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전 종사자 참여 ‘공정경마 실천 릴레이 서약’ 작성일 05-21 1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5/21/0002646700_001_20260521153815047.jpg" alt="" /></span></td></tr><tr><td>김용근 한국경마기수협회장, 송대영 경마본부장, 서범석 서울경마장조교사협회장(이상 왼쪽부터)이 지난 8일 공정경마 실천 서약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경마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건전한 경마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 경마산업 종사자가 참여하는 ‘공정경마 실천 릴레이 서약식’과 ‘전국 순회 공정경마추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한국마사회는 지난 5월 8일 서울경마공원에서 기수협회와 조교사협회 임원진, 말관리사 등 경마종사자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경마 실천 릴레이 서약식’을 개최하며 첫 시작을 알렸다. 이어 13일 영남, 14일 제주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 중심 회의를 진행하며 사흘간 이어진 전국 순회 공정경마추진협의회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br>이번 전국 순회 협의회에서는 각 사업장별 고유한 취약 요소를 면밀히 분석하고 비위 예방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정립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전 경마종사자들은 “함께 만드는 투명한 경마, 신뢰로 도약하는 한국경마”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자발적인 비위 행위 예방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br><br>기수와 조교사뿐 아니라 현장 최일선의 말관리사까지 모든 직군이 참여해 공정성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br>마사회 관계자는 “경마종사자 전원이 한마음으로 동참한 이번 릴레이 서약과 협의회는 국민에게 신뢰받는 ‘클린 경마’로 도약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투명하고 공정한 경마 시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난리도 아냐" 앤트로픽, 유명세 톡톡…국내 AI 2위로 순위 '껑충' 05-21 다음 최두호에 패한 '코리안 킬러' 산토스…동양인 비하 논란에 결국 사과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