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이어도 애 낳아라?" 선우용여, '임신 강요' 욕먹고도 또…선 넘은 발언 [MD이슈]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fGwHIkO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5bd4c2d29b72ba6d62cda48b3f5ad8ce35bce9356922c09ea5c355847a1c83" dmcf-pid="FNBSjvDg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선우용여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ydaily/20260521171702598dzmc.jpg" data-org-width="520" dmcf-mid="5B06pPqF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ydaily/20260521171702598dz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선우용여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41a14bf82bde401b52fbbd4a4999b0a39d3f245c3d56542664db7c6f16185d" dmcf-pid="3jbvATwaO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거듭된 '임신 강요' 발언으로 또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무엇보다 개인의 삶을 존중하기보다 무조건적으로 출산을 종용하는 듯한 언행을 반복하면서 선을 넘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337b019f4b5ad39235a589c0a6b08467745303f48bf4f03d2b7de6afc058f011" dmcf-pid="0AKTcyrNIN"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50년 단짝 선우용여 전원주가 같이 살 600평 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e2348bfa1281ffca164cc47f1b601458ae4090d4e7dfad793c5a721be4ce0857" dmcf-pid="pc9ykWmjEa"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선우용여는 두물머리를 지나가다 "여기가 불륜 커플이 많이 온다"고 제작진이 말하자, "불륜이 많아?"라고 되묻더니 "불륜이든 뭐든 애들 팍팍 낳으라 그래"라며 다소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 </p> <p contents-hash="6e76fcf6595716e2d97c92046e2349be1f333b065b4283736f284ea9a2b42254" dmcf-pid="UEVYDGOcE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나라는 애들이 많아야 된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27a8f2110cbecd5ddb327cd353b31aef4fb67b48e9380d26c8fe1b29a0834a" dmcf-pid="uDfGwHIkO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튜브 '순풍 선우용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ydaily/20260521171704022oowt.jpg" data-org-width="640" dmcf-mid="1fXAQcd8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ydaily/20260521171704022oo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튜브 '순풍 선우용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bf375620a95ed5d61de6502f9d32583515c4b3058127c82fad857590f0fd68" dmcf-pid="7w4HrXCEOL" dmcf-ptype="general">저출산 문제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나온 발언일 수는 있으나, 임신과 출산은 지극히 개인적인 영역인 데다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인식이 강한 '불륜'과 출산을 연결지어 언급한 점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다. </p> <p contents-hash="5f27879ed6872eb6b50877c6bde969a64849cdc190c4d521b906bcf92437e074" dmcf-pid="zr8XmZhDEn" dmcf-ptype="general">선우용여의 이같은 발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월 공개한 'MZ 부부들에게 임신 강요하다 호되게 혼나버린 81세 선우용여의 최후'라는 제목의 영상에서도 선우용여는 제작진에게 임신을 압박해 대중에게 쓴소리를 들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a8a8780ddd13b2c3bc06ce5c817f657dd186cd5c6390aa2af559bf4aee4cf514" dmcf-pid="qm6Zs5lwmi" dmcf-ptype="general">당시 선우용여는 제작진을 향해 "왜 애 없냐", "내가 죽은 다음에 너네들 후회하지 마라"라고 하며 임신을 강요했다. 이에 제작진은 "각자의 삶이 있다"고 했고, "나도 강요하고 싶지 않다"는 선우용여의 반응에 "선생님 되게 강요한다"고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769bd629f428f00b691fac9c6b4100c8e9c6fd3fdeacd4e79c4c172d1c0e724" dmcf-pid="BsP5O1SrIJ" dmcf-ptype="general">이처럼 선우용여의 반복되는 임신·출산 강요에 대해 네티즌들은 진심 어린 조언이 아닌 시대착오적인 강요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선을 넘었다", "왜 자꾸 저러는지 모르겠다",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시네", "불륜해서 애 낳아오는 게 정말 좋다고 생각하는 건가", "불륜이든 뭐든 애 낳으라고? 그게 할 소린가", "저출산 시대라고 무조건적으로 임신 강요하는 건 좀 아닌듯"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개인정보보호 자문위원회 신설…고객 신뢰 회복·데이터 관리 강화 05-21 다음 [단독]LGU+, 요금제 65→18개 '간소화'…2만8000원에 5G '무제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