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결석' 김보미, 생일날 응급실行 →"소리지르다 거의 기절할 정도" [MHN:피드] 작성일 05-2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보미, 요로결석으로 응급실 行…수술 후 근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iUjvDgn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35db4cf5ef4fbe6d85c75d8ed282f209c008568b8ac3770939bc4170d6244f" data-article-image="" dmcf-pid="VunuATwa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김보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HockeyNewsKorea/20260521171540495wobo.jpg" data-org-width="1200" dmcf-mid="9bOxTuHl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HockeyNewsKorea/20260521171540495wo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김보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608dc8d5e4506fec1fa36c7c5ded2f278e6025a92ae8137e00d94bdb27673f" dmcf-pid="f7L7cyrNMn"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배우 김보미가 요로결석으로 응급 치료를 받은 이후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f2abaec6157a0dc40141e4698929f555d4a38e9e702781e9c1d8558fea7a5f6" dmcf-pid="4zozkWmjJi" dmcf-ptype="general">21일 김보미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슬기롭지 못한 병원 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최근 겪은 투병 과정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bd0cd15aace13027815cee9407408be5c0ba58e98f5d16ad3dc854ffdca4915" dmcf-pid="8ZPZJmgReJ" dmcf-ptype="general">김보미는 "생일 당일 복통이 시작됐지만 예정된 생일 파티에 참석했다"며 "이후 급히 집으로 돌아왔고 다음 날 오후 통증이 심해져 결국 구급차를 불렀다"고 밝혔다. 당시 남편은 광주 출장 중이었다고 덧붙였다. 구급차에서 덜컹거릴 때마다 통증이 더 심해졌다는 그는 "계속 소리를 지르다가 거의 기절할 정도였다"고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b0cde951787aae2ac7bc6cd1d0b4e61561a22534fbdab01619bf9b3bfae372e" dmcf-pid="65Q5isaeed" dmcf-ptype="general">응급실로 이송된 그는 진통제 치료를 받은 뒤 검사를 진행했고, 결국 요로결석 진단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be476def9d8706bf8faaa6d9ec0951a5e9b2b327c28fe17637e2148adec3156" dmcf-pid="P1x1nONdde" dmcf-ptype="general">김보미는 "주말이라 바로 시술이 어려워 24시간 치료 가능한 병원을 찾아 충격파 시술을 받았다"며 "하지만 결석이 쉽게 깨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복부뿐 아니라 신장에도 결석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주변 사람들도 많이 놀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17c4dc4f8fcc9a790346b8bb7d51dd33e09d6d805663c16d815201bda002831" dmcf-pid="QtMtLIjJeR" dmcf-ptype="general">퇴원 후에도 통증은 계속되고 있다고. 그는 "아직도 많이 아프고 소변을 볼 때 피도 많이 나온다"고 현재 상태를 전했다. 그러면서 "요로결석이 이렇게 무서운 건 줄 몰랐다"며 "다들 건강 조심하시고 저도 이제 식습관을 바꿔보려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267d9d9ef46e09824edcb385e8045f5e1a1a317d1253eed879986178c983c1e" dmcf-pid="xFRFoCAiiM" dmcf-ptype="general">앞서 17일 김보미는 "진통제 몇 봉지나 맞고 그나마 살 만하다. 생일날부터 아프더니 결국 구급차에 실려 응급실행"이라고 밝혀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다. </p> <p contents-hash="fefd535a7a99eea8e8cf54195776cdab552b77caccd5fe21fcf4a26121e50934" dmcf-pid="ygYgtfUZdx" dmcf-ptype="general">김보미는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원영, 눈썹까지 서사다…'모자무싸'서 현실감 꽉 채운 연기력 05-21 다음 나나 이어 김규리도…자택에서 강도 피해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