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기 앱인 줄 알았더니 금융사기”…애플, 앱 사기 3조원 막았다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가짜 계정 11억건 차단<br>개발자 계정 19만개 정지<br>사기성 앱 5만9000개 삭제<br>AI로 악성 패턴 잡아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hPfGOc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738238a17f72f8554ec8b24798a7316eae7f517e50f982f2aafdc315c26c94" dmcf-pid="ZFlQ4HIk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애플이 밝힌 결제 및 신용카드 사기 관련 자료. 애플 뉴스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k/20260521174503193mniu.jpg" data-org-width="700" dmcf-mid="HPFjoq5T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k/20260521174503193mn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애플이 밝힌 결제 및 신용카드 사기 관련 자료. 애플 뉴스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591323195a55e317086e3430cbe6cf6247d582a366585449fd580b41f7f8f3" dmcf-pid="5lj70mgRS1" dmcf-ptype="general"> 애플이 지난해 애플리케이션(앱) 스토어에서 3조원이 넘는 부정 의심 거래를 막았다. 계정 사기와 도난 신용카드 결제, 허위 리뷰 등 부정 행위를 대규모로 차단한 것이다. </div> <p contents-hash="32a5f3a39e96fd6f7913272d026eebf320936e356fd6865d74d1926df80b5a5c" dmcf-pid="1SAzpsaev5" dmcf-ptype="general">20일 애플은 지난해 전문가 검토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앱스토어 내 부정 의심 거래 22억달러(3조3000억원) 이상을 방지했다고 밝혔다. 최근 6년간 차단한 부정 의심 거래 규모는 112억달러를 넘어섰다.</p> <p contents-hash="d6d3afac63ff0afea7f55e657937bff435cda1a2e164136d3be4bfa7bdf9158c" dmcf-pid="tvcqUONdCZ" dmcf-ptype="general">계정 사기 차단 규모가 컸다. 애플은 지난해 부정 소비자 계정 생성 시도 11억건을 막았다. 부정 행위와 오용을 이유로 소비자 계정 4040만개도 비활성화했다. 허위 계정을 만들어 스팸 정보를 유포하거나 가짜 리뷰를 남기는 행위를 막기 위한 조치다.</p> <p contents-hash="2b4d9c1066c030f624b4f561c0a4ca2b0a1019ddd115c1fc9d6e22f8b427a2bb" dmcf-pid="FTkBuIjJhX" dmcf-ptype="general">개발자 계정 관리도 강화했다. 애플은 부정 행위 우려로 개발자 계정 19만3000개를 정지했으며 개발자 등록도 13만8000건 이상 거부했다.</p> <p contents-hash="690ece8de2631434f1741b2272b7018f91f95742caf0b88860366c71efe263e1" dmcf-pid="3yEb7CAihH" dmcf-ptype="general">앱 심사 과정에서도 부정 앱을 걸러냈다. 애플 앱 리뷰팀은 지난해 910만건 이상의 앱 승인 요청 중 심사 가이드라인을 지키지 않은 200만건 이상을 거부했다. 20%가 넘는 앱이 승인 단계에서 가이드라인을 지키지 않은 셈이다. 또한 퍼즐이나 계산기 앱처럼 보이다 심사 이후 금융 사기 앱으로 바뀌는 유인 상술 경우도 5만9000개 가까이 발견돼 삭제 조치했다.</p> <p contents-hash="73369693e53d23d6dff91cdd69bd234262213f984805997a5ffd623cbc390687" dmcf-pid="0WDKzhcnyG" dmcf-ptype="general">애플은 전문가 검토와 머신러닝을 결합한 다층 방어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AI를 활용해 악성 패턴을 식별하고 앱 업데이트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변경 사항을 표시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241fe7199e3b3acfd0886ffb2d646129e20cb1e4e007b857dedeb5b343592ce0" dmcf-pid="pYw9qlkLyY" dmcf-ptype="general">애플은 “앱스토어가 사용자에게 안전한 앱 탐색 공간을 제공하고 개발자에게는 사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시장이 되도록 품질과 보안 투자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레모네이드', 자유부터 유대감까지…확장된 음악 세계 05-21 다음 “유모차 끌고 돌아올게요”...남보라, 출산 앞두고 ‘컬투쇼’ 잠정 하차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