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한 달 남아” 남보라 ‘컬투쇼’ 잠정 하차 “애 낳고 돌아올 것” 작성일 05-2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dd1VpX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16ac62a793184524c4ac078b78cae1fc7a3a528317a1c085d2f70bc0ebd813" dmcf-pid="8mmmfgQ9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찬, 남보라, 곽범, 김태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52619007jggu.jpg" data-org-width="640" dmcf-mid="fXXXoCAi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newsen/20260521152619007jg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찬, 남보라, 곽범, 김태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6sss4ax2T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bbd32c15af130f514216f43a8f4711480cf9340cd78dee6c9ce782ea13826ae1" dmcf-pid="POOO8NMVW0" dmcf-ptype="general">배우 남보라가 '컬투쇼' 잠정 하차를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80319a21479d953df652ae9781746d6fa44d0b9eb901b5c112601be8e51f68c5" dmcf-pid="QIII6jRfy3" dmcf-ptype="general">5월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수찬, 남보라가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3fdf072c27b1cdc4d198393f0e08f6cfe100dadfba5d3f1d0179fb49c4730cc" dmcf-pid="xCCCPAe4lF" dmcf-ptype="general">이날 남보라는 임신 몇 주 차냐는 질문에 "36주 차"라고 답했다. 출산까지 "딱 한 달 남았다"고. 남보라는 "이제는 배를 차는 게 눈으로 보인다"며 배 속 아이가 "너무 재밌단다. SBS 와서 너무 좋단다"고 너스레 떨었다.</p> <p contents-hash="cbead82c0299300b2fb0556d13dd90e422d7f98f970282e8f9d3891ec4121c17" dmcf-pid="yfffvUGhWt" dmcf-ptype="general">곽범과 김태균은 "남보라 씨가 다음주까지만 하고 출산 준비를 하러 간다"고 전했다. 김태균이 아쉬워하며 "낳고 바로 와라"고 하자 남보라는 "애 낳고 다시 오겠다"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617e94dc0f2c73d8450cd32f063f3bb12e7303f7a0f924d3c153d85d6fb4c961" dmcf-pid="W444TuHlh1"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곽범이 "바로 오는 것도 웃길 수 있다"고 하자 "유모차 끌고 올 수도 있다. 아기 PD님에게 맡기고 난 라디오하고"라고 맞장구쳤다. </p> <p contents-hash="efb26f23650e7154d162cd8980eb9235194931f5cc2ac4437a5be041cdc03882" dmcf-pid="Y888y7XSS5"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5월 1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남보라는 같은 해 12월 11일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2세의 성별은 아들로 출산 예정일은 오는 6월 18일이다. </p> <p contents-hash="597fdb322e434b043b06edd417097a07fa8ad0a83005c4d314ce6a0afbc7159a" dmcf-pid="G666WzZvCZ" dmcf-ptype="general">남보라는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주사, 회음부 절개, 관장, 제모 등을 안 하고 의료진 개입을 최소한으로 줄여 출산하는 방법인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HtttjvDgTX"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FFFATwaS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어스 '일본 프로모션 떠나요!'[★영상] 05-21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지원금 논란…콘진원 "현 상황 종합 검토" [팩트체크]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