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하기 좋은 시대”…AWS, SW개발 혁신 지원 작성일 05-2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WS 서밋 서울 2026 ‘AI데이’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p40CFTs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986e6ce00b9e070ca47d7a2dd8087339c0f58a2146f639cece70fae64592db" dmcf-pid="6U8ph3yO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석찬 AWS코리아 수석 테크 에반젤리스트가 AWS 서밋 서울 2026 컨퍼런스 2일차 ‘AI데이’ 행사의 키노트 발표에서 ‘AWS 키로’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AW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dt/20260521151618647jbzl.jpg" data-org-width="640" dmcf-mid="47PuSpYC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dt/20260521151618647jb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석찬 AWS코리아 수석 테크 에반젤리스트가 AWS 서밋 서울 2026 컨퍼런스 2일차 ‘AI데이’ 행사의 키노트 발표에서 ‘AWS 키로’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AW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cb7149ad8bce90cb63fc838c01e8159422cd60a01d5bf2ab454ec580a7bf55" dmcf-pid="Pu6Ul0WITl" dmcf-ptype="general"><br> “인공지능(AI)부터 우주·로봇공학까지, 지금이 뭔가 개발하기에 가장 좋은 시대입니다. 이런 르네상스에 걸맞은 인재로 거듭나는 게 필수적입니다.”</p> <p contents-hash="d88def88ea90eca4bfa63e7560a6b20a9e37107d04a645dd3c001938919675d6" dmcf-pid="Q7PuSpYClh" dmcf-ptype="general">아마존웹서비스(AWS)코리아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21일 진행한 ‘AWS 서울 서밋 2026’ 컨퍼런스의 2일차 ‘AI데이’ 키노트에서 버너 보겔스 아마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영상을 통해 이 같은 메시지를 전했다. ‘클라우드의 아버지’라고도 불리는 그는 최근 들어 AI 시대에 걸맞은 ‘르네상스 개발자’로의 변신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7ce927e32e7321f0f9c33f38d9b899ece61a4dd7926bc77f2216ee68bbec742" dmcf-pid="xzQ7vUGhhC" dmcf-ptype="general">보겔스 CTO는 르네상스 개발자의 자질로 호기심, 시스템적 사고, 명확한 커뮤니케이션, 주인의식(오너십), 다재다능(폴리매스) 등 다섯 가지를 꼽는다. 키노트 연단에 오른 윤석찬 AWS코리아 수석 테크에반젤리스트는 “AI가 생성한 코드라도 최종 책임은 개발자가 지므로, AI코딩은 도박이 아니라 공학이어야 한다. 나아가 AI가 코드를 만든다면 사람은 아키텍처를 봐야 한다”며 이런 모호함을 해결하기 위한 ‘스펙 기반 개발’ 방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630cb46da8ad1f4ba3455876f4232529baf7a04bee476af25941f824f601db6" dmcf-pid="yETkPAe4SI" dmcf-ptype="general">보겔스 CTO와 마찬가지로 영상 메시지로 등장한 에스와르 발라 AWS 컨테이너부문 부사장은 “최근엔 컴퓨팅 추상화의 각 요소들이 서로 융합하는 추세다. 우리는 차세대 완전 추상화가 AI네이티브가 될 것고, 개발자들이 이를 주도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fde80743d8b7332c21b6f293816dda45184585d7a9ff9e8006ab30932641a6" dmcf-pid="WDyEQcd8hO" dmcf-ptype="general">그는 고객 AI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한 AWS의 최신 클라우드 컴퓨팅 역량을 소개하며 “플랫폼이 적절한 완전한 모델을 선택하고, 올바른 오케스트레이션 방식을 파악하며, 거버넌스 및 비용 관리 요구 사항을 자동으로 처리해줄 때, 여러분이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지 상상해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dfc44dea1874c80d5b089947c381f92d1baa69079414f70e0b15bc5ce6d35ba" dmcf-pid="YwWDxkJ6hs" dmcf-ptype="general">2012년 출범해 14년째 이어지고 있는 AWS 한국 사용자 모임 ‘AWS KRUG’는 국내 최대 개발자 커뮤니티 중 하나로 자리하고 있다. 이날 키노트에선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과 아모레퍼시픽도 연단에 올라 AI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p> <p contents-hash="9f97cdafecae07bf73285a67b53a165a8363b35f59c3a2c02f1fba0674d6ce6f" dmcf-pid="GrYwMEiPym" dmcf-ptype="general">배민은 ‘AWS 키로’를 활용해 AI주도개발(AI-DLC)과 함께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구현함으로써 배달 음식이 식지 않고 배달되도록 하는 데 AI를 활용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의 경우 ‘아마존 베드락’ 기반의 제품 검수 시스템을 마련했고, ‘아마존 세이지메이커’를 활용해 AI기반 ‘뷰티 컨시어지 플랫폼’도 마련해 글로벌 사업 확대에도 활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524f4127cebc712b7be34b83ed68b06ecb13ae503664b7ab22e225358a074d6" dmcf-pid="HmGrRDnQvr" dmcf-ptype="general">안정훈 아모레퍼시픽 전무는 “전략적 파트너인 AWS와 함께 뷰티를 넘어 헬스 영역까지 아우르는 ‘뷰티 토털 케어’ 플랫폼으로 진화해나갈 것”이라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e644dd06b236474e15c1e5b3c282842560b2534fb7c8a2be1776ad6545b28cb" dmcf-pid="XsHmewLxWw"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신뢰 회복에 힘 쏟은 1년...고객 중심 변화 정착시킬 것” 05-21 다음 남부 Island, 2026 전국휠체어테니스리그 1차 대회 정상 등극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