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지원금 환수하나…콘진원 "규정 위반 검토 중" 작성일 05-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g13WzZvgd"> <p contents-hash="f06ac6c0a39aa7b270eedd5d1c095217554c2b683e8627d67d058d63058ca329" dmcf-pid="1at0Yq5Tje" dmcf-ptype="general"><br><strong>역사 왜곡 및 동북공정 논란에 지원금 환수 민원 잇따라<br>콘진원 "규정 위반 여부 확인 및 후속 조치 검토"</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c554d1dc3a3466419e23822530a5afc1bcec4e6b828de3eb8806d2198fd227" dmcf-pid="tNFpGB1y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콘텐츠진흥원이 MBC '21세기 대군부인'의 제작 지원금 환수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배우 변우석(왼쪽)과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김성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HEFACT/20260521135203693gpbv.jpg" data-org-width="640" dmcf-mid="X3hvwHIk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HEFACT/20260521135203693gp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콘텐츠진흥원이 MBC '21세기 대군부인'의 제작 지원금 환수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배우 변우석(왼쪽)과 아이유가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김성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14e895bd3c5d0b6df0cd97e1cbd69c744680834a354b6b77cbc6c08b12bbd2" dmcf-pid="Fj3UHbtWkM"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강신우 기자]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드라마 제작 지원금 회수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이하 콘진원)이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2a0cae73fbeb547e6af869888f36c80c1a8f3c9bcd63085ca1100c84d1744ce" dmcf-pid="3A0uXKFYox" dmcf-ptype="general">콘진원 관계자는 21일 <더팩트>에 "MBC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은 2025년 OTT특화 콘텐츠 제작지원(IP확보형) 드라마 부문에서 최종 선정돼 제작 지원받은 작품이 맞다"며 "현재 규정 위반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f17dbbd0259724a7cec930cbac2feb9e8a72102dc9f644e4e4e00484e87b7c1" dmcf-pid="0dYXh3yOAQ"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은 지난해 4월 콘진원 지원 사업 중 2025년 OTT특화 콘텐츠 제작지원(IP확보형) 드라마 장편 부문 최종 선정작에 이름을 올렸다. 드라마 부문에는 총 89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21세기 대군부인'을 포함해 총 네 편이 최종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총 75억 원 규모이며 한 편당 최대 20억 원까지 지원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13a057263a06936facf854be6b6d60ebc74a9a53596749f37e97d53c724cbc" dmcf-pid="pJGZl0WI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6일 종영한 '21세기 대군부인'은 역사 왜곡과 동북공정 논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HEFACT/20260521135204972yjtw.jpg" data-org-width="580" dmcf-mid="Za5Fy7XS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21/THEFACT/20260521135204972yj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6일 종영한 '21세기 대군부인'은 역사 왜곡과 동북공정 논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27d5d1d6078c224d7bb4f343d2c772b411fd47f67530f130f1479cb995c35e" dmcf-pid="UiH5SpYCg6" dmcf-ptype="general"> <br>다만 최근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및 동북공정 논란이 이어지며 지원금 환수를 요구하는 민원이 이어졌다. 콘진원 관계자는 "아직 조심스럽지만 평가 결과에 따라 지원금 환수 가능성도 존재한다"며 "현재 규정 위반 여부 및 후속 조치를 검토 중이다. 평가는 5월 말 시행 예정"이라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3d27b79028ae1f9e7f9330a0ff7574d69bab00bef486eddbf5ba1a107488c1cd" dmcf-pid="unX1vUGhj8"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종영한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다만 신하들이 자주국 군주를 상징하는 표현인 '만세'가 아닌 제후국이 사용하는 '천세'를 외치고 중국의 신하가 착용하는 '구류면류관'을 쓰고 등장하는 장면, 중국식 다도법을 따르는 장면으로 논란을 빚었다.</p> <p contents-hash="12e133ab13687eeb5192424ce3036a87e4927cfd557dcda8135c00f8a7ff92b8" dmcf-pid="7LZtTuHlj4"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과 작가를 비롯한 주연 배우 아이유 변우석 모두 사과문을 게재, 고개를 숙였지만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e3def562223203d62a26e26c11d3974fd3215aa594fbc04fe7b4453382fcfb58" dmcf-pid="zo5Fy7XSjf" dmcf-ptype="general">ssinu423@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36396c04a08861f43f18ac2f0c56c67e9e9bdd3b517a5c424eb56234cdcd750d" dmcf-pid="qg13WzZvcV"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진실 딸' 최준희, 하객 라인업·외조모 불화 해명…연예인 저리 가라 '화제성' [엑's 이슈] 05-21 다음 그룹 회장서 사원으로 인생 2회차…'영혼 체인지' 소재로 벌써부터 안방극장 달구는 韓 드라마 ('강회장') 05-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