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매출 700억→전남친 탓 10억 빚더미…택배·배달로 생계 작성일 05-2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HbSkWmj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4c852378a128e66bbed8d23fff38cc6124197ef2af83ba002e9087cd2f60e9" dmcf-pid="X7MtSpYC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이 10억원의 빚을 떠안게 된 뒤 택배·배달 일에 이어 보험 설계까지 나선 근황을 전한다./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oneytoday/20260521154418735tsue.jpg" data-org-width="680" dmcf-mid="GnIMbJfz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oneytoday/20260521154418735ts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이 10억원의 빚을 떠안게 된 뒤 택배·배달 일에 이어 보험 설계까지 나선 근황을 전한다./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412b5e66f36b754829d36ad130a536532d2d3963757eab7c6a91ecbbe63400" dmcf-pid="ZzRFvUGhtO" dmcf-ptype="general">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김지연(48)이 10억원의 빚을 떠안은 후 택배·배달 일에 이어 보험설계까지 나선 근황을 전한다.</p> <p contents-hash="e6953e510a4673caa8fb78f462dcecb72230290ff6318166e21003fe98f69306" dmcf-pid="5qe3TuHlXs" dmcf-ptype="general">오는 22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배우 김지연이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a06e35e698a143413c77ca984a9e803fc6bd5dd593fb326827f64468e2b7ea89" dmcf-pid="1Bd0y7XSZ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지연은 배우 이세창과 이혼 후 홈쇼핑 업계에서 연 매출 약 700억원을 기록하며 '싱글맘'으로서 경제적 자립에 성공했으나, 몇 년 전 전 남자친구에게 명의를 빌려줬다가 약 10억원의 빚을 떠안게 됐다고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c41592c3635dc301005c65b7ced4cd32ceb88401e2322423a2c423e01b9b46d3" dmcf-pid="tbJpWzZvtr" dmcf-ptype="general">인생의 큰 위기를 맞은 그는 이후 택배와 음식 배달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갔다고 밝힌다. 황신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태도를 잃지 않는 김지연에게 "보통 여자가 아니다"라며 감탄한다. </p> <p contents-hash="360bb7ce9ac47199180c9f1fc163609e91726dc7f4f0bf3a59ed51e7982ef0bf" dmcf-pid="FKiUYq5TXw"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보험 설계사로 변신해 인생 2막을 맞이한 근황을 전한다. 그는 배달 중 교통사고를 겪으며 보험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계기로 보험 설계사에 도전하게 됐다고 말한다. </p> <p contents-hash="bdacf72434fb4c49c56e15332b79d99896aec55ffa8bcb8ac1b2bb2bb36e9892" dmcf-pid="39nuGB1yYD" dmcf-ptype="general">현장에서는 즉흥적으로 황신혜를 위한 김지연의 일대일 보험 상담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6a9fd48611386bc8b4aec9397aedfe7b8c319dad57e1518431c479413c1d334c" dmcf-pid="02L7HbtWGE" dmcf-ptype="general">분석 결과, 황신혜는 사망 시 지급되는 종신 보험에 다수 가입돼 있다는 것이 확인돼 놀라움을 안긴다. 이어 황신혜는 높은 보험료를 부담하는 뜻밖의 이유를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4b0f2828fe4d59c45a230f1a072d014b6295f10695904e847bcc2e872085bae6" dmcf-pid="pVozXKFYH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의 고정 멤버였던 배우 장윤정과 정가은은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57be9234567dde495f9de2c267cff586a29c3e9f74d629abd941fc24b13c1b10" dmcf-pid="UfgqZ93GHc"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힘든 순간 기댈 수 있는 언니들이 생긴 것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장윤정 역시 "오롯이 나 자신으로 살았던 시간이었다"고 고백한다. 두 사람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황신혜는 새 멤버를 맞는다.</p> <p contents-hash="bffceb67ebe2068aa77b613c95dd7c728b1ba634e798cda45db2e5bed78a1087" dmcf-pid="u4aB520HYA" dmcf-ptype="general">김지연은 2003년 배우 이세창과 결혼해 2005년 딸 가윤 양을 품에 안았으나, 2013년 이혼했다. 양육권은 김지연이 가졌다. 이후 이세창은 2017년, 13살 연하의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와 재혼했다.</p> <p contents-hash="e13405c4a2152fc2a52513a69e42e5e0c77ed310a5e7d334506120831ba332c2" dmcf-pid="78Nb1VpXZj"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리스티나 “시어머니와 갈등 만들라고”... 韓 방송 뒷이야기 고백 05-21 다음 길병민, SM C&C와 전속계약 "경계 없는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새 도약"[공식]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