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한국 신기록 이홍열 “왜 당신의 질주는 독이 되는가?” 작성일 05-21 28 목록 이홍열(65)은 1984년 제23회 미국 로스앤젤레스 하계올림픽 남자마라톤 국가대표다. 그해 3월 제55회 동아마라톤대회에서 2분14초59초의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br><br>국가대표 10년 및 지도자 26년 경력을 살려 스포츠의학 박사가 된 이홍열은 최근 광진문화사를 통해 ‘국가대표 마라톤 비책 – 왜 당신의 러닝은 “독”이 되는가?’라는 책을 냈다.<br><br>이홍열 박사는 단순히 잘 달리는 방법이 아니라 부상 예상과 기록 단축을 위한 인체 역할 알고리즘을 ‘국가대표 마라톤 비책 – 왜 당신의 러닝은 “독”이 되는가?’에서 다뤘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5/21/0001125670_001_20260521151213552.png" alt="" /><em class="img_desc"> 이홍열 스포츠의학 박사가 ‘국가대표 마라톤 비책 – 왜 당신의 러닝은 “독”이 되는가?’라는 책을 냈다. 1984년 제23회 미국 로스앤젤레스 하계올림픽 남자마라톤 국가대표다. 그해 3월 제55회 동아마라톤대회에서 2분14초59초의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사진=광진문화사</em></span>‘국가대표 마라톤 비책 – 왜 당신의 러닝은 “독”이 되는가?’는 보폭이 커질수록 척추와 관절이 받는 스트레스가 증가하는 만큼 미세 보폭과 연속 착지 메커니즘을 활용해 통증을 제어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br><br>요즘 일반적인 달리기는 트레드밀(러닝머신) 위에서 이뤄진다. ‘국가대표 마라톤 비책 – 왜 당신의 러닝은 “독”이 되는가?’는 기계가 강제하는 속도나 보폭에 몸을 맞추지 말고 속도와 보폭을 조절할 줄 알아야 같은 에너지로 운동 지속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며 설명한다.<br><br>이홍열 박사는 “달리기는 모든 운동의 기본입니다. 올바른 달리기는 개인의 건강과 인생뿐 아니라 대한민국 스포츠를 바로 서게 할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br><br>이러한 지론을 실천하기 위해 이홍열 박사는 ▲운동치료연구원 원장 ▲한국스포츠지도사총연합회 회장 ▲인터넷 홈페이지 런조이 닷컴 운영 등을 하고 있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경마는 산업이자 문화"…한국마사회, 104주년 경마의 날 기념 05-21 다음 NBA OKC, 샌안토니오와 PO 1승 1패…길저스알렉산더 30점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