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진 누구신지?”…‘호프’, 칸 기자회견 중 무례한 외신 ‘눈살’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2KbKi4q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fea8392f271a85d2856bdd98732b0d1340bb7cea4a7fc44be00b95ca7f27e2" dmcf-pid="FV9K9n8B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호프. 사진| 칸 공식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SEOUL/20260521150451562inmc.png" data-org-width="700" dmcf-mid="1P4f4ax2C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SEOUL/20260521150451562inm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호프. 사진| 칸 공식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95e48b28966fad2157b988108ff9f690d12f187bf6cd69d3e1ecfddf807124" dmcf-pid="3f292L6bS1"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호프’ 팀이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기자회견 도중 무례한 질문을 받았다.</p> <p contents-hash="a00fc4215dfd18475aceee51cd1700eda6bf767e1455f53cc3d388ac4df4e143" dmcf-pid="04V2VoPKW5" dmcf-ptype="general">지난 18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 칸 현지에서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나홍진 감독의 ‘호프’ 기자회견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33745b2e759bcaff40b2782360398d3e2bbace014af18cb56f79132cd905f51d" dmcf-pid="p8fVfgQ9hZ"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는 나홍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테일러 러셀, 알리시아 비칸데르, 마이클 패스벤더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c497578369fe450752a6cd33bd535a3d9b4c710193481dfb4b758d982c472513" dmcf-pid="U64f4ax2yX" dmcf-ptype="general">이어 마이크를 잡은 한 외신 기자는 “안녕하세요. 마이클, 알리시아”라고 인사를 건넨 뒤 “나머지는 누군지 모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65c6ccd3b7c4080bc2ca5a66cc4cc4706784b26e184ed271fc308d84cc8891" dmcf-pid="uP848NMVWH"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정호연은 테일러 러셀과 서로를 바라보며 황당하다는 듯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4377dbc03ac47ccf34eec93c2336732798ad29b4417f02f7adaada7d135ed52" dmcf-pid="7Bz7zR9UTG" dmcf-ptype="general">심지어 해당 기자는 실제 부부인 마이클 패스벤더-알리시아 비칸데르의 캐스팅을 두고 “두 명을 한 명의 출연료로 섭외할 수 있어서냐”고 무례한 질문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876c376b9165a6c3832801afcda1bb26e6e9709a218bda87eb9dfdfb5ef659e0" dmcf-pid="zbqzqe2uvY" dmcf-ptype="general">질문이 이어지자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나홍진 감독을 바라보며 멋쩍은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a9a6da6950c69385a6759b971b651847a8b6633629aafea75af8e991ba92dac" dmcf-pid="qKBqBdV7yW" dmcf-ptype="general">이에 나홍진 감독은 “아니다. 한분씩 어렵게 모신 것”이라며 “노력해서 최선을 다했다. 정말 그런 것 아니”라고 거듭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eac0c2d6b526c7ea4001b8639eba83850ef5377ae52770f9cf26a59143cc937" dmcf-pid="B9bBbJfzyy" dmcf-ptype="general">한편 올해 칸 경쟁 부문에 대한 시상식은 23일 폐막식과 함께 열린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정세 "'모자무싸'·'오십프로' 편성 하루 겹쳐…아쉽지만 최선" 05-21 다음 "정경호 父 위해 압구정 빌딩 선물"…박정수 "3000만원 명품백, 이해해달라"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