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윤수, 한일 공동 제작 드라마 '메리 베리 러브' 출연 확 작성일 05-2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창욱·이마다 미오 출연<br>"따뜻한 성원과 관심 부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h46O1Srmn"> <p contents-hash="94ae82f338440cd4f04b37d8dd7036d8f59cb3fcfd1f03bbf2fcd76dde00d62d" dmcf-pid="Fl8PItvmwi"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CJ ENM과 일본 지상파 방송사 니폰TV가 공동제작한 ‘메리 베리 러브(Merry Berry Love)’에 남윤수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aa8d91672790fa517428e3bce188f953f7ef31cc30d9366aabbc6df2a9039a" dmcf-pid="3S6QCFTs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남윤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Edaily/20260521162305511urnp.jpg" data-org-width="800" dmcf-mid="1HdiWzZv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Edaily/20260521162305511ur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남윤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e4870b4819bf8d9f5cc1449588cc921ad235ce22ed27809fcb952fe287c18f9" dmcf-pid="0vPxh3yOId" dmcf-ptype="general"> 21일 CJ ENM 측은 ‘메리 베리 러브(Merry Berry Love)’ 확정 소식을 전했다. ‘메리 베리 러브’는 CJ ENM과 일본 지상파 방송사 니폰TV가 공동제작하고, 일본 니폰TV와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디즈니+에서 공개 예정인 한일 로맨틱 코미디다. </div> <p contents-hash="35d3b2b436e4a78ad820d313729da4825fcaa6b6a9c1df6c35fdf69bbcdb0f0f" dmcf-pid="pTQMl0WIOe" dmcf-ptype="general">이 드라마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자랑하는 미지의 일본 섬을 배경으로, 국적도 배경도 전혀 다른 두 남녀 한국 공간 기획자 이유빈(지창욱 분)과 일본 여성 농부 시라하마 카린(이마다 미오 분)이 예기치 않은 오해로 엮이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다.</p> <p contents-hash="577c7b3ecd8f89cf7fe6f111b1f4e3627054612ae482bca2914647252ef32b46" dmcf-pid="URYHQcd8IR" dmcf-ptype="general">청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남윤수는 ‘메리 베리 러브’에서 박구남 역으로 분한다. 박구남은 사랑을 위해 섬에 정착한 청년으로, 두 사람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순수하고 자유로운 성격으로 특유의 맑고 청량한 매력이 작품의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0f831725630d73fc90e9538ade461deeaea9d138192dfe0f9bc8ce628832cc1d" dmcf-pid="ueGXxkJ6IM" dmcf-ptype="general">남윤수는 “박구남은 자유로운 영혼을 가졌지만, 연애에 있어서만큼은 진중한 면도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이다. 이번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설레는 마음이다”라며 “한일 합작 드라마인 만큼 두 나라의 스태프, 배우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것 또한 매우 신선하고 매력적이었다. 최선을 다해 촬영한 작품이니 따뜻한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bd2623bcc4624060ccf69d797908fb2e174ea77252dbfa493623ec49d95c2af" dmcf-pid="7dHZMEiPmx" dmcf-ptype="general">CJ ENM은 아마존의 프라임비디오를 통해 ‘내 남편과 결혼해줘’ 일본판을 선보이며 역대급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K콘텐츠가 완성된 작품을 해외에 선보이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제작 역량까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바 있다. 일본 니폰TV와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메리 베리 러브(Merry Berry Love)’가 글로벌 시장에서 어떤 성적을 거둘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6e47f2b2869c6223c78bbc05621289e75714245166f87903dea376b743d2e3c" dmcf-pid="zJX5RDnQDQ"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수에 뜬 배그 모바일"…'체험형 IP'로 진화한 크래프톤 장기 운영 전략 05-21 다음 영화감독들이 뽑은 남자배우상 유해진·박지훈…‘세계의 주인’ 3관왕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