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법 위반' 송민호, 증인 출석하나…복무 관리자 "사전 공모 없었다" 재차 주장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RbrXCEO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98d75145108855b25e97695113562660f3042a0bb13b6003022d50795a8e0b" dmcf-pid="XceKmZhDI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민호 / 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ydaily/20260521152139339idgn.jpg" data-org-width="640" dmcf-mid="GkhjpPqF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mydaily/20260521152139339id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민호 / 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515920057d4b4e47c0d1e47a2a2896d37ccff39f165421f01c827b49d1922a" dmcf-pid="Zkd9s5lwOg"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그룹 송민호의 병역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함께 재판에 넘겨진 복무 관리자 A씨가 사전 공모 의혹을 거듭 부인했다.</p> <p contents-hash="627480fdfd1770f37d7bcc033fc1d0a0085f8f49bf85857ddc274221a707ac01" dmcf-pid="5EJ2O1SrOo" dmcf-ptype="general">21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0단독 심리로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는 A씨의 공판이 진행됐다. A씨는 송민호의 사회복무요원 근태를 허위로 관리한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p> <p contents-hash="676fc9d9f277e5864238732d0d087fec6d3e99eadc55a51362c1e4a9a6c2e225" dmcf-pid="1DiVItvmOL" dmcf-ptype="general">이날 A씨 측은 일부 근태 처리 과정에 문제가 있었던 점은 인정하면서도, 송민호와 사전에 공모해 허위 출퇴근 기록을 작성하거나 역할을 나눠 범행을 저지른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bfa825c94c45a27223a261c06e42453b76468629bbb78342d4dbc02bd299e12" dmcf-pid="twnfCFTsOn" dmcf-ptype="general">또한 A씨 측은 재판부에 송민호를 증인으로 신청해달라고 요청했다. 재판부는 관련 신청서가 접수되면 채택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다음 공판은 오는 7월 14일 열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3a24b58137be48e4bc366f5ac86eb84f31cd00e06307192bec97dab8eb568d5" dmcf-pid="FrL4h3yOri" dmcf-ptype="general">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서울 마포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했다. 그러나 전체 출근일 약 430일 가운데 102일을 무단결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정상 출근 후에도 연예 활동 등을 이유로 근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않거나 조기 퇴근하는 등 복무를 소홀히 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55cd094322715e210b279bb9da6ea043c4ca206785571954ec8396d85f4f853d" dmcf-pid="3mo8l0WIIJ" dmcf-ptype="general">검찰은 송민호가 실질적인 복무를 하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있다. 특히 무단결근 사실을 숨기기 위해 허위 근태 기록이 작성됐다고 보고 송민호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p> <p contents-hash="8b06b1ef2da454f5171ed2282ef5227ffe77546004d38d5967193168ee66564a" dmcf-pid="0sg6SpYCEd" dmcf-ptype="general">앞서 송민호는 지난 4월 열린 첫 공판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당시 그는 최후진술을 통해 "모든 분들께 사죄드린다"며 "현재 공황장애 치료를 받고 있으며, 건강을 회복해 재복무 기회가 주어진다면 끝까지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13938093cc818fa00f2dc92c23d20ff5540be65f569d3a85447e37510163b80" dmcf-pid="p5hjpPqFIe" dmcf-ptype="general">반면 A씨 측은 첫 공판에 이어 이번 재판에서도 "송민호와 공모한 사실은 없다"며 혐의를 일부 부인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십프로’ 오정세 “인간병기로 태어나…근육 경련 부상” 05-21 다음 총 들고 발 들고…'오십프로' 배우들이 미리 보여준 짠물 액션쇼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