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생존왕2' 기자간담회 지각 사과… "저의 불찰, 진심으로 죄송" 작성일 05-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앞서 20일 진행된 TV조선 '생존왕2' 기자간담회 지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Neghcn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926507c617132b20194c4281c1251b51c70daf25788c4e98463d89353e718c" dmcf-pid="K8jdalkLd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김병만이 지난 20일 진행된 TV조선 '생존왕' 기자간담회 지각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TV조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hankooki/20260521143721712rmdm.jpg" data-org-width="1000" dmcf-mid="BT75UQB3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hankooki/20260521143721712rm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김병만이 지난 20일 진행된 TV조선 '생존왕' 기자간담회 지각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TV조선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c3a7a688d1e5f9977560a798c12285d65081cca4e01180826f9276321c83af" dmcf-pid="96AJNSEoMD"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김병만이 TV조선 예능 '생존왕2' 기자간담회 지각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p> <p contents-hash="ba3325ab49db5016232d8b18bff04197a3b9dddbb0686c437608396532d20f36" dmcf-pid="2PcijvDgdE" dmcf-ptype="general">21일 김병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저의 불찰로 발생한 지각 상황에 대해 사과드리기 위해 이 글을 쓰게 됐다"고 밝혔다. 행사에 늦게 참석하게 된 이유에 대해 그는 "20일 기자간담회 참석을 위해 19일 제주도에서 올라왔다"며 "간담회 준비를 마친 뒤 당일 오전 일정을 소화했지만,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와 빗길 정체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ac972ba7295ba917a5d5c97352c24f1fcd3192c1396333ca44944c03c59581c" dmcf-pid="VQknATwae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현장을 찾아주신 기자분들을 기다리게 했고 결과적으로 저의 잘못으로 행사 일정이 지연됐다"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앞으로는 스케줄을 조율할 때 더욱 세심하게 준비하고 만전을 기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1c5e0f34a774cb6d5f7edeae31f934effa0b812b70a3a102087ea6fb0eefa62a" dmcf-pid="fxELcyrNRc" dmcf-ptype="general">이어 김병만은 "'생존왕' 시즌2 방영이 시작됐다"며 "대만 오지에서 모든 스태프와 출연진이 열정을 다해 촬영한 작품인 만큼 저의 불찰로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가 줄어드는 일이 없었으면 한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f3a93a914c5644399bdc32c3edb2ecc43baa1768c5fc10dd9cdf8372cf55f32" dmcf-pid="4MDokWmjLA" dmcf-ptype="general">앞서 김병만은 지난 20일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 스튜디오에서 열린 '생존왕2' 기자간담회에 지각해 약 20분간 행사가 지연됐다.</p> <p contents-hash="f1293d2d546231a92ac3f14b6f245a22da707ac7f86315a81799170534e7c1e3" dmcf-pid="8RwgEYsALj" dmcf-ptype="general">한편, '생존왕2'는 아시아 4개국의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정글과 사막, 도시를 넘나들며 극한의 서바이벌 미션을 수행해 아시아 최강 생존팀을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김종국이 MC를 맡았으며 1대 생존왕 김병만과 UDT 출신 육준서, 그룹 더보이즈 영훈이 한국팀으로 출연해 말레이시아, 일본, 대만팀과 대결을 펼친다. </p> <p contents-hash="2b04ed690c7bbc7ad72ade849d987d58cdef9a9a86d1ff1b348472b5c8736264" dmcf-pid="6eraDGOciN"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동원, 홍진경·유재석 만난다 05-21 다음 '오십프로' 허성태 "조폭 역할, 오랜만에 본업으로 돌아간 기분" [ST현장]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