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역풍 맞은 아이유 '물귀신 작전'...‘연예인 약자론’에 "본인 해명이나 제대로” 작성일 05-2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Ut520H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c3b0212cd9c07eb13271ac150462f917444aea2dc376d510c3f686c3484f70" dmcf-pid="QJYSh3yO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Chosun/20260521145739130torg.jpg" data-org-width="1200" dmcf-mid="89wANSEo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Chosun/20260521145739130tor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39aaf89e5bcf1cb8e1750e68c875505aca13c8a7c0f1ceca4ac1b50d377858" dmcf-pid="xiGvl0WI3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MC몽이 각종 의혹 해명 과정에서 난데없이 아이유를 언급하며 "연예인은 사회적 약자"라는 이른바 '약자론'을 펼쳐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p> <p contents-hash="9309473575662eb05404a21b26ffedee0c456f822ed2b7dbdad2021e332087e7" dmcf-pid="yZeP8NMVzI" dmcf-ptype="general">대중적 호감도가 높은 톱스타의 사례를 자신의 과오를 덮기 위한 '방패막이'로 이용했다는 지적과 함께, 본질을 흐리지 말고 본인의 도박·불륜 의혹이나 제대로 소명하라는 싸늘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5f63e5ac64858076f892e3a7f421511c1b1122e10fe5096f8c9f0da0db703b6" dmcf-pid="W5dQ6jRfFO" dmcf-ptype="general">MC몽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원정도박, 성매매, 불륜 등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강한 어조로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9514f8fecb3a4f0b8060ee336bc8e057a65de36f8729a212926ff4ad247a3e09" dmcf-pid="Y1JxPAe43s"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그는 최근 역사 왜곡 논란에 휘말렸던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과 아이유를 언급하며 이른바 '연예인 약자론'을 펼쳤다.</p> <p contents-hash="49730367da40c022bcc07984dc1759f79b7da93f3fe43bbb920ac53bd9606594" dmcf-pid="GtiMQcd8pm" dmcf-ptype="general">MC몽은 "얼마 전 아이유가 드라마 역사 왜곡 때문에 고개를 숙였다"며 "왜 역사 왜곡을 하게 만든 스태프들이 책임지지 않고 얼굴이 알려진 아이유가 욕을 먹어야 하느냐"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f79bbba5983883812faec4a43aca330138ff890c92a3d07c6f44d3ed0467a41" dmcf-pid="H0odRDnQ0r" dmcf-ptype="general">이어 "정작 책임져야 할 사람들은 뒤에 숨어 있고 연예인만 욕받이가 된다"며 "한국 사회는 연예인에게 지나치게 높은 도덕성을 요구한다. 얼굴이 알려진 연예인은 결국 약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7611193a30dd8e0d88d7d57839f7e52657be69bdfe5454ea59048461fef222" dmcf-pid="XpgJewLxFw" dmcf-ptype="general">MC몽은 연예인들이 대중의 비난에 쉽게 노출되는 구조를 강조하며 자신에게 쏟아지는 도덕적 비판 역시 과도하다는 취지의 주장을 이어간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1dc9d7ca083127311f4e39d3ef6381e12ddf50ee4a72d3180ced0a49175e349a" dmcf-pid="ZUaidroMpD" dmcf-ptype="general">하지만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싸늘한 반응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8b4b5df62055a2fb97c27129ae0c24180aea65b949824e66757b3323a4197eb3" dmcf-pid="5uNnJmgR7E"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본인 해명이나 하지 왜 아이유까지 왜 끌어오냐", "일반 직장인들 월급 받아보면 그런 말 못 한다", "특권과 부는 다 누리면서 책임만 피하려는 것처럼 보인다", "연예인이 약자라는 주장에 공감하기 어렵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판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fcb6189f9796b91272f360e190fbc4039e4fd03015ec956f230d358d84aa8235" dmcf-pid="17jLisaeuk"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연예인은 대중의 사랑과 영향력을 동시에 얻는 자리인 만큼 책임도 따른다"며 "비판 자체를 억울함으로만 받아들이는 태도는 공감받기 어렵다"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0db2b9efc202b74dc14ad0b21a8a08df9d8639e2853eb88f193c033190db63b3" dmcf-pid="tzAonONdpc" dmcf-ptype="general">한편 MC몽은 최근 며칠간 SNS와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자신의 의혹을 반박하는 동시에 연예계 관계자들의 실명을 직접 언급하며 폭로성 발언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8d72ac0693e81fdf72fe41f290815ff8396e820d720ed9671807f422dfd8d55b" dmcf-pid="FqcgLIjJ0A"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십프로' 신하균, '극한직업' 오정세와 또 만남 "볼 때마다 새로운 모습 보여줘 감탄" 05-21 다음 포유디지탈, AI 초경량 노트북'아이뮤즈 울트라 시리즈'로 공공 노트북 시장 본격 진출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