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감독 "신하균·오정세·허성태의 재기 프로젝트…B급감성 코미디" 작성일 05-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Ehy7XSW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7fe81c32181cf0d6187a8be8258853a401d790801d3c23ab7cd069ea97ecb6" dmcf-pid="27DlWzZv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허성태 오정세 신하균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tvnews/20260521161117133mblx.jpg" data-org-width="900" dmcf-mid="ZNKQdroM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tvnews/20260521161117133mb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허성태 오정세 신하균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83f17e98a2759a56ed7cc48ed48e6abd23d0cd52ba3e3dd9d9242a07d664fa" dmcf-pid="VzwSYq5Tv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신하균 오정세 허성태의 재기 프로젝트." </p> <p contents-hash="5f0a4601b8445d345aa68331e529ac13f5bdf3da474e4f929c0a57b62aad7048" dmcf-pid="feXUBdV7v1" dmcf-ptype="general">'오십프로' 한동화 감독이 1순위 배우들의 캐스팅에 성공했다며 짠내나는 B급 감성 코미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0f0be0500bcda01740df3c5d594d8b9cdc0f207e9629ea63c70069991f6d5a3" dmcf-pid="4dZubJfzT5" dmcf-ptype="general">한동화 감독은 21일 오후 서울 상암MBC에서 열린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 극본 장원섭, 연출 한동화)’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p> <p contents-hash="653ff7546780f8b76af0053863ef99ef1dd8584439e07dd89eaabf82911cec93" dmcf-pid="8J57Ki4qTZ" dmcf-ptype="general">'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어도 의리와 본능만큼은 살아있는, 인생의 50%를 달려온 프로들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다.- </p> <p contents-hash="7c8865403da44974084d1855d63ea1c683e43c5b7c2992a6bfe012f58fabba2d" dmcf-pid="6i1z9n8BWX" dmcf-ptype="general">한동화 감독은 "'오십프로'는 쉽게 말해 재기 프로젝트"라며 "좌절과 시련을 이겨내는 과정을 미디 멜로와 휴머니즘으로 풀어낸다. 그 중에서도 코미디에 차별점을 뒀다. 진지하지만 억지스럽지 않고 슬며시 짠내가 나는 B급 감성 코미디"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cc91a222186578587ca556bcd6f238114065e5ec475a03fe27372cafed92eab" dmcf-pid="Pntq2L6bvH" dmcf-ptype="general">그는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신록 이학주 등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다섯 배우를 언급하며 "이 다섯을 모시면 재미가 없을 수 없다. 욕심을 냈다. 휴머니즘과 절제미가 있고, 액션에도 욕심을 내주셨다. 지상파에서 잘 만들어진 B급 블랙코미디 요소가 있다. 억지스럽지 않게 잘 풀린 것 같아서 그 부분을 봐주셨으면 좋겠다"면서 "캐릭터들이 심각하지 않고 귀여워 재미있게 봐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e326528eab9b4a12adf60d03439026fdbf3582eb0ac63f37fde0a7d2c16261f" dmcf-pid="QI4doCAiSG" dmcf-ptype="general">특히 '지천명 액션'을 예고한 신하균 오정태 허성태는 자신과 작가, 프로듀서가 출발 단계부터 예외없이 첫 손에 곱은 1순위 배우들이었다면서 "세 분이 감사하게도 수락해주셨다"면서 "블랙코미디, 짠내나는 코미디에 최적화됐다고 생각하기에 딴 데 가지 않고 이 대본을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dac8ab4d00c78a4bd851e75123e783336b5a53e2bbcf2570306dc541ff9eac7" dmcf-pid="xC8JghcnyY" dmcf-ptype="general">한 감독은 또 남북 대결과 공조, 조폭물 등이 녹아난 설정에 대해 "만화적 느낌이 있다. 국정원 간첩 조폭이다보니까, 그런 느낌보다 피지컬에 대해 상상력을 발휘해서 만들었다. 그런 부분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bee7bd017eff66cfa82e616c5f40b0bdbdb102df7a20a34a4e123cdb7d5c0e47" dmcf-pid="yflXF4u5hW" dmcf-ptype="general">이어 "배우들이 나이대가 있다보니 액션에 집중하면 부상이 있을 수도 있다. 모두가 연기괴물 아닌가. 블랙코미디가 어려운 장르라 연기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할 수 없다. 이분들이라야 할 수 있는 코미디에 치중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7a033d1a98e882e5294a1daf0dd823f21e9e54e47e27ff727c9cd5c74f41ec1" dmcf-pid="W4SZ3871Cy" dmcf-ptype="general">'오십프로'는 오는 22일 오후 9시50분 MBC에서 첫 방송을 앞뒀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Y8v506ztyT"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거리 최강마 총출동, 제21회 부산광역시배 24일 열려 05-21 다음 한정수, 스타벅스 카드 반으로 자르고 '탈벅' 선언…SNS 설전까지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