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난 ‘주사이모’가 아니다”…‘박나래 불법 의료 의혹’ A씨, 광역저격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9G8XCE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891981001a3a7e45536c82ba7e6a7ecb0c1d96de786401dd41ec920cc6c940" dmcf-pid="5v2H6ZhDE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ilgansports/20260521181103260groc.jpg" data-org-width="800" dmcf-mid="X8JzgB1y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ilgansports/20260521181103260gro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84f33e183f6e0b7ada91d10cfbcdae898ec89e5d4e8c8b1f93b520adfee824c" dmcf-pid="1TVXP5lwwW"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심경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5943fa808786ed8fe141e7ff17eb41be8b9a32fddc76bd59b5826fdc8bbec0e0" dmcf-pid="twpCqlkLDy" dmcf-ptype="general">A씨는 21일 자신의 SNS에 “그들은 평소에는 나를 ‘대표님’이라고 불렀고, 언론에 노출된 병원에서는 직접 ‘원장님들’에게 시술과 수술을 받아왔다. 시술을 받을 때엔 사진과 상황까지 나에게 카톡으로 공유해 왔었다”는 글과 함께 한 메신저 대화 캡처를 게재했다.</p> <p contents-hash="9f5ab3e735ff66ef5e63b54159ede26e835b2af69c16399e1a2ecef8601894bb" dmcf-pid="FrUhBSEomT" dmcf-ptype="general">캡처 속에는 A씨가 누군가와 대화를 나눈 내용이 담겼다. 대화 상대는 “나 이렇게 사랑해주셔 원장님이. 아이고 얼얼해라”라고 A씨에게 시술을 받은 정황이 담긴 메시지를 보냈다.</p> <p contents-hash="4519050d15a94ed035a6efe74cced37cd5be63a4835c9baff036b7af68e88cda" dmcf-pid="3mulbvDgDv" dmcf-ptype="general">이어 A씨는 “연예인 시술, 수술 예약은 특별히 일반인과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조율해줬다. 연예인 할인 등 각종 편의와 혜택 역시 나를 통해 모두 누려왔었다”며 “그런데 논란이 생기자 하나같이 비슷한 취지의 <입장문>만 발표하며 마치 내가 수년간 그들을 속여온 사기꾼인 것처럼 몰아갔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33e0fbe2f688d10817ecf40c3464b955cb24c63d5e1c869eea0b5adb1ba094c" dmcf-pid="0s7SKTwaI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적어도 실제로 어떤 ‘과정과 관계’ 속에서 이런 사건들이 이루어졌는지는 당사자들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78cc1d15060df5c6cc2c0788c695374e45fa2ce4bb512db4f0ccc6191d5c02c" dmcf-pid="pOzv9yrNEl" dmcf-ptype="general">끝으로 A 씨는 “사실관계가 충분히 확인되기도 전에 한 사람을 사회적으로 낙인찍고 매도하는 방식이 과연 옳은 것인지 난 ‘주사 이모’가 아니다”라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c8cabf6cec921c62c4fbd0ba3e4be635ebcdf4784a5870a26d18c8d81a7dbe9" dmcf-pid="UIqT2Wmjwh" dmcf-ptype="general">A씨는 박나래 등 연예인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355b733750c31175f0a76a31b899b4acc554e58ce0b7853ffd0b42e3c0a66550" dmcf-pid="uCByVYsAwC"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나래 측은 “A씨를 의사 면허를 가진 의료인으로 알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A씨 역시 자신이 의사라고 밝혔으나 대한의사협회 조사 결과 A씨는 국내 의사 면허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bf44a562a417bb0ad48d2eb33655b16950a615a3dcddddb1583028a642419952" dmcf-pid="7hbWfGOcrI" dmcf-ptype="general">경찰은 현재 A씨를 의료법 위반, 보건범죄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cd8cd94be65930badce90fa5b35404085f66d7b4a30e7a29028cbbaabbae631" dmcf-pid="zlKY4HIkmO"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27기 현숙 “겨드랑이 빌려줘”…13기 상철에 거침없는 플러팅 05-21 다음 '골때녀' 김소희 "친자매 같은 소유미, 축구에 미쳐…나도 닮아가"[인터뷰]②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