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필수 조합”…신하균X오정세X허성태, ‘오십프로’ 출격[현장 LIVE] 작성일 05-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xZalkL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df76cd1d62c6e37dc36e91c21bd3d5258e5761ec1fcefd43ad0e3a3f24647e" dmcf-pid="bWM5NSEo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십프로’. 사진|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today/20260521153309645liig.jpg" data-org-width="700" dmcf-mid="zSFkKi4q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today/20260521153309645li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십프로’. 사진|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552d9b7bb37fca2a3b291e581f8e3e0402944b8fae46ee937180111d2176a9b" dmcf-pid="KYR1jvDgYd" dmcf-ptype="general"> 연기의 신,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가 색다른 액션 코미디의 탄생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24ed3b59f32b5470d8e7d6d7b84258b1451e0f02fb2c2c5a61a1212bbeac4a39" dmcf-pid="9GetATwaYe" dmcf-ptype="general">21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신사옥에서는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극본 장원섭, 연출 한동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신록, 이학주와 한동화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62d816079baf54443a7b5a3087d89cdd284400cf8d0d92d8e2b13b41a1c89ed" dmcf-pid="2HdFcyrNXR" dmcf-ptype="general">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인생의 50%를 달려왔지만, 의리와 본능은 여전히 남은 진짜 프로들의 액션 코미디다.</p> <p contents-hash="7123c7d4bd47287f496bc6fb3f3dcf920248d0077e0f60d35266d5fca360dda9" dmcf-pid="VXJ3kWmjXM" dmcf-ptype="general">한동화 감독은 “재기 프로젝트다. 좌절과 시련 속에서 이겨내는 과정을 그려낸 절제된 코미디 휴머니즘이다. 이 다섯 분을 모시면 재미가 없을 수 없다.그래서 조금 더 욕심을 냈다. 절제했고, 액션도 본인들이 많이 해줬다. 지상파에서 볼 수 있는 잘 만들어진 B급블랙 코미디다. 자연스럽게, 억지스럽지 않게 풀렸다. 웃으면서 볼 수 있다. 모든 캐릭터가 귀엽고 심각하지 않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819fa7670899ff47ac798413cff0dabfe635521f52e4d249e415cbe591fc3b6" dmcf-pid="fZi0EYsAHx"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 드라마는 만화에 가깝다. 피지컬에 대한 능력치를 나누다보니 국정원, 간첩, 조폭이 됐다. 상상력을 발휘해 만든 것이라 그런 지점에서 봐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86fc26206c5aca80d5896b0391330ce18d0f9b6816b86efa38fc21cf209db92" dmcf-pid="45npDGOc5Q"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대본 작업 초기부터 주연인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세 사람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 한 감독은 “작가님과 제가 신기하게도 세 캐릭터에 세 사람의 이름이 처음 나왔다. 되든 안되든 대본을 써보고 캐스팅 제안을 하자고 했었다. 세 분이 감사하게도 승낙해주셨다”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eb0e48aa189739f3d7979d0218dfbf16a23f7cadc740a0bc437d87dc3c31075" dmcf-pid="8pjBItvmHP" dmcf-ptype="general">신하균은 극 중 국정원 블랙요원 ‘그림자’ 정호명 역을 맡았다. 불가능한 임무도 완벽하게 수행했지만, 여객선 작전이 실패로 돌아가자 이를 주도한 팀장과 함께 북한 내통자로 몰려 영선도로 쫓겨났다. 그는 “누명을 쓰고 10년 간 신분을 숨기고 살았다. 누명의 씌운 물건을 찾고 있다”고 캐릭터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30ac2efb82fc93c4e1f825daf360c894599c2f8d5ac415a6316a47530da459ab" dmcf-pid="6UAbCFTsX6"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북한 인민무력부의 특수 공작원 ‘불개’ 봉제순 역을 맡았다. 북한이 낳은 최고의 인간병기라는 말에 걸맞게, 택견과 위장 잠입에 뛰어난 인물이다. 그는 “작전을 수행하다가 기억을 잃었다. 정체성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 갑질 상사와 철없는 조카와 산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9192bfb498f5193da1e0845326c1c757fe5c9c28f0b6589506710f98477c8c1" dmcf-pid="PucKh3yO18" dmcf-ptype="general">그는 또 “액션이 많아서 잘 구현하고 싶었다. 민폐가 되면 안되지 않나. 신하균 형이 열심히 권투를 했던 것 처럼 저는 근 6개월 이상을 재활 운동에 힘쓰면서, 그걸로 다져진 몸으로 여러 스태프들의 도움을 받아 인간 병기로 새로 태어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530f8cdf37980612b2b3f8561567759fc343506199ba0ed068827dc2a2466280" dmcf-pid="Q7k9l0WIZ4" dmcf-ptype="general">허성태는 편의점 사장으로 위장 중인 화산파 2인자 강범룡 역을 맡았다. 그는 “오랜만에 본업으로 돌아간 느낌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두 사람과 공통적으로 찾는 물건 찾으려고 같이 10년을 보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e464eb5571d3774df0d0674ff13efa04eaa80035a8b956e8ae9280865484f1" dmcf-pid="xzE2SpYCZf" dmcf-ptype="general">세 사람 중 막내인 허성태는 “제가 현장에서 말이 없다. 두 분(신하균, 오정세)이 정말 계속 연습하더라. 그걸 방해하기 싫었다. 저 혼자 뒤에서 이분들 모습을 바라본 적 많다. 또 (오)정세형은 부상이 있는데도, 나는 그거 신경 쓰느라 의기소침할 텐데 내색 없이 끊임없이 나온다. 이야기가, 연기 이야기하면서 즐거워하는 걸 보면서 즐거워했고, 저도 낄 수 있어서 영광스러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3e64c1ba86923e1e272f61e323c5ec46f08b3dce3647026c4cf2c2732a2c07" dmcf-pid="yEzO6jRf5V" dmcf-ptype="general">이에 오정세는 “우리는 계속 이야기했다. ‘쟤 왜 자꾸 쳐다보지? 형은 알아요?’ 이 이야기를 계속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3243fb1806db85da06530c06da6a9819a4d2dd5118cae89382338654d209f4ea" dmcf-pid="WDqIPAe452" dmcf-ptype="general">허성태는 또 “제가 다른 작품들에서 보여드렸던 부분들과, 허성태가 가진 진짜 모습이 많이 반영됐다. 사랑도 하고, 싸움도 하고, 어느 순간은 허당미도 있다. 여러 색을 가진 인물이라 연기를 하면서 즐거웠다”며 “복합체처럼 저의 여러 모습을 담을 수 있었다”고 기대를 당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0c5889b606fcecb254ef0d0fa800a9faaa333f7a50cab1e62b6cdb34efa35b" dmcf-pid="YwBCQcd8t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십프로’. 사진|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today/20260521153310970cwik.jpg" data-org-width="700" dmcf-mid="qvPHoCAi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tartoday/20260521153310970cw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십프로’. 사진|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b0ae4602909012d9ba9112ca5b4a3da2176d2b3b2406e1bc3eecf89b83234b" dmcf-pid="GrbhxkJ61K" dmcf-ptype="general"> 세 사람이 이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뭘까. 신하균은 “대본이 너무 재미있고, 캐릭터 관계성을 풀어가는 과정도 재미이더라. 온가족이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f1cdea281ab0b2388fb9acfa7a2abb096de47d4c9269d3fdaa8a5fed31d211ff" dmcf-pid="HmKlMEiPYb"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예전엔 프로였지만 현실에 안주하며 살았다. 다시 10년전 사건 사건 해결하려 뭉친 남자들 이야기가 매력적이었다. 이번에 길게 호흡할 수 있겠더라. 그런 기대가 많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671457acaab3c7025026a567e5b49ea65f6fb73761cd087b023862b6ada6b1d" dmcf-pid="XVIQHbtWtB" dmcf-ptype="general">허성태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바로 신하균과 오정세였다. 그는 “대본을 자세히 들여다 보기 전에 이미 마음을 정했다. ‘선배들과 함께 한다’는 것에서 이미 마음을 정했다. 그리고서 대본을 읽었다”고 두 사람을 향한 막내의 끝없는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1836d936305853d6a22deb068e995ba1504b567cd8064cf2dbdeb2cf4715529" dmcf-pid="ZfCxXKFY1q" dmcf-ptype="general">말이 필요없는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 조합으로 뭉친 ‘오십프로’는 오는 22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a3c85f8d2cc0a9b7a09a4e44e2b73a69e622cd00b8a124b13c6e807eacd6a56" dmcf-pid="54hMZ93GXz"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벽 5시에 얼굴 꽁꽁 가린 채…여행 '인증샷' 남긴 女배우 [MHN:피드] 05-21 다음 남윤수, ‘메리 베리 러브’ 출연…청량 매력 발산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