장을 제출했다. </div> <p contents-hash="6c5abdd178c84d391285317888443da6dd9ce257cfd4280c6963adc54de0a840" dmcf-pid="GgHhYax2EY" dmcf-ptype="general">21일 미스터킴은 자신의 SNS에 직접 제출한 것으로 보이는 고소장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상대 입장에서라면 정말 마주하고 싶지 않을 변호사와 함께 할 수 있는 영광”이라며 “살다 보면 거짓말쟁이 사기꾼도 만날 수 있고 정신병자 또라이도 엮일 수도 있고 별의별 오만 쓰레기에게 피해받을 때가 있는데”라고 남겨 궁금증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0a9eeac6514e93560813a899420c4c68775293ffef87cf3b12fe757778f6069" dmcf-pid="HaXlGNMVwW" dmcf-ptype="general">앞서 미스터킴은 28기 순자와 공개 열애를 발표했으나 지난 12일 결별을 암시하는 글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258e0ce5a89293ac68977b2cb91e5782d2a6d80dce75a675f893d19191f52b8e" dmcf-pid="XNZSHjRfIy" dmcf-ptype="general">당시 미스터킴은 “‘패배인정’ 많은 이들이 말렸고 만류했었으나 난 듣지 않고 내 감정과 판단대로만 나아갔고, 잠시나마 그게 맞는 거라 생각도 했었으나 너무나도 많이 민망하지만 여러분들이 옳았었다”며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고 숱하게 시련과 좌절과 이상한 일들 겪으며 내 스스로 인내심이 강해졌을 거라 생각했건만, 우물 안의 개구리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1c57a5bf51e8a27662e2a01c747c9b0637f8a7f2057e49c047ce91443eff4be" dmcf-pid="Zj5vXAe4wT" dmcf-ptype="general">이후 28기 순자 역시 미스터킴과의 이별을 암시하는 글을 게재했다. 28기 순자는 “내가 이렇게까지 최선을 다한 적이 있었던가. 그렇게 숱한 독설을 수도 없이 계속 들어가면서도 네가 기분 나쁘고 상처받을까 봐 반격 한번 제대로 안 하고 이렇게까지 내가 참았던 적이 있었던가. 잠시 안 본 사이에 환승 실패로 다시 날 찾은 너를 용서하기까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감정이 더 컸는데”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439763abf41c45a8db1f1430d4015c57a6527530d62dd83554a56e9d4548651" dmcf-pid="5A1TZcd8s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40년 살면서 내가 아깝다고 생각한 사람은 처음인 것 같다. 내 아이 크게 다치게 하고 우리 가족 눈물로 초토화 시켰는데도 티 내지 않았다. 죄책감으로 앞으로 내 아이 더 이상 볼 수가 없겠다 했을 때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 식탐과 인정욕, 승부욕, 쪼잔한 구두쇠 심성까지 심리적으로 편치 못해 너무 버거운 사람. 받아 쳐먹을 거 다 받아 쳐먹고 곧장 이러는 거 그만해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43a756115ace21df088bd66cc06bd0fd72ac22c19d71d16518ac6a5aae83658" dmcf-pid="1cty5kJ6sS" dmcf-ptype="general">두 사람 모두 누구를 향한 저격 글인지 밝히지 않았으나 SNS 언팔로우하고 이별을 암시하는 글을 올린 것으로 보았을 때 서로를 겨냥한 글임을 추측하게 했다.</p> <p contents-hash="b1e28250754fca5fcc9c86bc97b07741591ad4856466fb63f168ccb093645ab7" dmcf-pid="tkFW1EiPEl"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슈돌' 합류, 희망의 아이콘 됐다" 05-21 다음 최강록, '흑백요리사2' 우승 상금 3억 행방 "아직 안 썼다" [RE:뷰]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