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난방열사' 그 아파트 2억대 가압류…강제조정 절차 돌입 [MD이슈] 작성일 05-2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vNe0WI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b3f75418936ce1fcc65edf5aaf7d16805647521485658cdef9900b0902be93" dmcf-pid="ZnlgMFTs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부선/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ydaily/20260521173139576ozoq.jpg" data-org-width="640" dmcf-mid="HN5mNKFY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ydaily/20260521173139576oz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부선/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d3bcbe8838b2d4a1dfd0178812a860c32b445f0c9eb0bb95d197b444b23e93" dmcf-pid="5LSaR3yOw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김부선 소유의 아파트가 2억 원대 가압류 대상이 된 사실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b743971f40aa1ebb63280e13e7d2ea407f2ba27bbf3baeaec06ddaae606495c" dmcf-pid="1ovNe0WIs5" dmcf-ptype="general">21일 비즈한국은 서울동부지방법원이 지난달 1일 김부선 소유의 서울 성동구 옥수동 아파트에 2억 원 상당의 가압류 결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2312d4d78ef43c2a806e1f8a2d5fc03c45321dc9eea5a5bfa8db7a55ae669211" dmcf-pid="tgTjdpYCmZ"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사유는 금전 대여 관련 문제로, 채권자 측은 김부선에게 빌려준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는 취지로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70370008504eb206bed0eeeb7b73938c946d4693ab721de4edefefa32692f44d" dmcf-pid="FayAJUGhOX" dmcf-ptype="general">김부선은 지난 19일 조정기일에 출석했지만 양측이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사건은 강제조정 절차로 넘어갔다. 강제조정은 법원이 양측 주장과 자료를 검토한 뒤 조정안을 제시하고, 일정 기간 이의가 없을 경우 확정판결과 같은 효력을 갖는 절차다.</p> <p contents-hash="823b4c2ca40be242c0493ebd8095c5f2a76c61feaef26f398e9767f942ac2367" dmcf-pid="3NWciuHlsH" dmcf-ptype="general">해당 아파트는 김부선이 과거 난방비 비리 의혹을 제기하며 이른바 '난방열사'라는 별명을 얻게 된 곳이기도 하다. 김부선은 이번 조정기일에 과거 난방비 비리 의혹과 관련해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했을 당시 입었던 옷을 다시 착용했다.</p> <p contents-hash="529f5799d1d498203171a214b2caa250475743e728561256427f12b9f25a49bc" dmcf-pid="0jYkn7XSEG" dmcf-ptype="general">한편 김부선은 같은 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지난 5개월 동안 힘든 일이 있었다. 억울했다"며 "마음고생을 했고 돈도 많이 들었지만 오해가 풀릴 수 있는 증거들을 찾아 정말 다행"이라고 말했다. 또 체중이 6kg가량 빠졌다는 그는 "은행에서 좀 더 대출을 받아야할 것 같은데, 대출이라도 받을 수 있는 집이 하나 있으니까 천만다행"이라고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랏돈 받아서 역사왜곡?"…'대군부인', 콘진원 지원 논란 05-21 다음 '대군부인'·'시그널' 지원금 뱉어내나…콘진원 "검토 중"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