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폭로전 사흘째…이번엔 MBC·TV조선 저격 "날 마약·성매매범 만들어" 작성일 05-2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lAZ93G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04ee05b7091386b87d1c45683e347d8d63e113cb3d84236d2f25cda0b93c86" dmcf-pid="8Yo8wHIk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42556386qovk.jpg" data-org-width="1000" dmcf-mid="1wDLy7XSX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42556386qov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d4a1486683442d295ab8d0a6b09fcf1660da167ea8a8817ca20794a31cf7a1" dmcf-pid="6Gg6rXCEXl" dmcf-ptype="general">[TV리포트=최민준 기자] <strong>가수 MC몽이 불법 도박과 성매매, 불륜 등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사흘째 격앙된 폭로전을 이어가며 언론 매체 취재진의 실명까지 직접 저격했다. </strong></p> <p contents-hash="9f2eea6826a1d89ca2b22c2e064f96ee1c38b2e7dca7f558fe4fc6c81ddf8677" dmcf-pid="PHaPmZhDXh" dmcf-ptype="general">MC몽은 20일 진행한 개인 계정 라이브 방송에 심한 입병으로 마스크를 착용한 채 등장해 "이렇게 안 하면 내 모든 생활이 날아간다. 난 숨어야 한다. 그러기 싫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3a5f161ad5fa9b5e663ef3db5a6d1a46ceb8078c130e1ca14dc785969142a4" dmcf-pid="QXNQs5lw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42557847lqzi.jpg" data-org-width="1000" dmcf-mid="Ueh1xkJ6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42557847lqz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0caf456fd0190912ab7b6f1ad564552479bca257c35d054c52ae8381862f9a" dmcf-pid="xZjxO1SrtI" dmcf-ptype="general">자신에게 불리한 프레임을 짜기 위해 악의적인 범죄자들과 결탁한 무리가 있다고 날을 세우며 특정 방송사 PD와 기자의 실명을 폭로한 MC몽은 "MBC PD들이 라스베이거스로 넘어가 나를 취재하려 했다. 가서 차준영 씨 측근과 중국 식당에서 밥을 얻어먹고 모의했다"며 이는 명백한 청탁금지법 위반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cb48b229192773527f75b328502a7888bdd68152985404876701387e0acf3a89" dmcf-pid="yipy2L6bHO" dmcf-ptype="general"><strong>또한 TV조선 기자에 대해서도 자신에게 도박 외상 영수증이 있다는 식의 협박성 문자를 보냈다며 "나를 성매매범·마약사범으로 만들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f33338e498c37795057c552f0f8f421c7acc1bfc002177f1b2296a744b1cf0" dmcf-pid="WnUWVoPK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42559200keca.jpg" data-org-width="1000" dmcf-mid="uQMAZ93G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42559200kec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460c7ab18a272e0de05e2b09c637a02e965c2928d7d5c4df04f88ea4214543" dmcf-pid="YLuYfgQ9Gm" dmcf-ptype="general">공연 선급금으로 도박 빚을 탕진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정면으로 반박했다. 그는 "어떻게 사람이 애들 공연비로 도박을 하냐"고 격멸하며 "저는 밀리언마켓 시절 법카도 안 쓰고 저작권까지 팔아 회사 월급 줬다. 직원 월급 한 번도 밀린 적 없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48de67ff79dc779f9c5d9a741e349da2dd2984ae576934f9a09a4f9c3827f2a" dmcf-pid="Go7G4ax25r" dmcf-ptype="general">아울러 여성들에게 돈을 줄 테니 거짓 증언을 해달라는 연락이 간 정황을 포착했다며 자신을 둘러싼 모든 루머는 조직적인 조작이라고 못을 박았다. 앞선 방송에서 불법 도박 모임의 존재를 주장하며 김민종을 비롯한 유명 연예인들의 실명을 언급한 배경에 대해서는 "나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사람들을 연결하는 역할을 했다고 봤기 때문"이라고 털어놓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13d46bbef2f4497aed9a600d58530d751eace99ee9489a057596a7f7a34dd8" dmcf-pid="HgzH8NMV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42600565swfx.jpg" data-org-width="1000" dmcf-mid="ffXOuxb0Y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vreport/20260521142600565swf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070b518267bb30540b139f02c555e7a929216b1279fa3ebc80ecde71a0f06c" dmcf-pid="XaqX6jRfGD" dmcf-ptype="general">실명이 거론된 인물들이 허위사실이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MC몽 역시 물러서지 않겠다는 강경한 뜻을 확고히 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저는 사실만 이야기했기 때문에 사실과 다르다면 법적 대응을 하면 된다"며 "말뿐인 사안은 아니"라고 말해 구체적인 물증을 확보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p> <p contents-hash="4e020a3db2b7f0ced6f75296070a389dffc088cb3893cfa5a16be222dd71281f" dmcf-pid="ZNBZPAe4YE" dmcf-ptype="general">과거 병역 논란 당시 무죄 판단을 받았음에도 낙인이 찍혔던 아픔을 꺼내든 그는 "병역비리 때처럼 또 사람을 죽이려 한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이미지 쇄신이나 방송 복귀 의사는 전혀 없다고 선을 그은 그는 "적어도 아닌 건 아니라고 제 입으로 직접 해명하고 반박하고 싶었다"며 향후 상대 진영의 태도에 따라 추가적인 입장 발표나 폭로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혀 치열한 법적 공방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cc74621b49bf41c28dc7e85013c6a3f9fa03860a0997cbbcd214403cb2a3f775" dmcf-pid="5Gg6rXCEGk" dmcf-ptype="general">최민준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관절 수술' 전원주, 지방선거 유세장 등장 '깜짝'...건강한 모습으로 거리 활보 05-21 다음 채시라, ‘K-가곡’ MC 발탁…상금 1억1000만 원 경연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