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멕시코보다 고지대가 더 무섭냐" 멕시코 언론의 도발 작성일 05-21 13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div class="navernews_end_title">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한국의 상대가 될 멕시코 언론이 한국을 주의 깊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고지대 체력 부담에 집중하는 상황을 흥미롭게 바라본 건데요. 한국의 멕시코전 마지막 승리가 2006년이라는 사실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우리 대표팀은 이 모든 악조건을 뚫어낼 수 있을까요? </div><br> 고지대 적응훈련 시작한 우리 대표팀 <br><br> 멕시코 매체 '엘임파르시알'이 한국팀에 대해 평가 <br><br> "한국은 상대팀보다 과달라하라의 고도를 더 걱정하고 있다" <br><br> "한국은 2006년 이후 멕시코를 상대로 승리한 적 없다" <br><br> 한국이 멕시코에 이긴 건 2006년 2월 LA 친선전 1-0 승리 <br><br> 그 이후 양 팀 맞대결에서 한국은 1무 4패 <br><br> 멕시코 언론 "멕시코가 모든 경기를 해발 2200m 멕시코시티에서 치렀다면 훨씬 더 큰 이점을 누릴 수 있었다." <br><br> 과달라하라 고도는 멕시코시티보단 낮은(?) 1571m <br><br> 월드컵 본선 앞두고 벌써부터 뜨거운 기 싸움 <br></div> 관련자료 이전 52년 만의 경사 콩고대표팀, 에볼라 공포에 월드컵 행사 전면 취소 05-21 다음 "경기도 독립야구단 후원하세요"…한정판 유니폼 제공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