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수현 미성년 교제설 허위”·‘대군부인’ 환수 가능성·김규리 자택 강도 검거…오늘 연예계는? [퇴근길연예]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xNqlkL3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60e05ed74c848c60b9912e252c17f1d4c65f21f57a41ef379363ad922a25c0" dmcf-pid="ZQMjBSEo7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수현·변우석·아이유·김규리. 사진 제공=골드메달리스트, MBC, 경향신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khan/20260521174251667dbju.png" data-org-width="1200" dmcf-mid="HdnwfGOc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khan/20260521174251667dbj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수현·변우석·아이유·김규리. 사진 제공=골드메달리스트, MBC, 경향신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fb7a8add3aba302013c2103393172a22f1abe94d91bc409f9329344c371a0e" dmcf-pid="5xRAbvDgFP" dmcf-ptype="general">김수현·고(故) 김새론 미성년 교제 의혹에 대한 경찰의 허위 판단부터 ‘21세기 대군부인’ 정부 지원금 환수 가능성, 김규리 자택 강도 범인 검거까지…. 21일 연예계 이슈를 모았다.</p> <p contents-hash="aee704aa8baa431b20ae6ff68210531820a264250316b2e6a4e3f4728443272d" dmcf-pid="1MecKTwa76" dmcf-ptype="general">■ 경찰 “김수현·김새론 미성년 교제 없었다”…김세의 구속영장 청구</p> <p contents-hash="94e4752eb21c998eaf5cbde80ca7664d13a73778573d96f9fbaa1638d7d14238" dmcf-pid="tRdk9yrN38" dmcf-ptype="general">배우 김수현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에 대해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한 가운데, 경찰은 김수현과 故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이 허위라는 취지의 수사 결과를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e74f5a0ca363b7969a14b9b204577ef3baed90ab5b9499b7243de6e33c89308" dmcf-pid="F8Pg7CAi74" dmcf-ptype="general">21일 중앙일보가 공개한 서울강남경찰서의 구속영장 신청서에 따르면 경찰은 김 대표가 유튜브 수익 등 경제적 목적을 가지고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고 판단했다. 경찰은 김 대표가 공개한 카카오톡 자료에 대해 대화 상대 이름을 ‘김수현’으로 바꾸는 등 일부 내용을 편집·조작했다고 봤다.</p> <p contents-hash="4c409504ebecbdd5a2f755511793feaf34e0964062b31994ac30d47b3ff5cbdb" dmcf-pid="36Qazhcnpf" dmcf-ptype="general">또 지난해 기자회견에서 공개된 고인의 음성 파일 역시 AI로 생성된 조작 음성으로 의심된다고 판단했다. 당시 김 대표는 해당 녹취를 근거로 “고인이 중학생 시절부터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08d59e75b8afa1c5150a5e9e2dca7a537c060c82be900d56893259c38fd93bf" dmcf-pid="0PxNqlkLFV" dmcf-ptype="general">경찰은 김 대표와 함께 유족 측 변호사 역시 허위 사실 유포 과정에 관여했다고 보고 입건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e740343190e573bef5e0cd9f5b3c64d02e18c09c9e6438fbfd3c02d99f1974e" dmcf-pid="pQMjBSEop2" dmcf-ptype="general">한편 김세의는 “구속영장 청구는 취재 활동을 방해하기 위한 공작”이라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20일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김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영장실질심사는 오는 26일 열린다.</p> <p contents-hash="c0cc89cb828e67d9d06eda27b6258fb92dbdd5fd1d556049fd1e3ad3faa30f50" dmcf-pid="UxRAbvDgz9" dmcf-ptype="general">■ ‘21세기 대군부인’, 정부 지원금 이미 수령…결과평가 따라 환수 가능성도</p> <p contents-hash="dca44bcbe2ba62ee4b0f69db1f15299fdfdc97176581f496b3f1472b7f3acb97" dmcf-pid="uMecKTwauK" dmcf-ptype="general">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 지원금 환수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a1560e735d5bdd041566294e95abbda614ff52dc5889e16e1e69270797f5bd39" dmcf-pid="7Rdk9yrNUb"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이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의 2025년 ‘OTT특화 콘텐츠 제작지원’ 드라마 장편 부문 최종 선정작이라는 사실이 21일 본지를 통해 알려졌다. 해당 사업은 OTT 기반 방송영상콘텐츠 제작과 IP 확보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장편 드라마는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p> <p contents-hash="d7effa4f5dbf4365ed8242a458e25c6009d27808d6f0fc40595ab0366326f9af" dmcf-pid="zeJE2WmjFB" dmcf-ptype="general">콘진원 측은 “선금 70%와 잔금 30% 모두 지급 완료된 상태”라고 밝혔다. 다만 이달 중 진행될 최종 결과평가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을 경우 콘텐츠지원사업관리규칙에 따라 지원금 전액과 이자를 반환해야 한다. 이어 관계자는 평가에서 적격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 지원금이 환수될 수 있다며 “현재 규정 위반이 있는지 검토 중이다. 이번 달, 다음 달 초중반까지 평가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ddd4ea4757368aa1a08b000ea64e455b9185dc90b7c84c83c1202372a74897ad" dmcf-pid="qeJE2Wmj7q" dmcf-ptype="general">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방영 내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으며, 마지막 회 ‘구류면류관’과 ‘천세’ 장면 이후 동북공정 의혹까지 번졌다. 이후 아이유와 변우석, 감독과 작가 등이 사과했다.</p> <p contents-hash="74d911fabbb7fe005ee07acc2b282a6c5cb5190c7685951239ae323d80d3f15a" dmcf-pid="BdiDVYsAzz" dmcf-ptype="general">■ 김규리 자택에 강도 침입…범인 3시간 만에 자수</p> <p contents-hash="92fae17307a3dafcd30a78a7581d01e6a0b9fdc6ed1e40bb7023f5e48f4b3e66" dmcf-pid="bJnwfGOcU7" dmcf-ptype="general">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이려 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p> <p contents-hash="25fc1680995818cd7681bc2ebff39c8ec384ee58eaa48eb9059bf7a077e83515" dmcf-pid="KiLr4HIkFu" dmcf-ptype="general">21일 채널A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을에 있는 김규리의 자택에 무단 침입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40대 남성 A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했다.</p> <p contents-hash="55cb2ed4be886665155ff9af49f1ffab08ad566fe546f71c9a08bd9dcf585ff7" dmcf-pid="9nom8XCEuU" dmcf-ptype="general">A씨는 당시 김규리와 함께 거주 중이던 여성 B씨에게 범행이 발각되자 도주했으며, 이 과정에서 B씨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7dd0d61a8d0cdca0597651068b0953174512f49df3bcc13be47774f73c93cb2" dmcf-pid="2Lgs6ZhDzp" dmcf-ptype="general">이후 경찰 추적을 받던 A씨는 범행 약 3시간 만에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자수했다. 경찰은 계획범죄 여부 등을 조사 중이며 구속영장 신청도 검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fc13c3bd60d3332f2d0d78554b38274d145c533f16fd2bf1a82e74f8ef60904" dmcf-pid="VoaOP5lwF0" dmcf-ptype="general">한편 김규리는 지난 2022년 KBS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자신이 거주 중인 한옥 자택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한옥 마당과 작업실 내부 등을 방송을 통해 소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d26983fad57340399ab7e6aeb5fb7a460c80cc77d89eaefc10a9a1fecf53fdf" dmcf-pid="fgNIQ1Sr33" dmcf-ptype="general">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이어 김규리도‥자택에 침입한 40대 강도 체포, 동거인 부상 05-21 다음 [공식] ‘대세 문짝남’ 문상민, 現소속사와 1년 당겨 재계약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