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감독 "'21세기 대군부인' 후속작 부담감? NO" 작성일 05-2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오십프로' 제작발표회<br>논란작 '21세기 대군부인' 후속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zquxb0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69a284c2374dc56e53e832440dcc34b2ec1d24a08f26645727c35fd2912c98" dmcf-pid="9U6P4ax2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MBC 사옥에서는 금토극 '오십프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신록, 이학주, 한동화 감독이 참석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hankooki/20260521145452646wwdo.jpg" data-org-width="1440" dmcf-mid="bWrmDGOc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hankooki/20260521145452646ww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MBC 사옥에서는 금토극 '오십프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신록, 이학주, 한동화 감독이 참석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70acb3f0d7b8a7368589cc0a439e3bb5b877a2e7f243e5596cdf9f73338648" dmcf-pid="2uPQ8NMVRl" dmcf-ptype="general">'오십프로'를 연출한 한동화 감독이 전작 '21세기 대군부인' 후속 편성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63eeb3f7368d64eb3ca6f2b0e2d4fdbe6ab8835de68ddb2d71de5378a2c8cabc" dmcf-pid="V7Qx6jRfnh" dmcf-ptype="general">2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MBC 사옥에서는 금토극 '오십프로'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행사에는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김신록, 이학주, 한동화 감독이 참석했다. 작품은 평범해 보여도 끗발 좀 날리던 세 남자가 운명에 의해 다시 움직이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상에 치이고 몸은 녹슬었어도 의리와 본능만큼은 살아있는, 인생의 50%를 달려온 프로들의 짠내 나는 액션 코미디다.</p> <p contents-hash="62bf794d8c63a502dad3dc007011fa7419073ee7290535ad6738cb2470c7db2b" dmcf-pid="fzxMPAe4iC" dmcf-ptype="general">'38 사기동대' '나쁜 녀석들: 악의 도시' '청일전자 미쓰리' '형사록2'를 연출한 한동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9796e73de77c7a6f3cda5c5f07763ccbb0b06bc78bf06fb0b1397c8add7fb860" dmcf-pid="4qMRQcd8MI"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 '악인전기' '욘더' '괴물' '나쁜형사' 등 연기력을 인정받은 신하균은 극중 정호명을 연기했다. 그가 분한 정호명은 10년째 대기 중인 국정원 요원이자 오란반점 주방장으로 10년 전의 누명을 벗기 위해 어떤 물건을 찾는 중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하균은 그동안 보여준 묵직함을 벗고 숨겨진 코믹 소화력을 캐릭터에 그대로 녹여낸 열연으로 현장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9a9406860e4e298d12b181ba058c8d40b993a3fb5dc5a999a5925b8a58cc5c9" dmcf-pid="8BRexkJ6dO" dmcf-ptype="general">오정세는 10년 전 기억을 잃은 북한 특수 공작원 봉제순으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한다. 봉제순은 과거 북한이 낳은 전설적인 인간 병기였지만 지금은 직장 상사 갑질과 철부지 조카로 인해 하루하루가 고달픈 인물이다. 뒤이어 허성태가 10년째 편의점을 지키는 화산파 2인자 강범룡으로 분했다. </p> <p contents-hash="b9baba79e01759732f170f508f3851a729c6b9cbc93a592163630efeb432266c" dmcf-pid="6bedMEiPis"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김신록, 이학주, 한지은, 현봉식 등 찰진 재미를 보장하는 캐스팅 라인업이 완성됐다. 특히 영화 '극한직업' 이후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된 신하균, 오정세의 재회에 큰 관심이 모이는 중이다. </p> <p contents-hash="2aa514e5ed7d2c204887ec14355cb534ea0cba73fe40b8802ed7e158f4b1d03c" dmcf-pid="PKdJRDnQMm" dmcf-ptype="general">감독은 "대본 과정에서 작가님과 제가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를 상상하고 있었다. 되지 않더라도 캐스팅 제안을 해보자는 마음이었는데 흔쾌히 수락해주셨다. 저는 이 세 분이 최적화된 배우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a1bf8e61b11b1b967847abcdcbe2219fc2786dc99c2d664cc1744a617151c1b" dmcf-pid="QTpU3871L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오십프로'는 '21세기 대군부인'의 후속작이기 때문에 전작과 관련된 이야기가 화두에 올랐다. 최고 시청률 13.8%, 글로벌 호성적 등을 거뒀지만 동시에 역사 왜곡으로 인해 대중의 비판이 이어지면서 주역들의 사과가 이어진 바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후발주자로 나선 부담감을 묻자 한 감독은 "전작은 너무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우리와 성격이 다르다. 우리만의 매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 점을 보여주려고 한다"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간첩, 국정원 등 드라마 속 일부 소재가 다소 무겁게 느껴진다는 질문에 대해선 "만화적인 이야기다. 상상력을 발휘해 만든 지점"이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525912ce3aa30d08eadf4f07a228435a07d7bb5bfeecd61500864bde3754ae4b" dmcf-pid="xyUu06ztew" dmcf-ptype="general">한편 '오십프로'는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ac82d1071ba29cb301a53d0ca6dcfbd77a040322de3126d5018ec21463955a2" dmcf-pid="yxAcNSEoJD"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십프로' 오정세 "6개월간 재활운동으로 다져진 몸으로 액션 촬영" 05-21 다음 강동원→오정세 왜 이렇게까지…배꼽도둑 '와일드씽'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