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오십프로’ ‘모자무싸’ 겹치기 출연? 즐겨볼 것”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DXKqe2uUb">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0wZ9BdV7UB"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ea5752cf6fec2f94f7c69071cb0747cb0339b4c8752aa7b3b750695ec26317" dmcf-pid="pr52bJfz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donga/20260521145403899dhqr.jpg" data-org-width="1200" dmcf-mid="FjF42L6b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donga/20260521145403899dhq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e35f2852ecd1307f6c77f63f19be79e08539d1bd238dcc6329edf74f745a0fc" dmcf-pid="Um1VKi4quz"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오십프로’ 오정세가 ‘모두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와 겹치기 편성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말했다. </div> <p contents-hash="663290d75585230c7c3dc2b25d8389e968d4fd11e34bd62a77db0f38d2c22bff" dmcf-pid="uZVoisaez7"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1층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상암 MBC 1층 골든마우스홀 그리고 한동화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179d4b4d962af9e03a34ce8db4cbec9395766ad339da692123a3562b82acfd54" dmcf-pid="75fgnONd3u" dmcf-ptype="general">이날 오정세는 액션신 준비 과정에서 입은 부상에 관해 “액션을 하다보면 아주 작은 부상들이 생길 수 있다. 액션을 하다 보니 근육에 경련이 살짝 왔다. 근데 뒤돌아보면 액션팀이 막 돌고 있어서, 근육 이상을 참았다. 그걸 좋게 말씀해주신 것 같다”라며 “그 정도의 아픔이면 배우들이 다 감안하고 작품에 임하지 않았을까 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45ad307a9c94b3bcae36cd51ad65b8e7f84f1bbd4acdfa822d351885c197a79" dmcf-pid="z14aLIjJuU" dmcf-ptype="general">또 오정세는 현재 JTBC 드라마 ‘모두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와 하루 동시간대에 방영되는 것에 대해 “배우 입장에서는 타 작품에서는 그 역할로 접근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오십프로’에서도 최선을 다했다. 편성은 배우의 영역이 아니다. ‘아쉽지만 최선을 다했네. 두 작품 즐겨봐야겠다’는 설렘 반 기대 반이다”라고 솔직하게 답변했다.</p> <p contents-hash="846f1f5b3b31e01779547cd750214e7ae91c8c0e045a5dd7e44d406f8e4c9454" dmcf-pid="qt8NoCAi0p" dmcf-ptype="general">한편 ‘오십프로’는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로,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을지언정 의리와 본능만은 여전한 인생의 50%를 달려온 진짜 프로들의 짠물 액션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22일(금)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p> <p contents-hash="7618ee51bdda92ff332772e6703382376d46f65ec156dbae723297a53579c2d7" dmcf-pid="BF6jghcnF0" dmcf-ptype="general">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글, '마케팅 라이브'서 AI 광고 전면 개편…"이제 키워드 선택 불가" 05-21 다음 '오십프로' 오정세 "6개월간 재활운동으로 다져진 몸으로 액션 촬영"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