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은 핑계’ 김병만, 뒤늦은 사과문 남겼지만…‘생존왕’보다 먼저 챙겼어야 할 예의 작성일 05-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OpjRDnQ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90b9f5865608bf73de15e59902f04f91f46661ced450ae745326fd9fb84bae" dmcf-pid="PIUAewLx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병만. 사진| 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SEOUL/20260521143519800qywo.png" data-org-width="647" dmcf-mid="4j4hcyrN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SEOUL/20260521143519800qyw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병만. 사진|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bb50f61e73c4d9801878717ce7859177f1dff86c6c67a4bd6e0ee225866393" dmcf-pid="QCucdroMh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김병만이 공식석상 지각 논란 하루만에 사과문을 올렸다.</p> <p contents-hash="12a68a8ea366319011af6eae6346b167291499100be3733fb7e3e85d6586972d" dmcf-pid="xrFgQcd8W0"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저의 불찰로 일어난 제작발표회 지각 상황에 대해 사과드리기 위해 글을 쓰게 됐다”며 장문의 사과문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0756b3d04ea35a7efe5a234915af836bef5b95a33d5d5a6121db78613ca68940" dmcf-pid="ybgFTuHlh3"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20일 ‘생존왕2’ 기자간담회 참석을 위해 19일 제주에서 올라왔다”며 “간담회 준비를 하고 당일 오전 일정에 나섰지만,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와 빗길 정체를 생각하지 못한 잘못이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84bfd96f7084324e7ea3ee58a09aaee4cbc036317b44c2a3b50f7016cca5710" dmcf-pid="WKa3y7XSSF" dmcf-ptype="general">이어 “기자분들을 기다리게 했고 결과적으로 저의 잘못으로 행사 일정이 늦어졌다”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앞으로 스케줄 조정에 있어 더욱 세심하게 생각하고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e9217bd435ff1a05921d1b425309cc12b82cf6a66ff614792de7bcfffa1772" dmcf-pid="Y9N0WzZv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훈, 육준서, 김병만, 김종국. 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SEOUL/20260521143521166mboh.png" data-org-width="700" dmcf-mid="8GVIjvDg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RTSSEOUL/20260521143521166mbo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훈, 육준서, 김병만, 김종국.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286be7e9f8ee63900fb72cc08d2840ed0800da88eb4be4c489dc314e940ea2" dmcf-pid="G2jpYq5TS1" dmcf-ptype="general"><br> 앞서 김병만은 20일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열린 ‘생존왕2’ 기자간담회에 약 20분 늦게 도착했다. 당초 오전 10시 시작 예정이던 행사는 지연됐고, 현장에서는 먼저 도착한 출연진들의 포토타임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a9a64677bab536ba3d4f4234ff91c5e299f9062dcd32568aafbe270a7e9df480" dmcf-pid="HVAUGB1yl5" dmcf-ptype="general">문제는 이후였다. 뒤늦게 도착한 김병만은 별다른 사과 없이 자리에 착석했고, 이 장면이 그대로 알려지며 논란이 커졌다. 단순 지각보다 “현장 태도가 더 아쉬웠다”는 반응이 이어진 이유다.</p> <p contents-hash="b0119cb5bfcfc1a23d10613b03b1ccaeb472e9169b7e1f54ba8719c5681881b8" dmcf-pid="XfcuHbtWhZ" dmcf-ptype="general">특히 김병만은 지난 3월 진행된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발대식 당시에도 약 15분가량 지각한 바 있다. 반복된 공식석상 지각이 이번 논란을 더 키웠다는 지적이다.</p> <p contents-hash="fb65ae56d5a43fc390a496b1919d5431be8b4540ed4fae894298ba77334e2f39" dmcf-pid="Z4k7XKFYTX" dmcf-ptype="general">물론 비 오는 날 교통 정체는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변수다. 결국 이번 논란의 핵심도 빗길이 아니라, 30년 가까이 방송 활동을 이어온 예능인의 책임감과 태도에 대한 실망감에 가까웠다.</p> <p contents-hash="807a85c56b2c2e063cca7b46012e0ddf3c9930a5f4c9e9738f470f7a5c2cd710" dmcf-pid="5peGO1SrCH"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사과문 말미에 “‘생존왕2’는 모든 스태프와 출연진이 열정을 다해 만든 프로그램”이라며 “저의 불찰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줄어드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72748d7274c95a1ac9faa691f506cfdde16910bec1914111717040b482dce19" dmcf-pid="1UdHItvmlG"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김창민 감독 한 풀리나, 피의자들 상해치사 아닌 살인죄로 재판대에 05-21 다음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 이수경 부재 속 막내아들 건강 이상 증세로 대혼란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