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조작 가짜뉴스에 만신창이" 김수현, 故김새론 교제 억울함 벗고 '넉오프' 컴백 시동[MD이슈]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검찰, 김세의 가세연 대표 구속영장 청구<br>디즈니플러스 '넉오프' 공개 여부 관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U4zhcnm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ca842a76f2ba48e26bf6c6d9297043d7ef7ea4df970ffe867623860aa0d57a" dmcf-pid="bLu8qlkL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ydaily/20260521173054376pzfs.jpg" data-org-width="640" dmcf-mid="qhiDoq5T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ydaily/20260521173054376pzf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44cc37c194504e139b711dab5008a2dfa75403bcd8c1b02308a032099edbe0" dmcf-pid="KaqQKTwaI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경찰 수사를 통해 고(故) 김새론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록이 AI 조작으로 판명 나고, 검찰이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김세의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배우 김수현을 향한 여론이 급반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96578da54a8a2263afd42a4c35f98308c7530e9ac43732bd69585b37d148eaa6" dmcf-pid="9NBx9yrNIh" dmcf-ptype="general">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는 26일 오전 10시 30분 성폭력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물 반포 등)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를 받는 김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3221d8abd8b49b7102ca46c9bcc6b198bc9224ff24a08349e7a46c269f8863b8" dmcf-pid="2jbM2WmjIC" dmcf-ptype="general">김 대표는 김수현이 김새론에게 채무 변제를 압박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취지의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특히 AI 기술을 이용해 고인의 음성을 조작하는 방식으로 허위 녹취록을 정교하게 꾸며낸 혐의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954035203c0341115a15e8423c629c3e35e6d65679fcc9bc66774fc707ad69ea" dmcf-pid="VAKRVYsAsI" dmcf-ptype="general">앞서 김 대표는 지난해 5월 김새론의 유족 측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김수현이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등의 주장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해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p> <p contents-hash="61caef09ef988e93e593715321a3ebbd2ff805d875b180dcf82c8f75e67ee555" dmcf-pid="fc9efGOcDO" dmcf-ptype="general">이 같은 의혹이 전면 허위로 드러나자 네티즌들은 "미성년자 교제 의혹이라는 치명적인 주장이 결국 조작으로 밝혀졌다"며 "그동안 김수현이 짊어져야 했던 악플과 광고 중단, 작품 보류 등 유무형의 피해는 어떻게 보상받느냐"고 공분을 터뜨리고 있다.</p> <p contents-hash="483f27cce79ad67508b1f14843a1c433a440935e1a48bcc707d8d9eeb9546b35" dmcf-pid="4k2d4HIkEs" dmcf-ptype="general">김수현을 둘러싼 억울한 의혹이 해소됨에 따라 그의 차기작 '넉오프'의 공개 일정에도 청신호가 켜졌다.</p> <p contents-hash="edb44556e745c324effe92510c5d50e13e1e94b1a0e972eb889dbd2a7bb5b71e" dmcf-pid="8EVJ8XCEIm" dmcf-ptype="general">약 600억 원의 대작으로 알려진 ‘넉오프’는 평범한 회사원이 위조 명품 시장의 거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당초 2025년 공개 예정이었으나 김수현에 대한 루머가 확산되면서 일정이 잠정 보류된 바 있다. 이에 디즈니플러스가 '넉오프'를 올해 안에 공개할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627013c1ea0ea91ea648a7e8a85ce069449b20968fcf085ce9f953aa630f9f4a" dmcf-pid="6Dfi6ZhDsr" dmcf-ptype="general">허위 의혹의 족쇄를 벗어던진 김수현이 '넉오프'를 통해 화려하게 복귀할 수 있을지 연예계의 이목이 집중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이슨, 또 브래드 피트 저격 “내 아내랑 내가 사준 차에서‥”[할리우드비하인드] 05-21 다음 "나랏돈 받아서 역사왜곡?"…'대군부인', 콘진원 지원 논란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