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IO 포럼] 일레븐랩스, 음성 AI로 고객과 '진짜 연결' 지원 작성일 05-2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0VPdroM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91b52c7d58f74a9aaa0eaf9320329f02b540d7ea9dc52be27971a7c0801c64" dmcf-pid="UjCTXKFYI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상원 일레븐랩스 한국지사장이 2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전자신문 주최 'CAIO 포럼'에서 '보이스 AI 시대'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etimesi/20260521163117056amzx.jpg" data-org-width="700" dmcf-mid="3KNEO1Sr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etimesi/20260521163117056am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상원 일레븐랩스 한국지사장이 21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전자신문 주최 'CAIO 포럼'에서 '보이스 AI 시대'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4ca2aa65e707e19829ebdcb16b377aa2540fb0c4390d57d74d9798b0502ed5" dmcf-pid="uAhyZ93Gr8" dmcf-ptype="general">“기업 서비스 차별화는 인공지능(AI) 기반 단순 자동화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자동화는 물론, 고객과의 '진짜 연결'이 중요합니다.”</p> <p contents-hash="0dc03f53287bc47e54642b41e0200d587bd9fcedc69eb1cda44ad9a94c482e06" dmcf-pid="7clW520Hr4" dmcf-ptype="general">홍상원 일레븐랩스 한국지사장은 21일 전자신문 주최 'CAIO 포럼' 발족식에서 “한국 시장 소비자 둘 중 한 명(53%)은 부정적 경험 한 번에 해당 브랜드와 거래를 줄이는 것으로 나타나 대고객 서비스에 적절한 '보이스 AI' 활용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0336021ad4ff0ad59626dfac4f148fa8ad20c40d03e252be7e8a1cef7dc96610" dmcf-pid="zkSY1VpXrf" dmcf-ptype="general">고객과 접점이 중요함에도 최전선에 있는 국내 컨택센터(CC) 인력은 지난해에만 6% 감소했고 1인당 상담 처리량은 1.3배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간극을 일레븐랩스가 기술로 채울 수 있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00d87734dbfbe6543f694d401958f6b0ffe797e2b39bde97c8574d6fafa87a1d" dmcf-pid="qGub4ax2OV" dmcf-ptype="general">홍 지사장은 “일레븐랩스 고객경험 기술은 사람과 같은 발성·음성으로 이야기하고 정확하게 말 뜻을 인지해 대답하며 고객이 원하는 바를 AI가 실행해준다”면서 “보이스 AI로 음성 관련 전반을 파운데이션 모델로 개발하는 기업은 세계에서 일레븐랩스가 거의 유일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9ca982ffe44cf5ff7d5072236c1dd777b304733c8c411758974788fb0257e71" dmcf-pid="BH7K8NMVI2" dmcf-ptype="general">음성 AI가 기업과 고객 간 접점을 강화하고 소통 빈도를 늘릴 수 있는 확실한 대안이라는 의미다. 일레븐랩스 보이스 AI는 말하고 이해하는 것은 물론, 지시를 이행하는 에이전트를 구성하고 사람 목소리·스타일·억양까지 맞춤형으로 바꿔주는 등 음성 AI를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450883ccfe23d828861b183afdf73a4c2626cd4bb965512e4bdd9b89eca94c" dmcf-pid="bXz96jRfw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상원 일레븐랩스 한국지사장이 '일레븐랩스가 여는 보이스 AI 시대'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etimesi/20260521163118321rpte.jpg" data-org-width="700" dmcf-mid="037K8NMV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etimesi/20260521163118321rp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상원 일레븐랩스 한국지사장이 '일레븐랩스가 여는 보이스 AI 시대'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f10268a9692f8f15d78dc20f9857243587a489a5741d289b36886384118f1c" dmcf-pid="KZq2PAe4DK" dmcf-ptype="general">홍 지사장은 “음성 클로닝과 합성 기술을 더해 상황과 언어에 맞게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음성을 제공하는 게 일레븐랩스 음성 AI의 강점”이라며 “한국 시장은 빠르게 음성 AI를 도입하고 고객 대응 업무 역시 AI컨택센터(AICC)로 자동화했지만 고객 만족도는 오히려 떨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4396741579ca354f57ea615078057c67ee68ead0fe17776f3506618c2656a314" dmcf-pid="95BVQcd8wb" dmcf-ptype="general">AICC가 고객이 요청하는 바를 처음부터 끝까지 수행하는 빈도가 떨어지는 게 주요 원인이다. 이에 기존 시나리오 기반 키워드 중심 응대가 아닌 맥락을 이해하고 답하는 진화된 기술 적용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fe0c0b3292d68f95a3486018c8408db9fcbc4158068ef0e2c095ccbcec039e37" dmcf-pid="2Gq2PAe4DB" dmcf-ptype="general">홍 지사장은 “인도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이커머스 기업 미쇼는 영어·힌디어 기반 보이스 에이전트로 매일 6만건 이상 고객상담을 대응하고, 일본 NTT도코모는 지자체·의료기업과 고령자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해 음성 AI를 도입하는 등 일레븐랩스 AI 활용 사례는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db46b4f8c5da01ad2c48d1eadff52ca871e0332ca7a15f8874d13b6e920ce1" dmcf-pid="VHBVQcd8wq" dmcf-ptype="general">이어 “국내에서도 LG유플러스, 네이버, 크래프톤, MBC, SBS 등 기업과 방송사에서 일레븐랩스를 채택하고 있다”며 “사람의 목소리를 듣고 이해하고, 응대하고 마지막에는 실행까지 하는 일레븐랩스 AI기술로 산업별 보이스 AI 시대 맞춤형 비즈니스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37369ac6b98f5e52e56d482db67a710087e02907d78e47f4e4ebcdc1cad0bd4" dmcf-pid="fXbfxkJ6sz" dmcf-ptype="general">일레븐랩스는 2022년 영국에서 설립된 세계적으로 월간 4000만명이 사용하는 기업가치 10조원 이상 데카콘 기업이다. 포춘 500대 기업 중 400곳 이상이 일레븐랩스 음성 AI를 채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2084976180062647630c7868934c257c28ed41d2ca1839a7e5f22077fdb9889" dmcf-pid="4ZK4MEiPD7" dmcf-ptype="general">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킹 이후 '고객 신뢰' 경쟁…SKT 고객신뢰위·KT 개인정보보호 자문위 05-21 다음 [CAIO 포럼] 차지호 의원 “AI 기본사회는 사회 정책이자 산업 전략”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