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혁·장한재·유한나·김서윤, AG탁구 대표 첫 관문 통과...29일 대표팀 남은 두 자리 두고 8강 격돌 작성일 05-21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21/20260521122322019620dad9f33a29211213117128_20260521150310631.pn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김서윤, 유한나, 장한재, 김민혁. / 사진=연합뉴스</em></span>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탁구 대표팀 마지막 한 자리를 향한 첫 관문이 열렸다.<br><br>대한탁구협회는 21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국가대표 선발전 1차 토너먼트에서 남자 김민혁(한국수자원공사)·장한재(국군체육부대), 여자 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김서윤(미래에셋증권)이 살아남았다고 밝혔다.<br><br>이들은 29일 8강 2차 토너먼트에서 남녀 각 1명에게 주어지는 태극마크를 두고 다툰다. 2차전엔 박규현·박강현·조대성·임유노·강동수·김장원(남자)과 박가현·유예린·양하은·유시우·이다은·이시온(여자)이 미리 자리잡았다.<br><br>아시안게임 엔트리는 남녀 각 5명. 4명씩은 ITTF 랭킹 규정으로 자동 선발됐다. 혼합복식의 임종훈·신유빈, 단식의 장우진·안재현·오준성·주천희·김나영·이은혜가 마지막 두 동료를 기다린다. 관련자료 이전 신네르,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할까…프랑스오픈 24일 개막 05-21 다음 버추얼 태권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도입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