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故 김새론과 미성년 교제 허위 결론, 김수현 측 “결과 기다리는 중” 작성일 05-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9eisae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1c80c46fbffe8943b761db62999fd1e2fb81da7a22557809d9d8c72e3aaeda" dmcf-pid="Z32dnONd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수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55138882rxcm.jpg" data-org-width="650" dmcf-mid="HpqQRDnQ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55138882rx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수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50VJLIjJy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63f5563c95dae88e5323a498d79a03629880239a87d7997cf59b16b960ef93db" dmcf-pid="1pfioCAivi" dmcf-ptype="general">경찰이 배우 김수현과 故 배우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을 허위로 판단한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a2893c506090fb12ff4cc6d360a6fcbbd02eb173ec3cc9aee2252cd9d291a4e8" dmcf-pid="tU4nghcnWJ"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검은 지난 5월 20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등), 명예훼손 등 혐의로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김세의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p> <p contents-hash="79606946b2138970161a11319b50fef430ff5b49d66c54f3adf0bab2d04e6274" dmcf-pid="Fu8LalkLvd"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김세의 대표가 김수현과 고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교제한 사실이 없다는 점을 잘 알고 있었음에도 김수현을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배포했다고 보고 지난 5월 1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p> <p contents-hash="bd61c2126a8d0d5a7c908938d0b85885e5969c9db4b276e1d0f79442939d4f28" dmcf-pid="376oNSEohe" dmcf-ptype="general">또 경찰은 지난해 3월 김세의 대표가 두 사람의 미성년 시절 교제 증거라며 공개한 대화 내용을 조작된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5월 김새론 유족 측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공개한 김새론 음성 파일 역시 인공지능(AI)으로 조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9a928eb3f250d4032e514d5b7c09a9319d6c01062458d5cdaaf95175f4c3e731" dmcf-pid="0VJErXCEWR" dmcf-ptype="general">김세의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5월 26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6994eb45b0674d00b3e5e5c932b43edc780eca4a55c10d113008a7a47a7e2648" dmcf-pid="pfiDmZhDTM" dmcf-ptype="general">이에 김세의 대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2024년 김새론이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으로부터 내용증명을 받고 고충을 토로하는 내용이 담긴 문자 메시지를 다시 한번 공개한 뒤 "이걸 보고도 '김새론 죽음이 김수현과 관계 없다'는 강남경찰서 팀장과 서울중앙지검 검사는 부끄러운 줄 알아라"며 "저는 지금 필리핀 김상욱 성접대 폭로에 이어 또다른 나라에서 성상납을 받은 민주당 유력 거물 정치인 취재를 하고 있다. 그런데 어처구니 없는 구속영장 청구로 취재일정을 단축할 수 밖에 없게 됐다. 이재명 독재정권의 공포정치 속에서도 저희 가세연은 눈치보지 않고 당당하게 싸우겠다"고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00401141c497468e415e87c67bfa6d1898ee6ee21a9b17acdc665c0681cf536" dmcf-pid="U4nws5lwCx" dmcf-ptype="general">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이와 관련, 5월 21일 뉴스엔에 "현재 말씀 드릴 부분이 없으며 저희도 결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조심스런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7725af3bacc1fa0823ed785046248b9bebecaf89bcf53d37598f8cba20fdc73" dmcf-pid="u8LrO1SryQ" dmcf-ptype="general">다만 김수현 측 변호사 '진격의 고변' 고상록 변호사의 경우 5월 20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김수현 측이 김새론 유족 측 변호사를 고소하지 않았음에도 피의자로 전환된 것에 주목, "이는 수사기관이 수사 과정에서 변호사의 공범 혐의를 확인하고, 그를 입건되고 피의자로 전환된 것으로 보인다. 피의자들의 변호인이 수사 과정에서 공범으로 인지되어 피의자로 전환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이라는 점에서 대단히 충격적인 소식"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466b7f9912fac1f05f8bb0ce155dd83f4fdaeb75771309fccad0e6e38d36038" dmcf-pid="76omItvmTP" dmcf-ptype="general">한편 김새론 유족 측은 김세의 대표와 함께 고인이 미성년자였던 15세부터 21세가 될 때까지 6년간(2015년~2021년)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김수현 측은 고 김새론과 성인이 된 후 교제했으며 유족 측의 증거는 편집된 가짜 증거라고 반박했다. 이번 사태로 활동을 중단한 김수현 측은 유가족과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등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zPgsCFTsv6"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qQaOh3yOv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마] 말레이시아 출신 씨씨웡 기수, 한국경마 개인 통산 100승 달성 05-21 다음 [단독] 김정은, '라디오스타' 첫 출연...'나 항상 그대를' 부른다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