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학생 선수 828명, 23∼26일 부산 전국소년체전 출전 작성일 05-21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5/21/AKR20260521125100052_01_i_P4_20260521150520653.jpg" alt="" /><em class="img_desc">경남 학생단, 전국소년체육대회 준비<br>[경남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도내 270개 학교에서 육상, 수영 등 39개 종목 1천333명(선수 828명, 임원 505명)이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br><br> 경남선수단은 초등학교 140개 학교, 중학교 130개 학교에서 참가하며, 초등부와 중등부는 각각 24개, 38개 종목에 출전한다. <br><br> 도교육청은 이번 대회 운영에서 '학생 선수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고 설명했다.<br><br> 대회 기간에 교육지원청별 비상 연락 체계를 철저히 유지하고, 참가 학교의 사전 안전 교육과 대책 수립 여부를 꼼꼼히 점검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br><br> 또 대회 기간에는 교육지원청 단위로 현장을 점검하고 선수를 격려해 학생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br> 박종훈 교육감은 "학생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승패를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스포츠 정신을 배우며, 안전하고 의미 있는 대회를 치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imag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버추얼 태권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종목 도입 05-21 다음 “초등생 바둑 교육 적극 지원” 한국기원-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후보 정책협약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