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래, 故전유성 유언 공개 "먼저 가 있을테니 거기서 만나자고"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OYO1Sr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7fa8eca4376e17ced7b4489ac84dc4b80b9b4db4e773d3812da763ec2937ab" dmcf-pid="QdIGItvm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코미디언 김학래. 출처|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tvnews/20260521135154580dhvt.png" data-org-width="900" dmcf-mid="69amalkL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spotvnews/20260521135154580dhv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코미디언 김학래. 출처|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8833bbed61155836f3cdac60e0f5ef503ebe243a0f2df11299820de09cd909" dmcf-pid="xJCHCFTsh9"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코미디언 김학래가 고(故) 전유성의 유언을 전하며 고인에 대한 존경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efa8a967797fbc7708b7625828e052a6828e8aaa412f15667847449b2d5ea264" dmcf-pid="yXfdfgQ9yK" dmcf-ptype="general">19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희극인 김학래 마지막 화 (많은 것을 느꼈던 유성이 형의 마지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74b981f8bc8d63d2dd1d65f0c79bb89be6956d99b0c949d34468b39cb2ea1761" dmcf-pid="WZ4J4ax2Tb" dmcf-ptype="general">김학래는 방송코미디언협회장으로, 지난해 9월 전유성 사망 당시 희극인장으로 장례를 주관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학래는 "전유성 선배의 죽음을 처음 보고 '아' 하면서 사람은 마지막이 엄청 중요하구나라는 걸 깨달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48a85da13ce64a8199da0c839cb200a1ef3037abd686b13ea8042efd6ba4b7d5" dmcf-pid="Y58i8NMVSB" dmcf-ptype="general">이어 "마지막에 형이 '희극인장이라는 게 뭐냐'라고 물어보더라. 그래서 내가 희극인실에서 장례를 모두 맡아서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라고 말한 김학래는 "돌아가시기 하루 전에 내가 급하게 내려갔는데 거기서 '너하고 홍렬이가 어떻게 해서라도 희극인 장으로 잘 치러달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2851e546e8bfc9c1389bf2262286e771cc9fc4d1649485be2f8591602c96680" dmcf-pid="GudAdroMTq" dmcf-ptype="general">또 김학래는 "내일 돌아가실 분이 머리는 총명하셨다. 애드립도 칠 정도였다. 숨도 제대로 못 쉬고 있는데도 거기서 장례 지시를 하는 거다. 내가 '형이나 우리나 별 차이 없다. 형이 조금 일찍 가는 거지 우리도 곧 간다'라고 했더니 '그래 먼저 가서 있을 테니 거기서 만나자'라고 하더라"고 전유성의 마지막 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ec0a41a94bff41fb794c85fdd949147c644d3b8a3e3fdd69d00be0a31b987b9" dmcf-pid="H7JcJmgRvz" dmcf-ptype="general">김학래는 "그걸 보며 마지막이 참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내가 죽을 때 장례 지시까지 할 수 있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을까 싶더라. 그거 아무나 되는 거 아니다"라며 전유성에 대한 존경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a3e615b67f68ed142ee00b95e56076644bd70a1c7d005f3563b90b0a649dc011" dmcf-pid="Xzikisaeh7" dmcf-ptype="general">한편, 전유성은 지난해 9월 25일 폐기흉 증세가 악화되며 투병 끝에 향년 7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ZqnEnONdhu"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느닷없이 불똥 튄 아이유…MC몽 폭로 전쟁 속 애꿎은 피해자 탄생 "본인 걱정부터" 05-21 다음 '최진실 딸' 최준희, 하객 라인업·외조모 불화 해명…연예인 저리 가라 '화제성' [엑's 이슈]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